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3)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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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줌마는 나랑 있을 때는
즉, 나랑 섹스할 때는
내 이름을 절대 부르지 않음.
그리고 과외할 때
즉, 아저씨나 아들이 있을 때도
내 이름을 절대 부르지 않았음.
평상시에는 '학생', '옥탑학생', '과외쌤' 정도로 부르고
섹스할 때는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나는 그게 내 애칭이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나중에 아줌마한테 들어보니
그런 의미가 아니었음.
아저씨랑 섹스하다가
실수로라도 내 이름 부를까봐
그런거였음.
이유를 들으니 살짝 실망감이 들었음.
나는 아줌마랑 연애한다고
생각했나 봄.
아줌마는 나를 딜도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았음.
아줌마를 오나홀 정도로 여기던
초심의 마음을 다잡기로 결심함.
근데 내가 변태인 것이 확실한게
아줌마가 아저씨랑 하면서
실수로라도 오르가즘이 오를 때
내 이름을 불러주기를 기대하고 있었음.
그리고 이때쯤
아줌마의 M성향이 살짝 발현되던 때라서
내가 좀만 목소리를 높이면
시키는대로 하던 시기였음.
근데 나중에 보니
아줌마가 즐기려고 한 것뿐
M성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음.
그렇다고 아줌마가 M성향이 없는건 아니었음.
이전까지는
자연스럽게 물고 빨고 키스하면서
정말 물 흐르듯이 섹스까지 했다면
이때부터는
내 이름과 아줌마 이름을 붙이기 시작함.
예를 들면
"내 보지에 자기 자지 넣어줘."를
"미영이 보지에 민수 자지 넣어주세요." 정도가 됨.
대충 짐작하겠지만
미영이는 아줌마 이름이고
민수는 내 이름임
아줌마가 내 자지를 빨면서
"자기 자지 정말 맛잇어."라고 하던걸
"민수 자지 정말 맛있어.' 정도로 하게 됨.
아줌마는 섹스할 때
내 이름이나 자기 이름을 붙여서
나를 도발하면
내가 더 신나게 박아대니
아줌마 입장에서도 나쁠 건 없엇음.
그리고 남편이랑은 어떻게 섹스를 시작하냐고 물어보니
말보다는
남편이 씻고 들어와서 몸부터 만지면서 시작한다는것임.
그래서
남편이 시작하려고 하거나
아줌마가 하고 싶을 때
"미영이 보지가 뜨거워요."라고 말하라고 시킴.
아줌마는 내 자지에 박히면서
진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어땠는지 알 수 없었음.
그러다 얼마 뒤에
아줌마가 내 위에 올라타서는
보지에 자지 꽂은채로 허리를 돌리면서
지난 밤에 남편이랑 한 얘기 들려줌.
남편이 샤워하고 안방에 들어오길래
란제리 차림으로 팬티 내리면서
"여보, 미영이 뜨거워요."라고 했다는 것임.
그날 어찌나 남편이 저돌적으로 덤벼드는지
그렇게 안하던 보빨도 1시간이나 했다는 것임.
나중에 보여주는데
보지 옆 허벅지에 쪼가리가 서너개 있었음.
남편이 자지를 박아댈때
난생 처음 '보지', '자지'란 말 써봤다는 것임.
"여보 내 보지 맛잇어?"
"자기 자지가 꽉 찼어."
같은 말을 하니까 평소랑 다르게 사정 시간도 길어지고
2번이나 사정을 했다는 것임.
그러면서 보지가 얼얼하다는 것임.
"평소에 민수 자지로 미영이 보지 길들여서 그나마 버티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르가즘에 올랐냐고 하니
그렇지는 않다고 아줌마가 말함.
"이제 민수 자지 아니면 미영이 보지는 오르가즘 못 느껴. 아잉."
아저씨가 아내가 갑자기 야한 말 쓰는 걸
이상하게 안봤냐고 물어보니
잡지에서 부부 사이에 원색적인 말을 사용하면
부부관계가 좋아진다는 내용의 글을 읽었다고 둘러댔다 함.
아줌마가 생각보다 똑똑함.
그런
아줌마가 존나 사랑스러워서
아줌마를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는
아저씨가 안했을 똥까시까지 해줌.
아줌마 항문(뒷보지)도
앞보지처럼 검고 괄약근 같은게 살짝 튀어나와 있었음.
아줌마는 앞뒤 보지가 모두 걸레 같이 생겼지만
존나 쪼이는 명기이긴 했음.
뒤치기 자세에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양껏 벌리고
존나 맛깔나게 뒷보지를 빨면서
손가락 하나를 뒷보지에 넣으니까
또 보짓물을 오줌처럼 싸재킴.
똥까시 하면서
뒷구멍에 꽂은 손가락은 바로 빼지는 못했음.
누런게 묻어나올까봐.
근데 사정 후에 손가락을 뺄 때 보니 손가락에 묻지는 않았는데
살짝 똥내가 나기는 했음.
손 씻고 안방에 돌아오니
기진맥진한 아줌마가 등보이면서 옆으로 누워 있길래
엉덩이 사이에 살짝 풀죽은 자지를 문지르면서
뒤에서 껴앉음.
"미영이 보지 누구꺼랬지?"
그러고 보면 나도 가스라이팅 심함.
"아잉. 민수꺼지."
"그러면 여기 뒷보지는?"
살짝 아줌마를 떠볼 요량으로 물어보니
"아잉...거기는 아직 미영이꺼야."
'아직'이라는 아줌마의 말에
언젠가는 내꺼가 될꺼라는 살짝 기대감이 일어서
반쯤 풀죽은 자지를 뒷구멍에 대고 눌러댔지만
들어가지는 않음.
이미 두 차례 사정한 뒤여서
강직도가 모자랐음.
하지만 아줌마는 내가 뒷구멍에 귀두를 문질러대니
살짝 신음소리를 냄.
못하게 하지는 않았음.
아줌마 뒷구멍은 아직 처녀니까
천천히 시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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