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4
피날레
18
1124
10
01.06 21:00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중3 추석을 앞둔 주말 나는 아줌마집에는 남편분이 계셔서 이모네 집에서 자매를 번갈아 따먹는 방탕한 생활을 하고있었지
점심쯤이였나?
비밀번호 소리에 문이열리길래 나는 이모인줄 알았더니 웬걸? 이모의 큰언니인거야 나는 머쓱 인사를했지
나:안녕하세요
큰언니:안녕 총각 또 보내~
나:네 이모 몇시쯤에 오신데요
큰언니:이때까지 집에 혼자있었어?
라고 말하고 나는 네 라고대답했지 이모는 겉옷을 벗고 나와 대화를 나누었지 부모님이 뭐라고 안하시냐,왜 우리동생집에 혼자있냐,우리동생들이랑 무슨 관계냐 이런식으로 취조하듯이 나를 캐묻는거야 나는 무서워서 아무사이아니고 부모님은 모르시고 이모가 오실때까지 집에서 일단 기다리라고하는거야 나는 벌벌떨며 대답을 했지 불편한 시간이 흐른후 드디어 이모가오시는거야
이모:언니왔어
큰언니:야 너는 무슨 애 혼자 집에 있게 하니?
이모:괜찮아 훔쳐갈것도 없구만
큰언니:참나 너 그리고 재랑 무슨 사이야?
이모: 작은언니 옆집사는 애기 내 남친이야
큰언니:기가 차서
나는 문자보내고 집을 나설걸 후회하면서 가만이 바라봤지 먼저 기다리고있었네 이모가 맛있는거 해주께 언니도 앉아서 기달려 금방 밥해줄께 이모는 씻으러가고 다시 불편한 상황이 오고 식사시간이 되었지 두분이서 술이드시더라고 그리고 같이 이야기꽃을 피우며 대화를 하는 도중 아줌마들이라서 그런지 서로 음담패설을 하더라친자매 맞나 싶을 정도로 음담패설 수위가 높았어 보지에 거미줄쳤다,늙어서 가슴이 쳐졌다니,요실금 온거같다느니 이런걸 서슴없이 얘기를 하더라고 원래 친자매들끼리 이러고 노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난 아직까지도 원래 친자매들이 이러고 노는지 잘모르겠어 아는 사람있으면 댓 좀 달아줘
그렇게 술자리 가 흥에 오를 무렵 큰언니가 이모한테 나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다고 이모는 아까 처럼 남친이라고 했지 대놓고 했냐고 물어보니깐 이모가 웃더라고
이모:왜? 아까는 그렇게 승질내더니?
큰언니:아니 아까는 애 혼자있으니깐 걱정되서그렇지 애도 아직어리고
이모:부럽지 잘생긴 영계랑 하루종일한다 재랑 하루에 5번한적도 있어
큰언니:부럽네 나는 남편이랑 이혼하고 10년 넘게 남자맛보지도 못했는데
이모:왜 재랑 해볼래?(이때 풀발함)
큰언니:애는 참 내 아들보다도 어린애랑 무슨 떡을쳐 언니 잡혀가는꼴 보고싶니?
이모:봐봐 애 엄청 커졌잖아
큰언니:(유심히 바라보면서)물건이네
그렇게 나랑 큰언니는 이모네집 안방에서 관계를 맺기 시작했지 큰언니는 윗옷을 벗었는데 가슴이 3자매 중에 제일크더라고 G컵 근데 나이가 있다보니 쳐져있더라고 큰 언니는 부끄럽다고 이불안으로 들어가더라고 나도 이불안에 들어가서 뭐가 부끄럽냐 몸매 섹시하다면서 칭찬하니깐 그래? 하면서 섹스를 시작했지
나: 아들보다 어린애한테 박히니깐 어때요?
큰언니:좋아 젊어서 딴딴하네
이모가 상을다치우고 합류를 하면서
이모: 언니 이거 작은언니한테는 비밀이야 작은 언니 난리난다
큰언니:당연하지 개 너무 고지식해서 이런거 말하면 안돼
나는 거유 유부녀들을 이불에 눞혀 큰언니 보지에 한번씩 이모 보지에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해주니깐 너무 좋아하더라고 큰언니도 이모처럼 변녀 기질이 타고남 d컵 g컵 을 양손으로 문지르고 빨아주니깐 서로 꺄르륵 거리면서 웃으면서 하더라고 그렇게 절정으로 가는 순간 큰이모가 자기 폐경이라고 그냥 안에다 싸래 바로 큰언니 질안에 정액를 주유하고 남거 마져 짜내며 이모보지를 핥아줬지
오랜만에 써보니깐 잘 안써지네요 마져 15,16편도 작성하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lazing
말의그것
색골난망
장난하나
나이젤
야설조아나도조아
국화
청다리
아네타
돈복이
수코양이낼름
보연이
눙팅쓰
바이오
흐린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