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5)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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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잠시 말이 없던 아줌마가
갑자기 깔깔깔 거리면서 웃기 시작함.
그러면서
"내 새끼지만 정말 변태새끼네. 깔깔."
아줌마가 호방하게 웃음.
진짜 M성향 맞냐고?
그러더니
"자기야. 이왕 이렇게 된 거 다른쪽에는 내가 부르는 말 써줘."
또 나를 '자기'라고 부름.
칫. 민수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나는 하릴 없이 또
"네..." 하면서 존대함.
아줌마가 '전교 1등 전용 보지'라고 한글자씩 또박또박 부름.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아줌마 다른 허벅지 안쪽에
글자를 2줄로 씀.
아줌마가 얼른 찍으라고 채근함.
보지에서 좃물이 흘러나오는 모습과
보지 바로 옆 좌우 허벅지에
'후레의 보지', '전교 1등 전용 보지' 라는 글자가
사진 속에서 야하게 반짝임.
좀 전에 쌌는데도
바로 발기함.
내 좃물이 흘러나오는
아줌마의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대자
아줌마가
"민수는 전교 1등 맞아?" 라고 물어봄.
내가 의미를 몰라 갸우뚱거리자
"미영이 보지는 전교 1등 전용 보지야.
전교 1등만 박을 수 있어요."
라고 색기 가득한 눈웃음을 흘림.
나는 아줌마가 존나 사랑스러워서
"미영이 보지에 박고 나면 전교 1등 될 수 있어."
라면서 자지를 깊숙히 꽂음.
아줌마가 '헉' 하면서 보지를 조여옴.
그러면서
"미영이 보지는 후레의 보진데....하흑..허락 받았어?"
와.
아줌마가 남자 흥분시키는 포인트를 잘 앎.
"아윽...'후레'야 미안. 니꺼 보진데 내가 잠시 쓸게."
하면서 격하게 허리를 움직임.
아줌마가 기분좋게 보지를 조여옴.
그리고 양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더니
더 깊숙히 박게 조여옴.
한참을 아줌마랑 물고 빨고 하면서
피스톤질을 이어감.
사정감이 몰려와서
더 스피드를 올려 박아대기 시작함.
아줌마 자궁끝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두번째 사정을 함.
"후레야 미안. 니 전용 보지 진짜 맛있어. 하흑."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는 보지의 쪼임을 느끼면서
마무리 함.
근데 한가지 문제가 생김.
매직으로 써서 안지워지는 것임.
화장실에서 때타월로 박박 문질러서
간신히 글자를 지우긴 했지만
가까이 보면 글자 모양이 보임.
아줌마는 어쩔 수없이
아저씨의 도킹 시도를 며칠 미룰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임.
그리고
보지 옆 허벅지 양쪽에
'후레의 보지'
'전교 1등 전용 보지'라는 글자를 간직한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음.
근데 이상하게도
중딩놈 아들 옆에만 가면
그렇게 보지가 젖어갔다는 후문임.
아들이 전교 1등이 됐으면 하는 마음과
막상 전교 1등이 되었을 때
아줌마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했다고 함.
아줌마 보지는 '전교 1등 전용 보지'니까.
글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는 일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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