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근친(실화) 1

83년 국민학교(초등학교) 입학했으니 요즘 세대가 들으면 옛날이야기가 되겠군요. ㅋ
그 시절은 보통 3남매 이상이 많은데 우리집은 2살 위 누나랑 나, 둘이었어요.
50가구 정도되는 집성촌 시골마을인데 3가구 정도는 냇가를 건너 떨어져있었는데 거기에 우리집이 있었습니다.
버스로 비포장길을 20분 달리고 포장길 20분 달리면 시내가 있는 농촌 시골마을.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는 곳으로 여기고 빠르게 털어놓겠습니다.
어른들은 논과 밭 일을 하러 나가면 아이들끼리 놀아야되는데 건너 마을에 동갑 애들이 있었지만 우리집 주변으로는 뒷집에 또래 여자 하나가 있어 어릴 때부터 그 애랑 많이 놀았습니다.
옛날 시골집은 좁은 방에서 많은 식구가 살다보니 부모님의 행위도 보게 되고... 호기심이 생겼나봅니다.
그 여자 아이는 7남매 중 막내로 바로 위 오빠가 우리보다 6~7살 많은 늦둥이였죠.
그 애랑 또 우리 누나랑 나, 셋은 워낙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같이 자라고 여름에 물에서 헤엄도 치고 놀 정도로 서로 비밀이라 부끄럼없이 같이 놀았는데
3~4학년 무렵으로 기억됩니다.
어떻게 시작했는지 상황이나 주고 받았던 대화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 여자 애와 내가 옷을 벗고 서로 몸을 관찰하고 어른들처럼 몸을 포개고 자지 보지를 비비기까지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 번 했나? 시골집에 문단속이 어디있나요? 어른한테 안 들킨 게 다행인데 우리 누나한테 들켜서
어찌 어찌 난감한 시간이 지났는데 그 애가 가고 난 후 누나가 아까 전에 그 애와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호기심을 보이며 묻기 시작하고
내 몸을 누나한테 보여주고 누나 몸도 내가 살피고... 4학년 여자 애와 비교하면 6학년이었던 누나도 아직 어리지만 그 애에 비해서 성숙된 느낌?
서로 몸을 포개고 비빌때도 그 애는 그냥 막연히 비볐다면 누나는 2살 위라 그런지 본능이 살짝 눈을 뜨기 시작한 시기였는지 누나가 기분좋은 곳 제대로 딱 맞춰??
하여튼 그 애랑은 둔덕 위에서 그랬나? 나에게 아픔이 있었다면 누나는 보지였겠죠? 삽입은 아니더라도 제대로 맞춰진 부위라 부드럽고 오묘하게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죠.
참 오래 그 짓을 반복했는데... 더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으니 자연적으로 횟수가 줄고 행위가 멈춰졌는데...
누나가 시내에 있는 중학교에 가고 콩나물 같은 버스를 타고 통학을 했는데
2년 뒤 제가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부모님은 아들이 시내 제가 다니는 학교 근처에 자취방을 얻고 누나와 같이 자취를 하라고 하십니다.
그 시절 자취 환경은 한옥 끝방으로 작은 부엌 하나 있고 방은 이불 깔면 방이 다 덮히고 위에 좌식 책상과 책꽂이 정도 놓을 수 있는 크기였죠.
어쩔 수 없이 누나랑 매일 한 이불은 덮고 잘 수 밖에 없는 환경...
그 시절은 보통 3남매 이상이 많은데 우리집은 2살 위 누나랑 나, 둘이었어요.
50가구 정도되는 집성촌 시골마을인데 3가구 정도는 냇가를 건너 떨어져있었는데 거기에 우리집이 있었습니다.
버스로 비포장길을 20분 달리고 포장길 20분 달리면 시내가 있는 농촌 시골마을.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는 곳으로 여기고 빠르게 털어놓겠습니다.
어른들은 논과 밭 일을 하러 나가면 아이들끼리 놀아야되는데 건너 마을에 동갑 애들이 있었지만 우리집 주변으로는 뒷집에 또래 여자 하나가 있어 어릴 때부터 그 애랑 많이 놀았습니다.
옛날 시골집은 좁은 방에서 많은 식구가 살다보니 부모님의 행위도 보게 되고... 호기심이 생겼나봅니다.
그 여자 아이는 7남매 중 막내로 바로 위 오빠가 우리보다 6~7살 많은 늦둥이였죠.
그 애랑 또 우리 누나랑 나, 셋은 워낙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같이 자라고 여름에 물에서 헤엄도 치고 놀 정도로 서로 비밀이라 부끄럼없이 같이 놀았는데
3~4학년 무렵으로 기억됩니다.
어떻게 시작했는지 상황이나 주고 받았던 대화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 여자 애와 내가 옷을 벗고 서로 몸을 관찰하고 어른들처럼 몸을 포개고 자지 보지를 비비기까지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 번 했나? 시골집에 문단속이 어디있나요? 어른한테 안 들킨 게 다행인데 우리 누나한테 들켜서
어찌 어찌 난감한 시간이 지났는데 그 애가 가고 난 후 누나가 아까 전에 그 애와 있었던 일에 대해서 호기심을 보이며 묻기 시작하고
내 몸을 누나한테 보여주고 누나 몸도 내가 살피고... 4학년 여자 애와 비교하면 6학년이었던 누나도 아직 어리지만 그 애에 비해서 성숙된 느낌?
서로 몸을 포개고 비빌때도 그 애는 그냥 막연히 비볐다면 누나는 2살 위라 그런지 본능이 살짝 눈을 뜨기 시작한 시기였는지 누나가 기분좋은 곳 제대로 딱 맞춰??
하여튼 그 애랑은 둔덕 위에서 그랬나? 나에게 아픔이 있었다면 누나는 보지였겠죠? 삽입은 아니더라도 제대로 맞춰진 부위라 부드럽고 오묘하게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죠.
참 오래 그 짓을 반복했는데... 더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으니 자연적으로 횟수가 줄고 행위가 멈춰졌는데...
누나가 시내에 있는 중학교에 가고 콩나물 같은 버스를 타고 통학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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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얌 |
03.27
+35
소심소심 |
03.21
+56
고양이광 |
03.14
+20
익명 |
03.14
+7
Comments
703 Comments
수필같네요
정주행 가즈아
잘봤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기대중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좋아요!!
잘봣어용 감사해요 너무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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