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2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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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23:02
중3 여름방학을 맞이하며 나는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있었어 한7월 말쯤이였나 아줌마가 이모랑 이모딸내미랑 경기도 쪽 계곡을 가자는거야 나는 부모님한테 또 친구네집에 가서 자고오겠다고 거짓말 쳐서 허락 맏고 오겠다고 했지 하지만 아줌마는 이미 계곡으로 놀러간다고 말 잘해뒀으니깐 걱정하지말고 말하렴 이라며 내 머리를 쓰담아 주웠지
나:엄마,아빠 나 몇일날에 아줌마 가족들이랑 계곡 놀러가는데 다녀와도 될까요?
아빠:그래 이놈아 쫌 다녀와라 여름방학이라고 공부도 안하고 맨날 집구석에 처박혀서 게임이랑 핸드폰만하지말고 아저씨 안가고 너가 남자니깐 아줌마랑 동생분 대신에 힘좀 쓰고 고기도 니가 구워라 사고치고 다니지말고
나:네 아빠
엄마:내일 엄마랑 아줌마랑 저녁에 장같이 보자 너 맨손으로 보내기는 미안해서 너 밥 엄청 먹잖아 우리가 고기라도 사가야지
나:응 엄마 과자도 사줘
아줌마랑 같이 못가고 엄마랑 가서 고기 많이 샀어 당일날 아침 아줌마랑 차를타고 이모랑 이모딸내미 픽업하고 계곡으로 출발했지 맞다나 어제 저녁에 알았는데 계곡 놀러간다음에 이모딸내미 사는곳 그니깐 아줌마,이모 고향으로 내려가서 몇일 놀기로했어 아줌마가 이모 놀아주고 데리다 주는김에 고향에서 놀기로했지 엄마는 너무오래있으면 안돼다며 걱정 하셨지만 아빠는 그냥 다녀오래 재 어짜피 집에만 있는다고 좀 돌아다녀야 된다면서 쿨하게 보내주시더라고
엄마:아들 잘다녀와 사고치지말고 이모 조심히 다녀오세요~~
아줌마,나: 다녀오겠습다!
나는 차를 타고 집 골목길을 빠져 나가자 마자 아줌마 허벅지에 손이가고싶었지만 뒷자석에 이모랑 딸내미 때문에 차마 만지지못 하고 계곡으로 출발했지 계곡으로 도착을 해서는 별거 없었지 그냥 물장구치고 고기 구워먹고 아줌마랑 딸내미 상류에서 놀때 나는 이모랑 뽀뽀좀하고 계곡 깊은데 들어가서 아줌마 엉덩이도 만지고 그냥 무난하게 놀았지 그렇게 다 놀고 우리는 걸어서 펜션에 도착을 했지 매번 그랬듯이 이모랑 같이 샤워하러 하려다 이모딸내미 있는거 생각나서 바지 다시올림 ㅋㅋㅋㅋㅋㅋㅋ 습관이 이렇게 무섭다 다들 조심!! 그렇게 모두 샤워 하고 나와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넷이 한방에 모여 낮잠을잤어 몇시간이 지나서 깨어나보니 나랑 이모 딸내미만 자고있었고 이모랑 아줌마는 저녁 준비를 하시는거야 나도 얼른 도와서 저녁준비를 했지
우리넷이 모여서 식탁에 앉아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이모가 술을 꺼내더라 우리보고 같이 마시자고 하더라고 아줌마가 마시지 말라고 하자 딸내미가 한번 마셔보고싶다고 해서 같이 한병 나누어 마셨지그렇게 알딸딸하게 밥을 먹고 같이 티비보면서 맥주를 마시며 담소른 나눴어
이모: 재 여친 없다는데 우리 딸내미 친구들 중에 예쁜애 있으면 소개시겨줘라
딸: 같이 집에 내려가는데 내 친구 소개 시켜줄까?(사진을보여주면서)
나:아니야 괜찮아 중3인데 공부해야지
아줌마:너공부 못하잖아 깔깔깔
그렇게 담소를 나누면서 우리뒷정리를 하고 나랑 이모랑은 술도깰겸 동네 한바퀴 도는 김에 내일 먹을 라면 사온다고 하고 밖으로 나갔어 밖으로 나가면서 이모는 우리 딸한테 찝적 거리면 가만 안나 둔다고 반협박을 했지 나는 그럴리 없다고 나한테는 이모랑 아줌마 밖에 없다고 안심시키면서 라면사러 갔지 (미시에 맛들려서 딸내미한테는 관심 1도없었음) 라면사러 오는길에 갑자기 이모가 여기서 하자고 하더라 뭘요? 라고 말했더니 섹스하자는 거야 바로여기서 그때처럼 숲풀 사이에서 하면 안돼요 라고 하더니 밤이여서 위험 하다고 여기서 하자고 하더라 나는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옆길로 빠지는 곳 가드레일쪽으로 데리고 간다음에 이모의 반바지 를 벗기며 엉덩이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지 쓰읍쓰읍 혀로 엉덩이를 마구 햝으면 뒤돌게 한다음 보지마저 빨아줬어 이모는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서 더 쎄게 해달라고 아우성 치더라고 가슴도 마져 빨고 이제 삽입을 하려는데 길도 뻥 뚫려있겠다 그냥 시골도로 한복판에서 이모와 정사를 나누었지 난 뒤치기 자세로 이모를 일으켜 세운 다음 이모 목덜이를 감싸면서 사랑한다고 하고 이모는 자기도 사랑한다면서 자기 남편이였으면 좋겠다고 보지로 내 자지를 꽉물고 있더라고 차가 안와서 다행이지 그렇게 급하게 정사를 맞친후 우리는 무사히 펜션에 도착했지 딸내미가 왜 늦게오고 땀에 젖어있냐고 추긍했는데 날씨도 덥고 길 잘못들어가서 헷갈렸다고 잘 변명했어 그리고 이모는 딸이랑 에어컨틀고 거실에서 자고 나는 추워서 아줌마랑 조그만한방? 거기서 이불피고 선풍기틀고 같이잤어
한 자정쯤 잠이 너무 안와서 아줌마 가슴을 만지고 있었는데 잠이 안오냐고 아줌마가 말씀 하시더라 나는 네 라고 했지 사실 아줌마도 너랑 같은 방에서 자는데 섹스 못하고 있어서 잠이 안왔데 그말을 듣자마자 나는 아줌마의 노브라 상태인 면티를 들춰올리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서 5초만에 알몸상태로 만들고 나는 어짜피 속옷만 입고 잤으니깐 팬티를 던져서 우리는 바로 짐승처럼 교미를 시작했지 선풍기 소리에 맞추어서 쿵촵쿵촵 첩첩첩 나는 짐승처럼 아줌마 아랫도리를 맛있게 먹었고 신음이 세어 나갈까봐 입을 틀어막는 아줌마의 귀여운 모습에 팔을 못움직이게 고정 한다음 거칠게 쑤시기 시작했지 입술 꽉깨물고 신음을 참았지만 결국 신음을 참지 못하고 아줌마는 방문밖에 이모가 계시든 조카가 있든말든 하응하응 거리며 주먹을 꽉진채로 나의 정액을 보지로 받아주었어 그리고 서로를 안고 깊은잠에들었지
새벽4시가 되자 누군가가 나랑 아줌마를 깨우는 거야 언니 미쳤어? 우리 딸이 보면 어쩌려구 그래! 언능 옷입어 애 잘때 계곡가서 발좀 담그고 오자 난 그때 알았지 쓰리썸이구나 옷을 입고 센스입게 돗자리를 챙긴다음에 계곡 상류쪽 에 자리를 잡았지 이모는 옷을 훌러덩 벗더라 아줌마도 나도 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고 계곡 물에 뛰어들었어 그리고 서로의 몸을 탐닉했지 계곡 깊은데에서 수중섹스는 해봤는데 많이 불편하더라 그래서 그건 말 안할께 몸을 닦고 돗자리를 피고 다리밑에서 섹스를 했지 나는 누워서 이모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섹시하다고 칭찬했고 그런 우리를 보면서 아줌마는 자위를 하다가 내 얼굴에 보지를 갖다 대더니 마구 비비기 시작하는거야 이모는 아줌마한테 나보다 더 변태라고 하고 아줌마는 이런날 못하면 언제 하냐면서 비비더라고 자세를 설명하면 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이모와 아줌마 서로 바라보면서 내 자지에 이모 보지 꼽고 아줌마 보지는 내얼굴을 문지르고 색다르게 쓰리썸을 했지 둘이 진짜 하나도 안닮았는데 변태인거보니깐 자매긴 자매다라고 생각함 차가 도로위를 쌩쌩달리는 소리를들으며 아줌마와 뒷치기를 하면서 이모와 키스하니깐 천국이따로 없더라고 마저 쑤시고 오늘은 아줌마 질안에 말고 이모 얼굴에 싸주니깐 좋아하더라 그리고 셋이서 계곡물로 간단히 보짓물과 정액과 땀을 같이 씻고 서로의 몸을 말려주면서 옷을 입고 펜션으로 갔어 다행이도 이른시간에 도착했고 이모딸내미는 세상 모르고 자더라고 마저 샤워하고 그냥 우리는 거실에서 4명이서 같이 잤지 내가 들어갈려구하니깐 그냥 아줌마가 같이 자자고 했어 그리고 1시간 2시간 잤나? 알람소리에 맞춰서 우린 일어났고 간단히 라면먹고 이모,아줌마 고향집으로 내려갔지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곧 13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4 | 옆집 아줌마13 (19) |
| 2 | 2026.01.03 | 현재글 옆집 아줌마12 (15) |
| 3 | 2026.01.03 | 옆집 아줌마11 (18) |
| 4 | 2026.01.02 | 옆집 아줌마10(경고! 하나도 안 야함) (16) |
| 5 | 2026.01.02 | 옆집 아줌마9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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