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 창고에서 알바하다가 사장사모 부부관계 좋아진 썰 (30)

개강도 이제 얼마 안남음.
알바 끝나기 일주일 정도 남음.
어느날처럼 아침부터 일하고 있었음.
바쁜 날이라 사모도 아침부터 내 자지 찾지 않음.
누나가 조금 늦게 출근함.
그런데 어린이집 방학이랑 맞물려서
아이 맡길 데가 없다며 아이랑 같이 출근함.
사모도 그냥 들어가서 쉬지 왜 나왔냐고 타박함.
누나가 창고 한켠에 책상 마련해주고
아이 그림 그리게 해줌.
하지만 한창 뛰어다닐 나이이니 가만히 있지 않음.
자꾸 칭얼대면서 엄마한테 달라붙음.
누나 옷을 잡아당기며 칭얼대니
누나 엉덩이 굴곡이 그대로 드러남.
살짝 꼴림.
누나가 일 마쳐야 그게 나한테 넘어오는 공정이라서
내가 대신 애 봐줌.
애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유곽 눌러서 패스 놀이 함.
애도 나를 형형 거리면서 잘 따름.
내가 애랑 잘 놀아주자 누나 눈에 하트가 생김
날 그윽하게 바라보는 게 느껴짐.
사모도 간만에 자기 애들 어릴 때 생각난다고 좋아함.
내가 한창 놀아주다가 애가 지쳤는지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쉬고 있음.
사모가 애한테 맛난거 사줄게하면서 근처 슈퍼에 델고 나감.
누나 나한테 달려들면서 키스함.
애를 어쩜 그렇게 잘 보냐고
자기 남편은 애 씻기고 재우기는 해도 이렇게 안놀아준다며
자기가 십년만 젊으면 나한테 들이대볼거라고
막 없는 말 있는 말 지어냄.
슈퍼가 제법 멀어서 사모 오기까지 시간 있음.
누나 키스 받아주면서
바지속에 손 넣어서 엉덩이 주무름.
엉덩이골 사이로 손 넣어서 보지 더듬음.
이미 젖어 있음.
보지에 손가락 넣은채로
이 조개에서 저렇게 큰 애가 나왔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다고 말하니
누나가 얼굴 붉힘.
조개에서 나왔으니 비너스 아니냐고 하니
괜시리 조개를 조여옴.
그래도 헐렁함.
누나 선반 짚게하고
바지랑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간만에 보빨함.
여전히 시큼한 냄새 났지만
여기로 애가 나왔다고 생각하니
뭔가 경이롭게 느껴짐.
누나가 보챘지만
가만히 내 침과 애액으로 젖은 보지 관찰함.
손가락 하나 넣었다가
두개 넣었다가
세개 넣어봄.
누나 흥분했는지 국가대표 엉덩이로 교태부림.
아까 애가 나한테 형형 거렸는데
누나 조개에 내 자지 넣으면
누나랑 나랑 무슨 관계지?
라고 물으니
누나가 흥분한 목소리로
"몰라. 몰라" 거림.
계속 누나 조개에 손가락 3개로 쑤시면서
내가 누나 남편한테 형님형님 하는데
누나 조개에 내 자지 넣으면
우리 무슨 관계에요?
라고 물으니
누나 신음소리만 말없이 내고 있음.
누나 배덕 게이지 풀로 채우고
자지 찔러 넣으니
그나마 헐렁한 기운이 덜한 느낌임.
누나보고 왜이렇게 쪼이냐고 물어보니
누나가 나 때문에 그런거라고 얼굴 붉힘.
선반 틈으로 창고 문 보면서
누나 조개에 박기 시작함.
사모 오기 전에 싸기는 힘들거 같음.
적당히 하다가 빼서
누나 입조개로 청소시킴.
누나 아쉬운듯 보였지만
어쩔 수없다는 걸 알기에 암말없이 빨아줌.
다시 평상시대로 박스 작업하는데
사모랑 애랑 들어옴.
사모가 애랑 계속 놀아줌.
점심 때 돼서 사모가 애 먹인다고 짜장면 시킴.
애가 포크로 어설프게 짜장면 흘리면서 먹으니
사모가 애 짜장면 직접 먹여줌
간만에 애를 봐서 자기 유학간 애들 생각난다고 함.
난 속으로
사모가 자기 자녀 떠올리면서 보지 젖었을까 궁금했음.
점심 시간 끝나고 본격적으로 박스 작업 시작함.
누나 애는 졸립다고 해서
난로 옆에 박스 여러개 깔아주고
담요 덮여서 재움.
오전부터 몸으로 놀아줘서인지
떡실신해서 낮잠 잠.
어린이집에서도 낮잠시간 있다고 함.
박스 작업 시작하는데
사모가 갑자기 급한일 생겻다며
나간다고 함.
나이스 타이밍으로 내 친구가 연락한 것임.
사모가 나가면서 알아서 퇴근하라고 하고 가버림.
누나랑 나랑 눈 마주침.
사모 나가자
애 보이는 선반 사이로 자리 옮김.
이번에는 누나 바지랑 팬티 다 벗김.
흰 양말만 신은 누나 하체가 너무 섹시함.
보빨할 필요도 없이 젖어 있음.
아까 하다말아서 그때부터 계속 젖어 잇엇다고함.
팬티도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잇음.
나도 하체만 벗고
누나 뒷치기로 박기 시작함.
누나랑 나랑 시선이 애한테 향한채로
조개에 박는데
이상하게 더 꼴림.
누나도 평소답지 않게 조개가 쪼여옴.
애가 잠결에 뒤척일 때마다
누나가 나지막하게 신음 내뱉음.
엉덩이가 움찔움찔함.
누나 귀에 대고
남편이랑 애 옆에서 한 적 있냐고 물으니
애 태어나고 초반에 사이좋앗을 때 몇번 햇다고 말함.
그러다가 한번은
(누나가 나 흥분하라고 지어낸 얘기일수도 잇음)
남편이랑 하는데
애가 깼다고 함.
얼른 남편 밑에서 벗어나서
옆으로 누운채로 애한테 젖을 물렷다고 함.
모유 수유할 때라 지금보다는 젖도 컸었다고 함.
그런데 옆으로 누운 자기 뒤에서
남편이 계속 삽입하고 박아댔다고 함.
유두를 애한테 빨리면서
조개는 남편이 박아대니
그때 남편 자지로 처음 오르가즘도 느껴봤다고 함.
양 가슴에서 모유가 흘러 내리고
조개는 왜 그렇게 민감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겟다고 함.
남편이랑은 그때 좋앗어서
몇번 더 해봤지만 같은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고
지금처럼 말귀 알아들은 후로는
애 잠들었을 때 옆에서 해본 적 없다고 함.
게다가 남편이 자꾸 밖으로 도니 독수공방 신세라고 함.
대신 요즘에도 애만 자다가 깨면
누나 거봉 주무르거나 빨면서 다시 잠든다고 함.
누나 얘기를 들으면서
상상하니까
더 꼴리기 시작함.
손을 앞으로 뻗어 누나 웃옷 속으로 넣음.
누나 거봉도 손가락으로 비비기 시작함.
누나 거봉도 이미 커질대로 커짐.
이제 좀 만 더 박아대면 쌀 것 같음.
그런데 정말 짠 것처럼
애가 자다깨서 울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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