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9)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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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옥탑 올라와서 대충 씻고는
자격증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았는데
집중이 안됨.
대략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이라
뭐하는지 카톡 남김.
민수: 뭐해?
미영: 참관수업 시작 전이라
강당에서 대기중이야.
민수: 남자들도 많아?
미영: 아니. 엄마들 투성이지.
아빠들 몇명 보인다.
민수: 미영이 보지 홍수난 거 알면
아빠들끼리 돌려 먹을텐데.ㅋ
미영: 칫...민수꺼니까 함부로 안돌릴거야.
민수: 내가 보지 대주라고 하면?ㅎㅎ
미영: 짖꿎어.ㅎㅎ
민수꺼니까 알아서 해주세요.ㅎㅎ
민수: 진짜 걸레 보지다.ㅎㅎ
따먹히고 싶어서 보짓물 질질 싸는거봐.
미영: 칫.
내 보지 이렇게 된 건 다 자기 때문이잖아.ㅎ
한 30분 뒤에 교실로 이동한다는 카톡 옴.
내 카톡에도 대답이 없는거 보니
수업 중인거 같았음.
한 1시간 정도 흘렀을 때임.
카톡으로 사진이 여러 개 도착함.
첫번째 사진
남자 소변기 앞에서
치마 올리고 팬티스타킹 가랑이 부분을 찍은 사진.
팬티스타킹 보지 부분이 보짓물에 젖었는지 번들거림.
털이 스타킹에 쫙 눌려 잇음.
두번째 사진
여전히 남자 소변기 앞
치마 올린 채로 팬티스타킹을 허벅지까지 내리고
보지 부분 찍은 사진.
글자가 다 보이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충분히 야함.
세번째 사진
상체 블라우스 단추가 풀려져 있고
가슴 한쪽을 내밀고 있는 사진.
위에서 찍어서인지
허벅지까지 내려간 팬티스타킹도 같이 보임.
네번째 사진
장소가 양변기로 바뀜.
보지를 벌리고 칫솔모를 클리토리스에 대고 있는 사진.
칫솔을 어디서 났는지 나중에 물어보니
세면대에 양치컵에 꽂혀 있었다고 함.
끈적한 보짓물이 칫솔모에 치약처럼 묻어 있음.
저걸로 양치하는 놈 노났음.
칫솔을 원래대로 두면서
아줌마가 보짓털 하나를 칫솔모 사이에 껴 두었다고 함.
다섯번째 사진
아줌마가 손가락 두개를 보지에 껴놓은 사진.
수업 중간에 나온거라서
자위까지는 못했다고 함.
손가락이 숭덩숭덩 잘 들어가서
빼기 싫었다고 함.
다시 교실로 들어갔는지
후레랑 친구들 뒷모습이 찍힌 교실 사진이 도착함.
나는 아줌마가 빨리 돌아오기만을 기다림.
아줌마가 화장실에서 보낸 사진 보면서 기다리는데
자지가 절대 가라앉지가 않음.
오자마자 박을거라고 각오하라고
나갈 때 입은 착장 그대로
옥탑으로 바로 올라오라고 카톡 보내니까
아줌마가 부끄러워하는 이모티콘 보냄.
그런데
아뿔싸
씨발..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공교롭게도 아저씨 퇴근시간과 맞물림.
집앞에서 아줌마가 아저씨랑 마주침.
아줌마가 급하게 카톡을 보내와서 알 수 잇었음.
나는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아줌마가 밤 늦도록 연락이 없음.
나는 자위로 한발 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자기로 하고 누워 잇엇음.
내일 아줌마 보지 허벌날때까지 박아야지 다짐하며
비몽사몽으로 누워 있었음.
새벽 2시쯤 되어서 아줌마가 옥탑 올라옴.
기대했던
스타킹도 없고
치마 정장도 갈아 입고
화장도 지운 상태임.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님.
하지만 아쉬운 김에
바로 아줌마 벗기고 자지 꽂음.
그런데 보지가 이미 다른 자지가 다녀간 느낌임.
질벽이 살짝 부운 느낌임.
살살 허리를 움직이면서 물어봄.
"미영이 보지 남편이 사용했어?"
아줌마는 어쩔 수 없엇다면서
아저씨를 집앞에서 마주친 이후의 일을 얘기함.
"아니~ 계단을 올라가는데
자꾸 엉덩이를 만지는거야...노팬티인거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어.
가슴도 만지려는데
브래지어 안한거 너무 티나니까
누가 보면 어쩌냐고 안된다고 막 막았지...하흑.."
아줌마가 말하는데 자꾸 자지가 커지려고 함.
"게다가 가슴이랑 보지에
자기가 쓴 글씨 들킬까봐
나 먼저 씻는다고 막 말리느라 힘들었어...하흑..."
아줌마는 그때의 긴장감이 떠오르는지
자꾸 보지를 쪼였다 풀었다 하면서
큰 숨을 몰아쉼.
내가 자지 박는 속도를 올리면서
남편한테 따먹힌 얘기 계속하라고 하니
"하흑.....자기 자지가 더 좋아....하아...
나 먼저 샤워한다고 갈아입을 옷 가지고 화장실 갔지..하아...
남편 앞에서 옷 갈아입으면
노팬티랑 노브래지어 걸리잖아.
게다가 나 오늘 보지 홍수 난 거 너무 티났단 말이야..하흑...
민수 자지...너무 크고 좋아.."
아줌마는 홍수난 보지를
남편한테 먼저 대준게 미안했는지
말하는 중간중간 내 자지에 감탄하며 말 이음.
"가슴이랑 보지에 쓴 글자 보여지면서
자기한테 홍수난 보지 따먹히고 싶었는데....하흑...
지우면서 진짜 눈물 날뻔 햇어...하아..하윽.."
아줌마는 자신의 몸에서 상스러운 글자를
지운게 아쉬운 듯 계속 말을 이음.
"자기가 가슴에 써준
'후레가 빨아서 딱딱해진 유두'랑
'담임쌤과 후레친구들을 위한 우유 간식
나올 때까지 빨아주세요'라고 쓴 거 지울 때
진짜로 젖꼭지가 딴딴했어.
자기 자지처럼 딱딱했어...하흑.."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섞어
횡설수설 외설스런 글자에 대한 소감을 이어서 말함.
"아까 담임쌤하고 하흑....대화할 때 진짜 두근 거렸어...
진짜 빨리고 싶었어...
그리고 자기가 보지에 써준
'담임쌤 한번만 박아주세요' 라고 쓴거....
하흑...진짜 담임쌤한테 박히고 싶었어."
아줌마는 아까 남편한테도 따먹혓으면서도
아직 보지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나 봄.
"후레 친구들은 어땠어? 와...쪼이는거 봐....
후레 친구들 얘기 나오니까 보지 존나 쪼여..."
아줌마는 땀범벅인 얼굴을 붉히면서
"하흑.....참관 수업 끝나고
후레가 자기 친구들이라고 데리고 와서 인사왔는데....
자기가 '후레 절친 5명만 선착순 삽입 가능'이라고 써줬잖아.
나 후레 친구 5명을 세면서 보지 홍수 났잖아...하흑..."
나는 아줌마 말을 들으면서
더 강하게 자지를 박아댐.
이런 날은 아줌마 얼굴 보면서 박아야 됨.
존나 색기 넘치는 암캐 본능이 얼굴에 드러남.
"나 자기 말대로
'동정 자지 갈망하는 걸레 아줌마' 맞나봐. 하흑..."
나는 아줌마 몸에 뭐라고 썼는지
까먹엇는데
아줌마는 다 기억하고 잇었음.
"미영이 보지는 걸레 맞아...하흑....
후레 친구들 동정 자지 떠올리면서
보지 쪼이고 있잖아...와...."
아줌마는 오르가즘이 오르는지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고는
"하흑..아니야...
나 민수 자지 때문에 보지 쪼이는거야.. 하흑..."
나는 더 짓꿎게 아줌마를 능욕하려고
"칫...미영이 걸레 아줌마 맞잖아.
남편한테 따먹히고는 만족 못해서
내 자지에 따먹히려고 올라왔잖아..하흑.."
아줌마는 눈을 질끈 감고는
가만히 도리질만 하면서
손을 어디에 둘지 모르겟는듯
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고 잇음.
나는 아줌마 보지에 더 깊숙하고 강하게
박아대면서
"미영이...후레 친구들이 자지 세워서 오면
보지 벌려줄거지?...하악..."
아줌마는 강하게 도리질을 하면서
"몰라...하흑..몰라.....
내 보지 민수꺼니까 난 몰라...."
아줌마 보지가 딴딴해지기 시작함.
마지막 클라이막스가 다가오고 잇음.
"미영이 보지 벌리고 대주라고 할거야.
후레 친구들이 보지 허벌창될 때까지 박으라고 할거야...
하흑...이제 나도 싼다...."
아줌마는 동정 자지에 둘려싸여
보지가 너덜거리도록 박히는 상상을 하는지
손톱을 세워 내 등을 꼭 끌어안으면서
허리와 허벅지를 덜덜 떨기 시작함.
"하흑...싸줘...깊숙히 싸줘...
남편 자지에 만족못하는 미영이 보지에 싸줘...하흑..악..."
아줌마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보지 깊숙히 사정을 함.
나는 허리 움직임을 멈췄는데도
아줌마는 계속 허리를 덜덜 떨면서 경련이 일고 있음.
나도 흥분 탓인지 쉽게 자지가 가라앉지 않음.
몇분간 아줌마 몸 위에서
쿵쾅 쿵쾅거리는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있다가 내려옴.
땀 투성이의 아줌마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숨을 고르면서 내 품으로 파고듬.
가만히 아줌마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는데...
"아까 샤워할 때랑 후레 잠들고 나서...
남편이 2번 햇는데....
나는 민수 자지 아니면 만족이 안돼..하아..."
가만히 입술을 가져다가 아줌마랑 키스함.
침이 뭉긋하게 섞일 때쯤
불현듯 이 여자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듬.
남편한테 뺏어서
나만 맘대로 박을 수 잇는 여자로 만들고 싶어짐.
아줌마도 나의 이런 마음을 읽었는지
달콤하고 촉촉한 눈빛으로 키스 이어감.
하지만
우리 둘은 사랑에 빠지면 안되니까.
나는 애써 마음을 다잡음.
조금 진지한 분위기를 깰겸
키스하던 입을 떼고는 아줌마한테
"미영이 보지는 발정난 걸레 보지라서....그래.."
아줌마는 분위기 깬다면서
내 가슴팍을 주먹으로 쿵 내리침.
새벽이 가까운 늦은 시간이라
아쉬워하는 아줌마를 달래며 집으로 내려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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