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9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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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 일이 있던이후 다음주 이모에게 우리딸 졸업식 가야지 라는 문자를 받고 무서워서 도망친 나를 생각하면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이모네집으로 향했지 도착하고 보니깐 이모는 웃는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시며 신경쓰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나를 안아주시면서 엉덩이를 토닥여주셨어 아줌마는 이놈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변태가 되어간다며 내 엉덩이를 때리셨지 그러고서는 아들같은 너가 혹시 나쁜취향쪽에 물들여서 나중에 만날 여자한테도 이렇게 대할까봐 너무 겁이 나서 나도 모르게 너를 때리고 밀치고 혼내켰다고 울면서 사과하시더라 사과할사람은 난데 아줌마가 울면서 사과하니깐 나도 따라 울면서 사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는 이렇게 좋은날 울지말고 어서 출발하자고 우리를 다독이면서 차에 탔지 이모는 운전석에 타고 나랑 아줌마는 뒷자석에 탔어 그리고 차에 가면서 나는 아줌마품에 안겨서 아줌마 젖을 빨기 시작했지 이모는 그런우리를 보면서 우유!우유!우유! 거리고 우리셋은 차에서 웃으면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딸내미 졸업식으로 향했지
학교에 도착해보고 나니깐 느꼈던건데 무시하는 발언은 아닌데 시골이라 그런지 사람진짜 없더라 우리학교가 전교생이 1000명쯤 되는데 얘네 학교는 200명도 안되더라고 근데 남자들 한놈한놈 맞짱잘뜨게 생기고 빡세게 생겼더라 ㅋㅋㅋㅋ 개쫄아서 아줌마 뒤로 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꽃다발을들고 딸내미한테 찾아가서 졸업축하한다고 꽃을 건넸지 개네 친구들이 오오 뭐야뭐야 하면서 웃던데 내가 동갑내기 사촌이라고 하니깐 애들이 안믿는 눈치더라 ㅋㅋㅋ
그렇게 무사히 졸업식을 끝내고 딸내미는 친구들끼리랑 점심 먹는다고하고 나보고 같이 갈꺼냐고 하니깐 난 안간다고 했지 여자애들이 괜찮다고 같이 먹자고했지만 남자애들 무서워서 못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이모,아줌마는 따로 점심을 먹고 큰이모네 집으로 가서 큰이모 오실때 까지 집에서 커피 마시면서 기다림 한 두 시간 지났나 큰이모가 오시는거야 큰이모는 바뻐서 졸업식 못가 미안해 하시면서 들어오시던데 나를 보자마자 웃으면서 반겨주시는거야
큰이모:총각 또왔어? 못본 사이에 덩치가 커졌다ㅎㅎ
나:안녕하세요 이모
큰이모:우리 조카 졸업식에 와줘서 고마워 맛있는 저녁 먹구가장 이모가 사줄께 자고 가면 더좋고 ㅎㅎ( 아줌마 몰래 내 고추를 쓰담으시면서)
아줌마: 부모님한테 연락드렸니 걱정하시는거 아니야?
나:저 오늘 많이 늦는다고 말했구 부모님은 우리 누나 걱정하는데 제 걱정은 일절 안하세요
작은이모:저 덩치에 누가 걱정해 사고만 안치면 다행이지 깔깔
아줌마:그래도 아직애기 잖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고 니 딸이랑 동갑이다 이년아
큰이모: 맞어 부모님 걱정하셔야지 배고픈 아줌마들이랑 한곳에 있으면 걱정하셔야지 깔깔
아줌마:언니 애 앞에서 뭐하는 말이야 ㅡ ㅡ
(이때 아줌마는 큰이모랑 작은이모랑 쓰리썸한거 모르고 계셨음)
큰이모도 자리에 껴서 넷이서 오순도순 앉으면서 얘기를 하는 도중 졸려서 잠깐 꾸벅 이니깐 큰이모가 무릎을 내주시면서 누워있으래 난 피곤해서 바로 누웠지 누워서 위를 쳐다보는데 큰이모 가슴이 너무 커서 이모 얼굴이 잘 안보이더라 ㅋㅋ
큰이모:좋니?
나:네 좋아요
큰이모:오늘 이모들이랑 같이 자고갈래?
나:네
아줌마:네 는 무슨 네 야 우리 옷도 안챙겨왔어 그리고 자고 가면 제네 부모님 걱정하셔 안돼 우리 애기 집에 데려다 줘야된단말이야
이모:맞어 나도 내일 일 나가야되서 ㅋㅋ 입을 옷이 없네
큰이모:옷은 내꺼주고 둘째 너는 딸내미꺼 입으면 되지뭐 사이즈도 딱맞는데 저기 우리 총각은 안입어도 돼잖아 그치 ㅎㅎ (아줌마 눈치 보면서 고추 쓰담으시면서 말하더라)
아줌마:(고추만지는거 봇몸) 언니 애한테 왜그래
큰이모:칫 농담도 못하고 너무하네 왜 이렇게 고지식해? 아맞다 너 잘왔다 이모 가게에 가서 무거운거 박스 몇개좀 옮겨주면 안될까?
나:네 옮겨드릴께요 이모
아줌마:우리도 같이가자 할것두 없는데 일이나 하게 장도 같이 보면 되겠다
큰이모:운전하느나 피곤할텐데 집에서 쉬어 그냥 후딱 다녀올께
작은이모:작은언니도 그냥쉬자 고마워 총각 우리큰언니랑 잘 다녀와 (윙크하시더라)
나:네 다녀오겠습니다!
그렇게 나랑 큰이모는 차를 타고 이모 창고?같은곳으로 가서 진짜 박스정리를 했지 다 끝나갈쯤에 나는 괜히 기대했나 싶었는데 큰이모가 아까 옷갈아입으러 갈때 속옷 벗어두고 왔다고 말하시더라고
무슨 말이겠어 섹스하자는거잖아 난 그자리에서 신발이랑 바지 만벗고 이모도 바지만 벗은 상태에서 쪼그려 앉기 자세로 내 ㅈㅈ만지작 거리면서 오랄을 해주시는거야 "우리동네에는 너같은 ㅈㅈ가 없다" 면서 우리동네로 이사오면 이모친구들 소개 시켜주고싶다면서 립서비스 해주시면서 빨아주시는데 진짜 거위소리를 내면서 게걸스럽게 빠시더라 그리고 내가 키스하자고 하니깐 큰이모는 깜짝 놀라면서 니 고추빤 입술인데 키스해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던데 난 뭐 어떻냐고 상관없다고 하고 냅다 키스하고 차가운창고에서 5분동안 혀를 섞으면서 뜨겁게 키스했지 이모는 뒤치기 자새로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면서 이제 넣어달라고 애교를 부리시던데 40대 후반인 중년인 여자가 자기 아들보다 5살이나 어린 남자애한테 박아달라고 응석을 부리던데 꼴리더라 난 쿠퍼액과 침범벅인 내좆을 큰이모 보지에 넣었더니 20대초반 여자애처럼 앙칼진 신음을 내시면서 자지러 지시더라고
앙.. 앙.. 앙! 너무좋아 미칠것같아 이모 남편할래?
너무 좋아요 진짜 섹시해요 이모
이번에는 안에다 싸지 말고 입에다 싸줘 나 젊은애 정액 먹어보고싶어
난 그렇게 몇분 박고 쌀것같다면서 이모를 쪼그려뛰기 자세로 앉여놓고 이모입에 정액을 발사했지 오랜만에 먹는 여자라서 정액이 미친듯이 나오더라 물론 내가 젊은것두 한건했고 ㅎㅎ
이모는 토끼처럼 동그레진 눈으로 안에다 싸면 흘러내릴뻔했네 하면서 내 좆을 음미하면서 정액을 먹는데 나는 큰이모 머리를 쓰담으면서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했지 큰이모는 웃으면서 고맙다고 했고그렇게 창고에서 섹을 마무리짓고 우리는 마트 가서 장을 본다음에 집으로 도착했어 (마트에서 큰이모 친구분 만났는데 큰이모가 우리동생 옆집사는 조카라고 소개해줬더니 큰이모 친구분 반가워하시더라 그사람은 그냥 40대 후반같아 이 사람이랑은 한적은없어)
나,큰이모,아줌마,작은이모,딸내미 이렇게 5명이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싶다는 딸내미의 성화의 못이겨 또 나가게 됐어 작은이모는 내 고추를 가리키면서 안됀다고 검지손가락으로 ㄴㄴ싸인을 보내시고 둘이 나가면서 대화를 했지
딸내미:야 우리친구들이 너 엄청 무섭게 생겼데 우리랑 동갑이라고 하니깐 거짓말 치지말라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
나:그래 ? 너무하넹 근데 나도 너랑같이 있던 남자애들 보고 겁먹었어 그래서 너가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할때도 그냥 거절함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애들 착해 너처럼 그냥 게임좋아하는 애들이야 아맞다! 너 한테 물어볼꺼있다
나:어 뭔데( 갑자기 나를 구석진 쪽으로 데려가더니)
딸내미:야 너 혹시 우리엄마랑 우리 이모들이랑 무슨 사이냐?
나:나 그냥 너네 둘째이모옆집 사는 애라니깐 갑자기 왜?
딸내미:아니 그냥 이상한소리인데 오해 하지말고 들어라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면 너 진짜 가만안둘꺼야 떠벌리고 다니면 죽여버릴꺼야 알겠어?(눈빛 살벌해짐)
나:(쌀짝쫄음) 뭐길래 그래?
딸내미:너 우리엄마랑 진짜 아무사이 아니지? 내가 저번주에 엄마네집에서 잤을때 꿈을꿨는데 너무 생생한꿈을 꿨거든 너가(울먹거리면서)우리 엄마 때리면서 성폭행하는 꿈을 꿨는데 (동갑내기 친구인 여자애가 대놓고 내앞에서 이런말을 하니깐 망치로 얻어맞은 느낌이 들더라)너무 생생해서 꿈에서 깨서 울었어 그리고 엄마한테 달려갔는데 엄마가 나 말없이 안아주시던데 그꿈이 너무 생생한거야 엄마 표정도 안좋으시고 그래서 아이스크림 핑계 대면서 너 데리고 나온거야 나 아빠도 없고 형제들도 없고 난 엄마밖에 없어 그리고 너 착한애같아 나쁜짓 할 애도 아닌것같구 입도 무거운거 같고 진짜 아무사이 아니지? 진짜 아니지?
난 그 울먹거리는 딸을 달래주면서 말했어
나:아무사이 아니고 꿈에서 나온 짓거리 절대로 안할꺼야 너 걱정되는 마음 잘알아 나한테도 가족이 전부야 그니깐 울지말고 그냥 꿈이니깐 신경쓰지도말고 날씨 춥다 얼른 아이스크림 사러가자
딸내미:너무 생생해서 그래 이상한말해서 미안해 우리 엄마랑 이모한테 이르지마 나 엄마한테 혼나 알겠지 꼭이다
나:알겠어 약속은 꼭 지킬께 어서가자
그렇게 난 얼음장 같은 딸내미 손을 붙잡고 아이스크림을 사러갔지
집가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나는 계속 달래주면서 왔는데 기분이 더럽더라고 여자애가 나한테 대놓고 말해서가 아니라 따지고 보면 딸내미한테는 엄마가 전부일텐데 내가 개네 엄마한테 맨날 개같이 박아대면서 변태같이 섹스하는게 죄짓는거 같아서 말이야 집도착하기전 눈물닦고 나도 아무일없었던 표정으로 집에 들어갔어 아이스크림 먹고 자고 가라면서 응석부리는 큰이모를 멀리하고 언능 작은이모,아줌마랑 같이 집을 나섰지
큰이모:xx아 엄마랑 이모랑 니미래에 남편 집에 간다 서방님 배웅해줘야지~~
이모,아줌마:깔깔 언니 중매쟁이야?
딸내미: 조심히 가셰요 야! 나중에 같이 놀자 조심히 들어가 (양아치 같이 생긴게 해 맑게 웃어주더라 설레긴했는데 이상한 생각 전~~~~~~혀 안함 거짓말이면 군대한번더 갔다온다 참고로 나 gop출신임ㅋㅋㅋㅋ)
작은이모,큰이모,아줌마: 어 뭐야 니들 벌써 친해졌어
나:(무덤덤하게)응 나중에 같이 놀자
그리고 우리셋은 집으로 갔어 집으로 가는길은 아줌마가 운전하고 난 뒷자석에서 이모 가슴만지면서 갔지
20편은 빠른 시일내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불금 화이팅 하십시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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