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유부녀11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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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안녕하세요!
이번일은 중3 5월 가정의달에 있었던 일이야
요 근래 아주머니도 바쁘고 이모도 바쁘고 1달 가까이 섹을 못하는 나는 발정난 상태로 학교를 다니고있었지 5월 에 쉬는 날이 많잖아 그래서 이모는 나한테 멀리 놀러가자고 하시더라 나는 알겠다고 했지 부모님한테는 친구네 집에 놀가다 온다고 했고 저번에 아줌마랑 했던거 처럼 멀리나와서 만나자고 했지 약속시각이 되어서 이모는 픽업하러 나를 데리러 오셨구 나는 차에 타다마자 발기된 나의 고추를 보여주면서 이모 가기전에 한발 빼주세요 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시더라 방잡고 실컷 먹을거라고 하면서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모랑 충청북도 지역을 다녀왔어(지명은 말못함) 이모는 겨울방학에 아줌마랑 부부인거 처럼 하고 다녔다는 말을 들은게 있어서 자기한테도 부부처럼 하자고 했지 나는 좋았어 손을 잡고 뽀뽀하고 길다가다 엉덩이도 주무르고 발정난 잉꼬부부마냥 서로의 몸을 탐닉하다가 이모는 못참겠다고 하고 차를 끌고 나를 외지곳에 데리러가더라고
아줌마:내려
나:왜요?
아줌마:여기에 잠깐 차 주차하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외진데 있으면 섹스하자
나:아니 대 낮에 하다가 누구보면 어쩔려구여?
아줌마:우릴 본다해도 우리가 누군지 모르잖아 예전에 우리언니랑 타지에 가서 섹스잘만했잖아 모텔도가고 나는 그렇게 해줘
나:알겠어요 내려요
나는 이모와 함께 내려서 아무도 없는 길을 걷다가 외진 숲사이를 발견하고 이모와 손을 잡고 들어갔지 이모는 들어가자 마자 내 바지를 내리며 내 좆을 움켜잡고 굶주린 사람 마냥 내껄 마구잡이로 빨기 시작하는거야 나는 쌀것같다고 하고 진정하라면서 이모의 턱을 잡으면서 빼기 시작했지 그리고 우리는 풀숲사이에서 바지만 벗고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어 귀두로 이모의 유두를 비비기 시작했고 이모는 누워있는 상태로 다리를 m자로 벌려서 내 고추만 바라보더라고 이제 삽입 하기 시작했지 슬슬 절정에 다다렸을 무렵 우리 가 하고있는 풀숲에서 2~3m떨어진 도로가에 자전거동호회가 지나가더라고 서로 식겁해서 조용히하고 있는데 토끼처럼 똘망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귀여워서 자전거가 지나가든 사람이지닌가든 신경 안 쓰고 이모의 면티를 제낀 다음에 흘러넘칠것같은 유방을 빨기 시작했지 이모는 그만하라고 어깨를 치기 시작했는데 어쩌겠어 이제 내가 덩치도 훨씬 커지도 힘도 압도적으로 쎄져서 이모의 양팔을 한손으로 잡은다음에 입술이랑 가슴 번갈아 빨았고 축축히 젖은 이모의 아랫도리리에 내꺼를 거칠게 삽입하기 시작했지
이모:야 사람지나가자나 조금만 천천히
나:(무시하면서 더욱 거칠게 박으면서) 어짜피 우리모르잖아 왜?
이모:그래도 이건 사람이 많이 있잖아
나:상관없어 보든 말든
자전거 부대가 이동을 다하고 이모를 뒷치기 자세로 돌려놓고 나는 이모의 엉덩이를 마음것 탐하기 시작했어
나:솔직히 스릴 넘쳤잖아(엉덩이를 때리면서)♡
이모:사실 나도 좋았어 더 쌔게 때리고 쌔게 해줘 나 미칠거같아
나: 이모 완전 변태 였구나
나는 이모의 엉덩이가 피멍들때까지 때리면서 변태 변태 거리면서 이모와의 첫 야외섹스를 마쳤지 이모는 나와 늦점심을 마시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마저 세상 구경을 다하며 모텔로 입성했지역시나 모텔에서 우리 얼굴 슥 보디니 그냥 키 주더라ㅋㅋ
모텔에서 간단하게 배달음식을 시키면서 간단히 술한잔하며 대화른 나누었는데 이모 맞는거 좋아하냐고 물으니깐 원래는 싫었는데 아들뻘한테 맞는건 좋다고 하셨더라 우리는 마져 술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 밤이 깊어져서 다시 옷을벗구 관계를 가지기 시작했지 예전에 아줌마랑 했을 때 러브젤인가 오일인가그걸루 마사지 해줬다구 했잖아 이모도 그렇게 해주니깐 엄청 좋아하더라고 ㅎㅎ 마사지를 끝마친 다음 나는 오일이 발라진 이모 가슴에 싸대기를 때리면서 이래도 좋아라고 하니 이모는 말없이 붉으스레진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지 그리고 이모 입에 내좆을 집어 넣었구 이모는 누워 있는 상태로 내좆을 원없이 빨아줬어 나는 이모 침 범벅인 내좆을 이모 보지에 꽃아버렸지 박아주면서 이모 가슴을 때리면서 니 자식뻘 한테 맞으면서 박히니깐 미치겠지 하면서 박아주니깐 이모가 괴성을 지르면서 너무좋다고 싸버릴것같다고 하면서 사람 눈이 뒤집히더라고 그거 보고 나도 흥분해서 꼭지를 비틀면서 임신 시켜주고싶다 둘째만들어주고 싶다, 모유나오면 한쪽은 우리 아들꺼고 다른쪽은 내가 가 먹을꺼다 이런 천박한 말을 뱉어내면서 이모의 아랫도리를 털어버렸지 이모는 사랑한다면서 내 전남편 자지보다 니 자지가 더맛있다고 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시던데 너무 꼴리더라 나는 안에 싸지말아달라는 이모의 부탁을 들어주며 오일이 마사지를 해준 이모가슴에 싸버린 다음 내 정액으로 이모 가슴 마사지를 해주었지 이모는 내 딸도 너같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니깐 내가 이상한 소리 하지말라면서 이모를 혼내고 우리는 잠자리에 들었지 그리고 새벽 에 일어나자마자 한발 빼고 우린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갔어
11편은 여기 까지 입니다
오늘 중으로 12편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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