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0)
수수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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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러번 강조하고 있는데
내가 쓴 썰은 실화 10% + 양념 90%임.
자꾸 디테일한 부분에서 과장됐다, 말도 안된다 그러지 마시길.
자취하면서 주인집 아줌마 따먹고
그 아들 과외시키면서 아줌마 사진 보여준 것은 실화임.
대화나 구체적인 상황에서 진짜 양념 엄청 버무림.
자취하고 과외하던 2년간
야외노출이나 야외섹, 잡다한 미션 등을 했지만
그냥 사실만 쓰면 벌써 이야기 끝났음.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소설이고
실화라고 생각하면 실화임.
나도 정확히 기억 못하는 것들이 많음.
자꾸 지적질할거면 뒤로가기 누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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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와의 떡정이 깊어질수록
나도 모르게
아줌마와 연애한다고 착각하기 시작함.
그도 그럴 것이
한가지 일화가 있음.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하면서
친해진 타과 여학생이 잇었음.
평소 과 여자 후배들에게는 나는 쉰내나는 복학생이라
인기가 없었음.
근데 이 조별 과제로 친해진
여학생이 좀 들이대기 시작함.
과제 자료 조사하면서
다른 놈들은 관여 안하고
이 여학생과 나만 같이 만나서 준비함.
여학생이 자주 연락하고 그러니까
나도 솔직히 마음이 갔음.
자주 밥 먹고 커피 마시고 그래서
썸을 탄다고 확신햇음.
나도 이제 아줌마를 정리해야겠다고 생각도 했음.
그동안 썸 타면서도
아줌마랑 관계를 계속 했는데
내가 싱글벙글거리니
아줌마가 여친 생겼냐고 물어보기도 햇음.
나는 아니라고
그냥 오늘따라 아줌마가 맛나서 그렇다고 얼버무림.
조별 과제 마무리 때 뒷풀이 하게 됨.
어찌어찌 하다보니
단둘이 남게 됨.
나도 그 여학생도 술 기운이 제법 올랐음.
산책 겸 밤에 학교 교정에 올라옴.
둘이 걷다가 도서관 앞 벤치에서
키스 시전함.
혀까지 받아주길래 가슴 만졌는데 막지 않음.
아래쪽으로 손 내리니 손목 잡고
못하게 막음.
내가 좀 성급했다 생각이 들어
가슴도 안만지고 키스만 함.
그리고 기숙사에 잘 들여보냄.
이정도면 사귀는 거라고 해도 되지 않음?
근데 다음날 장문의 메시지가 옴.
근데 한줄로 요약하면
부담된다나? 참나.
게다가 군대간 남친도 있었음.
수업도 종강이 되어 버려서
더이상 그 여학생을 만날 일이 없었음.
학교 돌아다니다 우연히 마주치면
그 여학생이 멀리 돌아서 가버리는게 보임.
존나 비참함.
그날 거의 우는 얼굴을 하고서는
아줌마 보지에 자지를 박아댐.
아줌마가 가만히 내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더니
가만히 안아줌.
뭔가 평소와 다른 포근함이 느껴짐.
가만히 보지에 자지만 꽂고
한시간 가까이 아줌마랑 포옹만 함.
평소처럼 아줌마가 채근하지 않고
가만가만 내 등을 토닥이면서 달래고 있음.
한참 뒤에 고개를 들어 아줌마 얼굴을 바라봄.
발갛게 달아올라 얼굴에 땀까지 맺힌 아줌마가
소리없이 가만히 웃어줌.
아줌마는 내가 얼른 허리를 움직여 박아주길 원하면서도
나를 위로할 생각에
보지만 흥분된 상태였음.
아줌마가 웃어주니
뭔가 안심이 되면서
질벽 주름에 맞닿아있던 자지를
움직여 박기 시작함.
1시간 가량 보지 속에서 잠겨 있던 자지가
보짓물에 뿔어서인지
질벽 주름을 귀두로 훑을 때
그 주름 하나하나가 느껴짐.
신세계임.
이상하게 그날 따라 아줌마도
보지가 민감해졋는지
평소에는 '하흑, 허헉, 아윽' 같은 소리내더니
그날 따라 소녀처럼 '아응, 아응'거리며 신음소리 냄.
아줌마 배꼽 위에 사정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움.
여전히 아줌마는 별말 않고
나를 자기 젖꼭지 빨 수 있게 팔베개 해주면서
가만히 끌어안음.
눈물이 울꺽 올라옴.
가슴 빨면서 한동안 울음.
아줌마는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등을 토닥여줌.
좀 진정되고 나서
차마 아줌마 눈을 볼 수 없어서
젖꼭지만 하릴없이 빨아대면서
여학생한테 차인 얘기 고백함.
여학생이랑 썸타면서 즐거웠던 기억
술마시고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보지 못만진 얘기까지 하고나니
아줌마가 넌지시 물어봄.
"그 여학생이랑 사귀고 싶었던거야?
아니면 섹스하고 싶었던거야?"
아줌마의 말에 뒷골이 띵하고 울림.
순간
내가 뭐 때문에 마음이 울적한지 모르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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