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23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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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22:32
이번일은 고등학교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이야
나,아줌마,이모,딸내미,애기이모,애기
이렇게 6명이서 계곡을 놀러갔서 있었던 일이였어 이번에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고생할것 같다면서 난 챙길것 없이 맨몸으로 가기로했지 나랑 아줌마랑 같이 갔고 나머지 네명은 후발대로 출발하기로했어 아줌마랑 나는 선발대로 출발하기전에 아줌마 집에서 물품을 챙기고 내가 살고있는 도시외곽에 안유명한 계곡이 있거든 그쪽으로 출발했어 아침부터 바쁘게 나오느라 물도 못빼고 나왔다며 아줌마는 차안에서 내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시면서 가시더라 ㅋㅋ
몆분 달리다보니 금방 도착했더라고 짐을풀고 음식도 정리하고 계곡갈때 챙길 용품도 챙겨놓으니깐 후발대인 이모,딸내미,애기이모,애기 4명이 도착했더라고 반갑게 인사를 하고 어색했던 딸내미랑도 오랜만에 안부묻고 우린 계곡을 갔어 애기 가 있어서 그런지 물놀이는 둘째치고 애기 안으면서 나랑 딸내미랑 얕은물에서 애기 튜브 태우고 놀아주고 있었어 다행이도 딸내미도 애기좋아하고 나도 애기 엄청좋아해서 잘놀아줬는데 이모들이 너네들 부부같다고 놀리더라고 ㅋㅋㅋ 우리 둘이 얼굴 엄청 빨개짐 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놀다보니 어느세 저녁쯤 되더라고 우린 펜션으로 가서 고기먹으려고 세팅하는데 역시 남자가 나 혼자 밖에 없으니깐 내가 다 해야되더라고 뭐 딱히 어려운거는 없고 고기 굽기쯤이야 고딩되면 잘해야지 술은 애기엄마 빼고 4명이서먹음 이모들이 쌈사주고 딸내미도 쌈사주는데 자꾸 딸한테 눈이가더라고 이모가 한번 야림ㅋㅋ
그리고 저녁을 다 먹고난후 후식으로 맥주랑 과일을 먹으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점심에 이모들이 가져온거 반이나 드셔서 편의점까지 사러가야되더라고 이모는 나랑 둘이서 같다오자고 하니깐 갑자기 딸이 기겁하면서 자기엄마말고 나랑가자고 하면서 우리 둘 사이를 떼어 놓더라고 둘다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깐 둘이 술 많이 마셔서 위험하다고 자기가 가겠다는거야 애기이모가 차라리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 너네 둘이가는게 제일 위험하다고 술안마신 자기가 같이 가겠다고 하더라고 애기이모가 우리애 잘 놀아달라고 하시면서 나랑 손잡고 길을 나섰지 길을 걸으면서 나랑 애기이모랑 대화한거 써볼께
애기이모:재 너랑 이모들이랑 한거 알고있어?
나:아니요 모를꺼예요 알았으면 여기 안왔겠죠
애기이모: 나 너랑 한뒤 남편이랑 한 적 한번도없다
나:하실래요?
애기이모:어머 너 뭐라는거니 여기서?
나: 괜찮아요 어짜피 편의점도 멀고 예전에 이모들이랑 야외에서 한적 많아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면 사람도 없고 물가 근처니깐 괜찮을꺼에요
그말을 끝내자마자 애기이모는 내 손을 잡고 가로등 하나 없는곳으로 끌고 가시더라고 도착하자마자 애기이모는 내 바지를 내려 게걸스럽게 빨으시더라고 난 애기이모 머리를 쓰담듬어 주면서 천천히 먹으라면서 머리카락을 잡아주면서 펠라를 시켰어 애기 이모는 더 이상 못참겠다면서 옷을 훌러덩 벗으시면서 박아달라면서 엉덩이를 내 자지에 밀착 시켜서 비비시는데 나이먹은 유부녀가 나 한테 박아달라고 하면서 애교 부리는게 미치겠더라고 난 이모를 돌려세운후 내 자지를 빨던 이모 입술에 키스를 했어 그리고 애기이모는 역시 언니들이 잘 물어왔다구 좋아하며 말씀하시는 애기이모를 다시 뒷치기 자세로 만든다음 축축히 젖어 버린 보지에 내껄 삽입하는데 애기이모가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내길래 내가 바로 입막은 다음에 흙벽? 같은곳에 밀어 버린 다음에 입을 막은채로 쑤시기 시작했어 읍... 읍...! 읍!.. 읍 입을 막고 박으니깐 상황이 더 꼴려서 못 참고 이모 질안에 싸버려서 이모는 깜짝 놀라시면서 계곡으로 달려가서 질안을 씻으시는거야 따라가서 미안하다고 하니깐 괜찮다고 하면서 베시시 웃으시는 이모를 내 상의을 건내며 이걸루 ㅂㅈ 닦으라고 하니깐 웃으시면 니 팬티로 닦고 싶다고 말하는 이모한테 내 팬티를 건냈지 이모는 젖은 아래도리를 내팬티로 쓱삭 닦은후 팬티를 다시 받은후 그냥 시원하게 풀숲으로 던지니깐 엄청 좋아하시더라 다시 돌아가는길에 발기되며 어쩌려고 던지냐니깐 이모가 다시 빼달라고 하면 되죠 라고 말하니 애기이모 좋아 죽으시더라고 그리고 이모도 발기 되면 빨리 박으라고 이모속옷도 풀숲에 던지시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은근변태셔 그렇게 우린 편의점으로가서 맥주를 구입한 다음에(내가 삭아서 민증검사 안함) 가는길에 이모 옷들어올린다음에 가슴 만지면서 펜션으로 도착하니깐 흙 묻은 이모를 보자마자 다들 깜짝 놀라시는거야 어디서 굴렀냐고 놀라시고 나 무릎인지 정강이였나? 피가 나더라고 그래서 우린 편의점 가는 길에 도로 파인곳에 발 잘못 딛어서 동시에 넘어졌다고 구라침 ㅋㅋㅋㅋ 딸이랑 아줌마는 진짜인줄알고 걱정하시던데 이모는 내 엉덩이 치면서 으이구 하면서 웃으시더라고ㅋㅋㅋㅋ 그리고 이모가 상처 치료해줄려고 약발라주면서 내가 할려구했는데 딸내미가 방해해서 못했다고 치료하고 이모가 깨우면 묻지도 말고 따라나오라고 하시더라고ㅋㅋ
애기이모 샤워하고 나도 빠르게 샤워하고 나오니깐 세팅이 전부 되있더라고 우린 둘러앉아서 맥주를 마시고 맞다 애기이모는 술 안마심.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는데 티비에서 갑자기 야한 장면이 나오는거야 나랑 딸내미있는데 이모들은 웃으면서 너희들은 다커서 하라고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시던데 딸내미랑 같이 짜증냄ㅡㅡ ㅋㅋㅋㅋ 딸내미가 제 앞에서 무슨소리 하냐면서 창피하니깐 이상한말하지말고 짜증내던데 귀엽더라고 암튼 이야기를 하고 어느새 자정 가까이 되서 정리를 하게됐어 애기랑 애기이모는 1시간 전에 방에 들어가서 자고 딸도 비몽사몽해서 들어가서 재우고 나랑 이모,아줌마는 뒷정리한다고 청소하고 있었지 그리고 아줌마,이모,나 이렇게 청소를 끝내고 야외에서 쓰리썸한 썰은 24편에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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