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7)
수수쑥
9
606
6
4시간전
어느날은
아줌마가 시장에 간다면서
무거운 걸 들어야 하니 같이 가자고 했음.
그럴 때 나는
아줌마를 노팬티로 하고는
허벅지와 배꼽 아래에
야하고 천박한 말을 적곤 했음.
배꼽 아래에는
"500원 깍아주면 한번 대줄게요"
보지 옆에는
"채소 가게 아저씨는 꽁짜"
당시 우리는 채소 가게 단골이었으니까
채소 사장님은 꽁짜로 줘도 됐음.
시장 갈 때는
주로 시장 상인과 관련시켜서 적엇는데
어차피 옷 속이라서 보이지 않지만
아줌마가 얼굴을 살짝 붉히고는
상인 아저씨들과 흥정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자지가 불끈 커지곤 햇음.
실제로 500원 깍아준 아저씨가 있었는데
아줌마가 얼굴이 새빨게져서는
다리를 배배 꼬기도 했음.
나중에 들어보니 진짜 대주고 싶었다고.ㅎ
그리고
나는 시장바구니를 들고
아줌마 옆이나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슬쩍슬쩍 엉덩이를 만졌는데
아줌마가 나중에 말하기로는
진짜 보지가 벌렁거려서 미칠뻔했다고 실토함.
한번은 시장 안에 작은 칼국수집에 간적이 있는데
가게가 좁고 긴 탓에 닷찌식으로 되어 있는 곳이었음.
아줌마를 맨 구석으로 몰고
내가 그 옆에 앉아서 치마를 살살 올리고
보지를 만진 적도 있음.
이미 보짓물 투성이라서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슝슝 들어갔음.
아줌마는 얼굴이 빨개져서
땀까지 흘리면서도
손가락이 잘 드나들게 다리를 벌려주곤 했음.
입으로는 칼국수를 후르륵 후르륵 먹고
보지로는 손가락을 질꺽질꺽 먹었음.
완전 암캐년임.
칼국수집이나 시장 화장실은 남녀공용이라서
아줌마가 같이 가서 앞에서 지켜달라고 하기도 했음.
화장실 구조가
들어가면 남자 소변기가 있고
한쪽의 칸막이 문을 열면 여자 양변기가 있는 구조였음.
나는 아까부터 발기했던 터라
아줌마를 따라 양변기 칸으로 들어가
소변을 누는 아줌마 입보지에 쿠퍼액이 흘러나오는 자지를 물리기도 했음.
이때쯤에는
아줌마가 내 앞에서 오줌싸는걸 몇번 했던터라
아줌마도 오줌 싸면서 잘 빨아주었음.
아줌마 혼자 흥분해서는
자지 빨면서 스스로 보지를 조였다 풀었다 하는데
오줌 떨어지는 소리가
또로록~ 찌익~ 찍 또로록~
거리면서 들림.
그러다가 나도 삘이 받으면
아줌마를 일으켜 변기 물통을 짚게 하고는
뒤에서 박기도 했음.
아줌마가 금방 오줌을 싼 후라서
보짓털과 엉덩이가 오줌투성이였는데
그 축축함이 오히려 나를 흥분시켰음.
그러면서 아줌마 귀에 대고
"이 찌린내 나는 보지,
걸레 보지 아니랄까봐 걸레 냄새 나네.
남편도 냄새 난다고 안 박을거야."
"이따가 술취한 아저씨 한번 데려올거니까 그때 보지 벌려봐."
라고 말하면 얼굴을 찌뿌리면서도 좋아햇음.
아무래도 시장 화장실이니
나이든 할아버지나 대낮부터 술취한 아저씨들이 들어오는데
그런 할아버지들과 아저씨들의
술에 쩔은 소변 냄새와 소변 소리를 들으면
아줌마가 더 흥분해서는 보지를 쪼여왔음.
그러면서
저 소변 묻은 할아버지 자지 빨게 할거라고 하면
아줌마가 몸서리를 치며 싫어했지만
보지는 흥분한 티가 났음.
그렇게 보지를 유린하다가
집으로 돌아오곤 했음.
하지만 아줌마는 여전히 흥분상태였음.
집에 도착해서는
1층에서부터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게 하고는
좀 전에 산 채소 하나를 보지에 꽂고는
계단 오르게 함.
다리를 덜덜 떨면서
채소가 보지에서 빠지지 않게
엉덩이에 힘을 빡 주고는
계단을 힘겹게 하나하나 오름.
그런데 몇 걸음 못 옮겨서
채소가 보지에서 빠짐.
그럴 때 아줌마 귀에 대고는
"빨리 안 올라가면
세입자가 나올거야.
빨리 움직여.
안그러면
미영이 보지 발정난 거 구경 시킬거야."
그러면 아줌마는
치마단을 허리춤에 질끈 묶고는
짐승처럼 네 발로 계단을 딛고 올라감.
나는 뒤에서 채소를
보지에 넣었다 뺏다를 하면서 잡아줌.
계단 하나하나 마다
헨델과 그레텔의 빵가루처럼
보짓물이 몇 방울씩 떨어짐.
그런 보짓물이 계단에서 말라버리면
살짝 촛농처럼 번들거렷음.
안전지대인 3층 주인집 철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아줌마를 홀딱 벗기고는
계단에 앉게 함.
아줌마한테 자기 손으로 채소를 잡고
자위하라고 시킴.
아줌마는 안전지대이기 때문에
별 거부감 없이 달아오른 보지를
채소로 쑤시기 시작함.
한손으로는 신음소리가 나올까봐
자기 입을 막고
다른 손으로 보지에 채소를 넣다 뺏다함.
나도 옆에서 바지를 내리고
자위함.
아줌마는 오르가즘에 가까워지면
손이 안 보일 정도로
채소로 보지를 진짜 빠르게 쑤시는데
그러다 채소를 딱 빼면
오줌 같은 보짓물을 계단에 울컥 싸재킴.
나도 그에 맞춰서
아줌마 입에 자지를 물리고 사정함.
어느 정도 아줌마 정신이 돌아오면
옷차림을 매만진 후
1층부터 계단에 떨어진 보짓물 닦으러 같이 내려감.
보짓물이 말라버린 것도 있고
아직 축축하게 고여 있는 것도 잇음.
아줌마가 몇 계단 위에서
허리를 숙이고 바닥을 휴지로 훔치는 걸 올려다봄.
치마 아래쪽으로
검은 보짓털과 분홍 보지속살이 살짝살짝 보임.
그 와중에 나는 또 살짝 발기가 됨.
아줌마는 여전히 보지가 흥분했는지
자신이 닦고 올라간 계단에 또 보짓물 몇 방울을 떨꿈.
그래서 완벽하게 보짓물을 다 닦을 수는 없음.
그런 날은 퇴근한 아저씨가
아줌마한테
"계단에 음식물 쓰레기 국물 좀 흘리지마.
에휴~ 오징어 냄새 같은게 나잖아."
라며 타박함.
아줌마는 얼굴이 시뻘개져서는 또 보지가 달아오름.
그러고 보면 남편도 능욕 전문가임.
누가 구멍동서 형님 아니랄까봐
와이프 능욕 멘트가 전문가 수준임.
나는 그 얘기를
검고 너덜거리는 보지가 빨갛게 달아오른 아줌마한테 전해 들음.
그럼 나도 아줌마 보지에서
보짓물이 울컥 훌러나올 때까지 쑤시면서
"미영이 걸레 보지에서 음식물 쓰레기 국물 나온다." 라고
아줌마 능욕함.
아줌마는 기분이 상할만도 한데
이러한 능욕이
오히려 아줌마의 흥분시키는 아이러니가 계속됨.
| 이 썰의 시리즈 (총 2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1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9) (9) |
| 2 | 2026.03.11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8) (9) |
| 3 | 2026.03.11 | 현재글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7) (9) |
| 4 | 2026.03.11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6) (11) |
| 5 | 2026.03.05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5) (4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나이젤
흐린기억
바가지
나르
꿍따리19
영웅호섹
경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