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신기한 경험을 시켜줬던 여관바리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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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거는 좀 신기했던 경험인데 어느 지방 여관바리가 성행했을때 애기입니다.
지금은 찌라시가 없지만, 몇해전만해도 모텔촌 같은데 가면 바닥에 여관바리 찌라시가 꽤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몸풀라고 방잡고 연락을 했는데 당시는 3~5만웑 정도했었던거 같습니다.
상대방을 보고부를 수는 없는지라 서비스 잘해주는 언니로 해달라고 말하고 씻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밤에야 근처 사창가로 갈 수도 있었지만, 낮에는 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으니까요.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나서 문을 열어줬더니 이게 웬걸 살짝 배가 나온게 임산부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맞나 하고 생각하는데 싸게 해줄테니 그냥 하자 그래서 신기한 경험 하는셈 치고 진행하기로했죠.
키는 좀 작았지만 뭔가 색기가 느껴지는 유부녀였달까요?
어쨋든 뱃겨놓고보니 좀더 티가 많이 나더라고요. 배가 상당히 나온상태라 체위도 쉽지않을거같구요.
슬슬 애무해가면서 물어봤습니다. 몸도 무거운데 왜 이러고 다니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임신했다고 남편이 손안대줘서 나왔다." 더라고요. 원래 어릴때부터 급할때 종종했었는데 결혼하면서 안하려했는데 너무 손도 안대서 힘들었다고.
그러면서 자꾸 자지를 만지고 물고 하는 모습이 많이 굶주린거같긴해서 최대한 정상위에서 하는데 임신한여자에 대한 정복욕이 좀 생기는 바람에 결국엔 후배위로 거칠게 마무리했습니다.
당연히 질싸하고 서로 만족하고 헤어졌죠.
얼마 후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한번 여관바리를 이용할 일이 있어서 다시 한번 모텔 근처에서 찌라시를 주워다가 여관바리를 불렀습니다.
근데, 그 여자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서로 반가워하는데, 이번엔 출산 후였는지 배가 좀 들어간 모습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얼마전에 출산했고, 몇일전에 보지에 실밥도 풀었다고.
그래서 이제는 출산도 했는데 무슨일이냐 그랬더니 출산해도 남편이 안 건드려서 답답해서 나왔다더군요.
이미 한번 봐서그런지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벗어제끼고 달려들더라구요.
다른점은 이제 홀몸이라 그런지 애무도 적극적이었고 본인이 애무받을 새없이 그냥 바로 올라타서 흔들어제끼더라구요.
이게 보통은 합이라도 맞추던가 그럴법한데 그냥 뭔가 자위기구쓰듯이 본인 템포에 맞춰서 그냥 흔드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편하긴했는데 자극은 덜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게 급하게 물빼고나니 현자 타임이 와가지고 따로 연락하자 했는데 그냥 나와서 번호지웠습니다.
유부녀라 굳이 싶기도했고, 보지도 큰데 떡 취양도 안맞아가지고 더 만나고싶은마음이 없어서요.
그래도 덕분에 신기한 경험해본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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