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6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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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전
샤워하러 들어가서 손부터 씻으려구하는데 아줌마랑 이모가 들어오시는거야 내가 왜 들어오냐고 말하니깐 자기네들도 씻으러들어왔다는거야 나는 그렇구나 하고 마저 씻었지 그런데 아줌마가 바디타올로 내 등을 씻겨주시고 이모는 앞에서 내 고추를 어루어 만져주시더라고 3차전 까지 끝났는데 지금 상황보면 안 꼴릴 남자가 어디있겠어 나는 그자리에서 풀발해버렸고 이모가슴을 만진다음에 꼭지를 빨아줬지 이모는 내 머리를 쓰담아주셨고 나는 얼굴을 이모 가슴에 파묻혀 얼굴을 비비기 시작했었더니 아줌마가 너 그렇게 하고도 또 서니 난 그렇다고 하니깐 아줌마가 욕실 타일에 무릎을 꿇더니 내 자지를 게걸스럽게 빠는거야 이모는 나랑 뽀뽀하자고 하면서 나를 잡아먹듯이 키스를 하고 가슴좀 만져달라고 하면서 가슴을 좌우로 흔들던데 진짜 40대 아줌마들이 아들뻘한테 그렇게 하니깐 개 꼴리더라 저 누님들이 제 좆없으면 살지를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이때 느꼈었지 아줌마한테 오럴을 받고 나는 아줌마를 변기에 앉힌다음 보빨을 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이모는 내 후장을 핥으려구 했는데 내가 하지말라고함 난 이런게 싫다고 했지 그래서 욕실에 주저앉아 언니가 빨리는 모습을 보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지 마져 빨아준다음에 난 이모한테 가서 세면대 잡고 있으라고 한다음에 뒤치기로 마져 마무리 해주고 다시 씻기를 시작했어 이모가 머리도 감겨주시고 아줌마 등도 타올로 씻겨주고 이모 발도 내가 씻겨줬지
우린 샤워를 마친 다음에 침대에 누워서 노가리를 까다가 이모가 자기한테는 보빨 왜 안해줬냐고 서운해 하시더라고 난 미안하다고 늦지않았으니깐 해주겠다고 이모 팬티를 벗겨 발목에 걸쳐 놓은 다음에 보지를 빨아줬는데 보지에서 향긋한 냄새가 난다고말했더니 빡빡닦으신 보람이 있었다고 해맑게 웃으시더라고 저 열정을 다해 빨고 옆에있는 아줌마가 자기한테는 왜 안 박아줬냐고 하면서 고양이 자세로 엉덩이를 씰룩씰룩 하더라고 난 뒷태가 너무 꼴려서 빠는건 뒷전이고 냅다 아줌마 한테 쑤시기 시작했지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내셨고 이모는 나한테 와서 자기것도 만져달라면서 내가 만지기 쉽게 다리를 벌려주시더라 왼손으로 아줌마 엉덩이 만지고 오른손으로 이모 보지를 어루어 만지면서 미치듯이 쑤시니깐 절정에 다다랐는데 이게 5번째 섹스잖아 정액이 거의 안나오는거야 그리고 사정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고추가 너무 아파 진짜 낭심 걷어차이는 고통까지는 아니더라도 쓰려 따갑고 물파스를 귀두에 바르는 느낌? 아마 비유하자면 이정도 일듯 그리고 난 힘에 붙혀 침대에 대자로 뻗었는데 이모가 내 위로 올라타더니 자기랑 또 하자고 허리를 돌리는 거야 난 고추 너무 쓰라리고 찢어질것 같다고 사정사정하니깐 이모 가 뾰루퉁 해져가지고는 흥 하고 다른방으로 자러 가더라고 난 내가가잘못한거냐고 아줌마 가슴에 기대여서 말했더니 아줌마가 오늘 5번이나 했는데 이정도면 대단한거라고 나 안아주시더라 그렇게 나는 아줌마를 껴았고 잤지
다음날 기상하자마자 난 이모한테 달려가서 안기면서 말했어
나:이모 어제 못해줘서 죄송해요
이모: 미안해서 사과하러 온거야? 왜 이렇게 착해 아니야 이모가 미안해 생각해보니깐 어제 5번도 대단하지 기특하다 우리 애기
나:저 발기 되자마자 찾아왔어요 밥먹기전에 빨리해요
이모:그래 역시 젊어서 좋다 금방금방 서서 마음에 드네
아줌마 누워 계신든 말든 이모를 침대로 끌고가서 대자로 벌리게 만든다음 미친듯이 박아대기 시작했지 다행이도 자고 나니깐 자지가 괜찮아지더라고 ㅋㅋㅋㅋ 별 문제 없이 이모 얼굴에사정했구 ㅎㅎ 그리고 섹스 끝나자 마자 누님들이랑 늦은 아침준비를 했지
오랜만에 뵙는거같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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