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3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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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01:10
라면을 다먹고 우리는 이모,아줌마의 고향으로 내려갔지 충남의 어느 도시였어 지명은 말못함 우리는 거기서 점심을 먹으려구 했는데 모르는 아줌마가 우릴 반겨주는거야
모른는 아줌마:야 오랜만이다~
이모,아줌마:언니 오랜만이야 잘지냈어?
모르는 아줌마:응 나야 잘지내지 xx이는 올해 휴가나온다네 어? 옆에 잘생긴 총각은 누구야?
아줌마:우리 옆집사는분 아들이야 인사드려 우리 언니셔
나:안녕하세요
여기서부터는 큰언니 라고 쓸께
큰언니:어머 애 잘생겼네 몇살이니?
나:중3입니다
큰언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남자답게 잘생겼데 덩치도 크고 ㅎㅎ 학교에서 여자들한테 인기 많지?
나:남중입니다.
큰언니:그래 배고프지 내가 아는 집있어 들어가서 먹자
우리 다섯명은 테이블2개에 앉아서 점심을 먹기 시작했어 뭐 먹는거야 중요한거는 아니니깐 생략할께
그리고 큰언니네집에 가서 커피한잔을 했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모 딸내미랑 큰언니랑 군대간 아들이랑 같이 살고있더라고 거기 앉아서 대화를 하고 딸은 친구들이랑 만난다고 하고 바로가더라 우리는 대화를 했지
큰이모:너 참 남자답게 생겼다
나:감사합니다 이모 이모도 미인이세요 3자매모두 미인인거는 처음보와요
큰이모:호호홍 미인은 무슨 내일 모레 50인데 이제 할머니지
나: 50이요 진짜 동안이세요 집안이 유전 집안인가봐요 (신기하게도 내눈에는 3분다 30초반에서 30중반으로보임 엄청 동안이기는 하더라)
큰이모:호호호 애가 못하는 말이 없네 여자친구는 없구?
나:네 없어요
큰이모:아줌마 남친할래?
누님들:언니 재 중3인데 무슨 소리하는거야!?
큰이모:장난 한번 쳐봤지 왜 그래
누님들: 아니 애기가 놀랄까봐 그랬지 언니 아들 보다도 5살은 어린데 무슨 재 덩치만크지 애기야 애기
나는 옆에 삭아보이는 거울을 보며 갸우뚱 했지 여기서 큰이모를 설명하자면 작은이모 그니깐 이모 처럼 여자 치고는 덩치가 크며 몸매는 14나 15편쯤 자세히 서술하겠지만 가슴은 3자매 중에서 가장 큰편에 속하는 사이즈야 오해할것 같아서 미리 말하지만 포썸은 아니야 기대하지마 그렇게 우리는 시간을 보내구 저녁만 먹고 갔지 집에서 자기는 내가 불편해서 그리고 딸내미도 있잖아 그건 아니지저녁먹고 커피마시고 우리셋은 큰이모와딸이랑 인사하고 다시 우리가 살고있는 곳으로 왔어 가는길에 이모가 모텔가서 떡치자고 했는데 아줌마가 그냥 집에가서 하자고 함
일단 나랑 아줌마집 먼저 들린다음에 이모네 집에 와서 우리는 술을 마시지 않고 그냥 모여서 오늘새벽이랑 밖에서 나가서 야외섹한거랑 자정쯤에 아줌마랑 한걸루 썰 풀다가 자연스럽게 쓰리썸 각이 잡혔지 침대에 서로 눕혀서 가슴4짝을 왼쪽에서 부터 오른쪽으로 핥으며 보지를 번갈아가면서 박아줬지 이모가 이거 동영상이랑 사진으로 찍어서 간직하자고했는데 나랑 아줌마 개정색함 이모는 알겠다구 속상해 하셨구 나는 속상한이모의 마음을 달래주려고 이모들 죽을때까지 박아주겠다고 그러니 동영상 사진촬영 하지말라고 하니깐 아줌마가 등짝 때리면서 크면 니또래 만나라고 하더라 마저 하고 항상 뒤처리는 아줌마 질안에 듬뿍 싸주고 이모의 아랫입을 내혀로 마저 달래주는 중에 이모가 우리 큰언니랑도 하고싶니? 라고 묻는거야 나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대답했지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 따먹어보라는거야 우리 큰언니 회춘시키고 싶다면서 대신 우리딸 건들면 가만안나둔다고 으름장 놓으시더라고 나는 떨리지는 목소리로 알겠다고 대답했어 누님들은 서로 헐벗은 몸으로 내 양팔에 팔베게로 누으시면서 노가리를 깠어
아줌마:그냥 큰언니말고 우리둘한테만 만족해 너 무슨 도장깨기 하듯이 우리 자매 따먹지말고
나:네 이모들로 만족할께요
이모:됐어 먹을려면 먹어 솔직히 우리도 양심없이 재 많이 돌려먹었잖아 에휴 이모 찌찌 빨아서 원기 충전 해야지~♡
아줌마:우리가 애한테 무슨짓을 하는건지 참
나:(젖을 빨다가 입을떼며)저는 좋아요 계속 해주세요
아줌마:이모들이 미안해 너 커서 또래애들한테 성욕 못느끼는거 아니야?
나:잘모르죠 근데 이모들 같은 미시면 내또래보다는 좋을것같아요
이모:이놈이 성인 되면 또래 만나라 아줌마들 만나지말고
이렇게 우리는 깊어져가는 밤을 같이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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