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1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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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03
"저기 소크라테스 할아버지가 그러더라.....[너 자신을 알라..].."
"저게~~ 점점~~"
"맘대로해....암튼......나 그러다 언제 사고칠지 모르니까....."
"이모들 알아서해...내가 언제 늑대 될지 모르니까..."
당연히 믿지않습니다...
그냥 깔깔~대며 비웃습니다......줴길~~ ㅡㅡ^
솔직히...그때는 자위를 거의 하지 않을때였습니다....
윤미와의 관계도 계속 있을때였구....
하지만....몇번...막내이모와 현자 이모를 생각하며 자위했던건 사실입니다..
현자이모는 정말로 혈기 왕성한 고교생에겐 탐스러울 정도의 몸매였고.....
또 막내 이모는.....이모라는....가족 이었기에 윤리에 어긋나는건 알았지만.....
상상속의 자위였으니까.....그리 큰 죄책감은 없었습니다...
현자이모는 저희 집에 놀러온 날은....
거의 자고 담날 아침에 저희 집에서 직접 출근을 했습니다...
그게................................................거의 매일이었지요....ㅡㅡ^
현자이모의 왠만한 옷이랑 화장품등은 저희 집으로 옮겨 논게 오래였지요...ㅡㅡ^
"야~ 이모들은 애인도 없냐.."
"퇴근해서 허구헌날 방바닥 긁고있는게 창피하지도 않냐...?"
"제발좀 나가서 놀아...나 공부좀하게....."
"어머~ 재 말하는것 좀봐..."
"너 자꾸 이모들 염장 지를래...?"
"누군들 이러고 싶어서 그러는줄 알아...저 짜식이~~"
사실 막내이모는 애인과 헤어진지 얼마 않되었을때거든여...
현자이모는 독신주의자래나..뭐래나 할때구....
"야~ 우리 신경쓰지말고 너나 얼렁 과왼지 뭔지하러 나가라...."
그때도 미애 과외 시킬때였습니다..
야자시간이 길어져서 미애 과외도 늦게 했을때지요..
과외 끝내고 집에 와보면...정말 가관입니다...
집안 거실은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막내이모방에선 날도 더워죽겠는데...속옷차림으로 둘이 꼭 끌어안고 자고 있습니다..
"아~ 짜증나~ 혼자살때가 정말 좋았지..."
"이게뭐야....내가 살림하고 막내이모 뒤치닥 거리하네...아~쉬밤,...ㅠ.ㅠ"
혼자 중얼거려봐야 무슨 소용 있을까요...
그리고...말해본들 또 무슨 소용 있을까요....씨알도 먹히지 않는데....ㅡㅡ^
그렇게 가뜩 짜증나는 고3 여름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짜증도 나긴 했지만...어쩌겠습니까....
수백만의 고3 학생들이 저와 똑같을텐데여....
그러다...
현자이모와 뜻하지 않게...정말 뜻하지 않게...
단 둘만 집에서 함께 밤을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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