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2)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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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줌마가 걷는 중에
손가락 깍지 낌.
그러면서 자꾸 가슴을 내 팔에 문지름.
아줌마의 말랑한 가슴이
내 팔에 느껴짐.
가만보니 어느샌가 아줌마가
브래지어를 벗어서 맨 가슴이었음.
아마 술집에서 내가 계산할 때 화장실에서 벗고 나왔나봄.
그러더니 아줌마가
"오빠~ 오빠는 애인 있어요?"
이러는 거임.
나도 최대한 그 여학생 대하듯이
대꾸함.
"지금은 없어. 근데 맘에 드는 사람은 있어."
그러니까 아줌마가 씩 웃으면서
"오빠, 그 사람 혹시 저에요? 히히"
그러면서 소녀처럼 웃음.
나도 그냥 멋쩍게 웃어보임.
그러다가 도서관 앞까지 옴.
가로등이 안비치는 어두운 벤치에 앉음.
어둠 속에서 아줌마의 눈망울이 반짝임.
가만히 바라보다가
키스 시작함.
혀를 넣고 빨고 하는데
아줌마가 아닌 여후배랑 똑같음.
혀를 섞으면서 콧소리내는 것도 어쩜 그리 똑같은지.
키스하면서 티셔츠 위로 가슴 만짐.
그 후배는 브래지어를 차고 잇엇지만
아줌마는 노브래지어라서
말랑한 감촉과 딱딱한 유두가 그대로 느껴짐.
이제 손을 청바지로 내려서
청바지 위로 보지 부분을 문지름.
근데 그 후배는 여기서 내 손목을 잡았는데
아줌마는 낮은 신음소리만 낼 뿐
가만히 문지르는 내 손가락을 느끼고 잇음.
나는 속으로
이거 후배랑 키스하던 그때랑 좀 다른데 얘기해야 하나 고민함.
그러다가 청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리고 손을 넣으려고 하니
그제서야 아줌마가 내 손목을 잡음.
그러면서 키스하던 입을 떼더니
다시 여후배 모드로 돌변함.
"하아..하아..근데 오빠 고백할게 잇어요."
내가 가만히 있자
아줌마는 떨리는 목소리로
(왜 그런 디테일까지 따라하는지.)
"저...군대 간 남친있어요...
근데 오빠도 좋아해요...."
그러는 것임.
진짜 그 후배가 말하는 것 같아서
가슴 한켠이 아팠음.
"그럼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만나면 안돼?"
아줌마가 강하게 도리질을 하더니
"그 남친이랑 오래 사귀었어요. 부모님이랑도 인사햇어요.
아마 나 고무신 꺼꾸로 신은거 알면
탈영할지도 몰라요.....지난번에도 헤어지지 못했어요."
아줌마가 지어낸 말이지만
마음이 솔찬히 아팠음.
"오늘만 오빠 애인할래요. 오빠도 오늘만 내 애인 해줘요."
눈물이 날거 같았음.
아줌마가 그 낌새를 눈치채고는 날 꼭 껴안아줌.
나는 아줌마 품에 안겨서
아줌마 티셔츠를 올리고는 가슴을 노출시킨채로
딱딱해진 유두와 가슴을 주물럭거림.
어쩌면 누군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황 때문인지
아줌마가 흥분한게 느껴짐.
가슴을 주물럭거릴 때마다 아줌마가 신음소리 냄.
"미영이 오늘 내 애인이야. 알았지?"
마음 같아서는 아줌마의 티셔츠를 벗기고는
빨고 싶었지만
내가 그 후배한테는 그러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티셔츠를 내리고 손만 넣어서 주물럭거림.
그리고 지퍼 쪽으로 해서 손을 집어 넣음.
그나마 청바지가 스키니진이 아니어서
손을 움직여서 보지를 만질 수 잇었음.
근데 아줌마가 진짜 요물인게
평소라면 더 쑤셔달라고 보챘을텐데
여후배로 빙의하고서는
자기 보지를 쑤시던 내 손을 꽉 잡더니
"하아...오빠....여기서는 좀 부끄러워요. 하아..."
하는 것임.
얼른 손을 빼고 다시 청바지 버클을 채우고 지퍼 올려줌.
그 여후배랑 여기 단계까지 왓다면
옥탑방에 데려갔을텐데
아줌마를 옥탑방에 데려가면
평소랑 다를게 없어져버림.
그래서 아줌마 옷을 매만져주고는
다시 손 잡고 우리 과 단대 쪽으로 걸어감.
유일하게 잠그지 않는 강의실이 하나 있기 때문임.
| 이 썰의 시리즈 (총 3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3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3)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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