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5
피날레
20
1294
12
01.07 01:53
이번일은 중3 겨울방학에 있었던일이이야
나는 역시나 집돌이 성격을 못고치고 집에만 생활하는 그런 삶을 살았지 다만 달라진게 있다면 그때 유행하던 롤에 미쳐살았다? 그정도의 차이만 있었을뿐 여느때나 똑같은 일상의 연속이였어
어느날 아줌마,이모,나 이렇게 셋이서 함께할수있는 시간이 오랜만에 생겼어 나는 이소식을 전해 듣고 이모네 집에 달려갔지
아줌마는 우리 거의 반년만에 셋이서 만나는 거라고 좋아하셨고 이모는 아침부터 소주까자고 들떠있었지 나야 뭐 소환사의협곡보다 누님들의 협곡이 더좋아서 부리나케 이모네집으로 갔지 아침부터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우린 간단하게 각 소주1병씩 먹고 아침부터 쓰리썸을 시작했어 누님들은 그자리에서 벌러덩 누우면서 꽃아달라고 다리를 대자로 벌려 나를 유혹했고 나는 입맛을 다시며 아줌마의 보지를 개같이 핥기 시작했지 그리고 마져 이모의 아랫도리를 탐하면서 언니 보지를 핥은 내입술로 이모와 키스를 했지 항상 정배는 아줌마 질안에 싸는거였고 끝이나고 서로 씻고 나체의 상태로 안방 침대에 누워서 수다를 떨었어
점심은 그냥 무난하게 밥을 먹고 어느덧 저녁시간이 된거야 이모가 장어랑 복분자를 사왔다고 먹자고하더라 난 이제 직감이 왔지 오늘 밤새로록 해야된다는걸 그렇게 그리고 이번에는 오래만에 모였으니깐 알몸으로 마시자고 하더라고 나랑 아줌마는 콜을 외치고 옷을 벗었지 이제 우리는 부끄러움이 없었어 그리고 이런거에 무뎌졌어 별 시큰둥했지 테이블에 앉아서 아줌마는 장어를 구워주고 이모는 내 옆에 앉아서 오늘 힘 많이 써야된다면서 복분자주를 따라줬지 그리고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고 아줌마가 요즘 너 너무 바쁜거 아니냐고 나한테 푸념을 하더라고 나보고 여자친구생겼네ㅋㅋ 아니라고 했지 나는 누님들 말고 아는여자 없다구했어 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우리는 양치를 하고 침대로 들어와서 셋이서 쓰리썸을 했지
이모:이번에 크리스마스 못챙겨줘서 어떻하니? 뭐하고 싶은취향없어? 이모들이 늦었지만 선물로들어줄께
아줌마:너 또 우리보고 레즈 플레이 해달라고 부탁할꺼지?
나:네 그리고 엉덩이도 때릴랭르
아줌마: 넌 참 취향이 한결같아서 좋다 그래 오랜만이네 아줌마는 해줄께 너는 어때
이모:나야 좋지 아 이제는 중딩이아니라 고딩을 따먹네 고등학생은 무슨 맛일려나? ㅎㅎ
이모와 아줌마는 서로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키스를하고 나는 아줌마 뒤에서 이모 가슴을 만지며 불타는 자지로 아줌마 엉덩이를 비볐지 예전이였으면 안된다고 하던 아줌마는 이제 적극적으로 동생의 아랫도리에 씹질을 해주면서 나한테는 뒷치기 자세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발정난 유부녀가 되버린거야 나는 요염한 자태로 누워있는 아줌마 보지에 내 껄 쑤쎠넣은 다음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면서 뒤에서 말했지 "가슴도 때릴래요" 아줌마는 가슴은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모는 내 가슴을 때리라면서 아줌마와 위치를 교대했어 내가 위에서 이모가슴을 때리면서 사랑한다고 했지 이모는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다른 여자말고 우리만 사랑해달라면서 젖가슴이 흔들린채로 애원 하더라고 난 알겠다고 약속했어 아줌마는 고맙다고 내 얼굴을 감싸면서 내 유두를 빨아줬고 그리고 나는 이모의 가슴에 싸버린다음에 가슴에 묻은 정액으로 이모 가슴마사지를 해줬지 이모는 너는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잘해주겠네 하시면서 내 마사지를 음미했지 그렇게 1차전이 끝난후
아줌마가 자기 차례 라면서 나를 끌구 거실로 데리구 가는거야 바닥에 요를 깔고 가방에서 마사지젤을 꺼내면서 나 요즘 몸이 뻐근하다면서 마사지좀 해달라는거야 나는 젤을 건네받아 아줌마 상체에 s자로 뿌린다음에 몸을 마사지하기 시작했어 근데 절반이 가슴만지는거야 나 사실 마사지를 할줄몰라 나 나름대로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고 아줌마의 아랫도리를 빨아주기 시작했어 세어 나오는 신음을 참으면서 고등학교 가면 공부열심히하고 성적 좋으면 해달라는 대로 다해줄께 하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더라고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보빨을 했지 그리고 귀두로 아줌마의 소음순 대음순을 쓰다듬어주며 개걸스럽게 박아대길시작했어 올해도 남편보다 너보다 더 많이 하고 싶다는 아줌마의 애교섞인 목소리는 날 미치게 하더라구 그렇게 후배위 정상위 기승위 왠만한 체위로 다하다가 절정에 오를 무렵 이번에도 항상 질싸로 마무리했지
2차전이 마무리되고 방에서 나를 부르더라고 부리나케 방으로 달려가서 부르셨나고 하니깐 자기 언니한테 마사지하는거 나한테도 해달라는거야 난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해줬어 가슴이 크니깐 마사지 할만 나더라고 그리고 이모 보지를 혀로 낼름낼름 핥아준다음 꼭지를 살짝 깨물고 삽입을 시작했지 그리고 가슴을 때리면서
나:아들뻘한테 박히니깐 어때요?
이모:아흥 몰...라 더쎄게 흐응 박아줘 나도 언니 처럼 안에다 싸
나는 이모는 임신할가능성이 있었지만 애라 모르겠다 하고 무작정 싸버렸지 이모는 땀범벅인채로 침대에 대자로 뻗어있었고 지친 나는 샤워를 하러 혼자들어갔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Blazing
미르1004
야설조아나도조아
김성우
국화
나이젤
선우삭앙
브리리리리
아네타
청다리
돈복이
수코양이낼름
보연이
눙팅쓰
바이오
흐린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