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 창고에서 알바하다가 사장사모 부부관계 좋아진 썰 (25)

방학이 얼마 안남은 어느날
퇴근 무렵이 되었음.
오늘 사모는 사장한테 보지 대주기 위해 같이 퇴근하고,
누나도 일이 있다고 퇴근해버림.
간만에 친구 불러서 술 한잔하기로 함.
이제 정말 방학도 거의 끝나가고 있었음.
친구도 내가 돌아가는 걸 아쉬워함.
내가 생각하기에는
사모를 독차지하니 좋을 것 같은데,
친구 입장에서는 나랑 번갈아 가면서 따먹는게 더 스릴 있고 좋다고 함.
혼자 사모 보지 먹으면 심심할 것 같다고
쓸데 없는 걱정을 함.
그러면서 공장 형님 중에 믿을만한 사람을 껴주면 어떠냐고 묻기에
좃같은 소리하지 말라고 욕을 함.
그리 큰 지역도 아닌데
사모 걸레라고 소문나면 너나 나나 작살난다고
절대 그러지 말라고 욕 박아버림.
평소 같으면 내가 욕하면 한대 칠것 같더니
이번에는 내 말에 얌전하게 수긍함.
가만히 술잔을 기울이던 친구놈이
셋이 여행 갔을 때처럼
마지막 이벤트 같은 걸 해보자고 그럼.
나는 무슨 마지막이냐고
다음 방학 때 또 올건데 라고 함.
(나중에 구체적으로 얘기하겠지만 다시 오지는 못함.)
그래도 이벤트는 하자고 친구와 합의함.
다음날
다시 퇴근 후에 친구와 나와 사모와 술자리 가짐.
뒤늦게 참석한 사모가
우리 둘한테 따먹힐 생각에 치마 입고 옴.
우린 술만 마실건데, 헛물켬.
하지만 사모가 나랑 친구 옆자리에 번갈아가며 앉으면서
가슴이랑 보지 만지게 해줌.
그리고 술자리에서 셋이 한번 더 이벤트를 열자고 합의함.
사모 기분 좋아서 술 많이 마심.
칸막이 되어 있는 술집이라
사모가 팬티 벗고 나랑 친구한테 만짐 당함.
이벤트라고 해봐야 거창할 것은 없음.
사장 출장가는 날
사모 집에 셋이 모이는 것뿐임.
내가 여행에서 돌아올 때 사모에게 부탁했던 것이라
사모도 흔쾌히 수락함.
사모는 자기 보짓물 터지는 거 아니냐며
넓게 펼쳐지는 김장 비닐 준비한다고 호들갑을 떪.
드디어 D-day가 됨.
이날 안쌀려고 누나가 빨아도 입싸 안함.
누나가 서운해했지만
몸이 안좋다고 핑계대며 몇번 빨게만 해줌.
사모는 준비할 것 많다며 먼저 퇴근함.
친구랑 사모 집에 도착함.
사모가 집밥 준비해서 반주하면서 편하게 밥 먹음.
뭔가 엄마 같음.
근데 곧 따먹을 생각이 드니
'새엄마' 비디오 시리즈 떠오름.
바로 본게임 들어가면 흥이 안사니
술 먹기 게임함.
사모가 자주 걸려서 알딸딸하게 취함.
더 먹이면 자버릴 것 같아서
술 못먹으면 옷 벗는 걸로 규칙 바꿈.
친구랑 나는 거의 벗은게 없는데
사모는 어느새 알몸임.
바로 하고 싶지만 사모 흥분시키고 싶어서
바람 쐴겸 근처 슈퍼 갔다오자고 시킴.
또 옷을 주섬주섬 입길래
지난 여행 때처럼 노팬티에 치마랑 잠마만 입힘.
사모 보짓물 흘러내림.
친구랑 나는 올 때 그대로 입고
사모만 노팬에 노브라로 나섬.
엘레베이터에서부터 우리한테 만짐 당함.
사모 술기운 때문인지 얼굴이 더 발개짐.
슈퍼 안에서도 엉덩이 만지고 가슴 만짐.
사모 흥분한 기운이 마구 느껴짐.
셋이 술과 안주 사들고 사모 집으로 돌아오는데
사모 갑자기 오줌 마렵다고 집까지 뛰려고 함.
친구랑 나랑 사모 양쪽에서 팔짱끼고 못뛰게 함.
사모 미치겠다고 싸겠다고 덜덜 떪.
아파트 입구에 놀이터가 보임.
그쪽으로 사모랑 2인3각하듯이 걸음.
사모 2걸음 걷고 쉬고 하면서 간신히 다다름.
미끄럼틀 뒤쪽이 어두워서 그쪽으로 몰아가니
사모 치마 올리고 쪼그려 앉아 바로 오줌쌈.
쪼로록 소리와 함께 오줌에서 술 냄새가 풍김.
사모 개운한 표정으로 휴지 찾음.
없다고 하자 조금 난간해함.
사모가 치마 내리고 일어서자
갑자기 빨고 싶어짐.
친구보고 망보게 하고
사모 미끄럼틀 기둥에 기대게 하고서는
쭈그려 앉아서 치마 속으로 머리 넣음.
사모 한쪽 다리 내 어깨에 걸치고 보지 빨아먹음.
오줌이 묻은 털이 축축하고 차가움.
하지만 보지가 엄청 뜨거움.
사모 내 머리 꽉 쥐고 작게 신음소리 냄.
오줌 냄새가 났지만 찝찌름한게 야한 맛이 남.
사모랑 종종걸음으로 엘레베이터 앞에 도착함.
한 중년남자가 엘레베이터 기다리고 있음.
사모한테 그 사람이 인사함.
사모도 상냥하게 인사함.
그 사람이 층수 누르고, 사모도 층수 누름.
사모 층수가 그 사람보다 아래임.
왠지 사모랑 같은 층 내리면 안될 것 같아서
그 사람보다 높은 층 누름.
그 사람이 나랑 친구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대충 여기 이모네 뭐 갔다주러 온 것처럼 친구랑 대화함.
사모 내리고, 그 사람 내림.
친구랑 나랑 더 높은 층 올라갔다가
다시 사모 층수 눌러서 내려옴.
엘레베이터 문 열리자
사모 불안한 표정으로 왔다갔다 기다리고 있음.
사모랑 현관 들어서자
사모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보지도 벌렁거려서 죽을 것 같았다며
친구랑 내 바지 풀어서 벗기기 시작함.
사모가 어서 박아달라고 애원함.
사모 치마랑 잠바 벗기자
이미 젖꼭지가 딱딱하게 섰고, 보짓털이 애액 투성이임.
이제
알몸이 된 우리 셋은 본 게임을 위해 안방으로 들어감.
[출처] 좃소 창고에서 알바하다가 사장사모 부부관계 좋아진 썰 (25)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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