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8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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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35
긴장한듯 움찔거리며 제게 손짓하는 이모의 붉은색 보지가 보입니다..
가운데 손가락을 찔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다시 입술을 붙여...빨기 시작했습니다....
"하악~~ 하아아아~ 미..민..호씨..아..나....아아아~~ 하악~~"
"아~ 나 ..아..나..어..어떡..해..하아앙~~ 하악~~하아항~~"
이제 팬티를 벗기려 했습니다...
입술을떼고 이모의 두다리를 빠져나와 이모의 팬티를 잡아 당겼습니다..
역시 엉덩이를 살짝 들어 도와주는 현자이모...
발목까지 내린 팬티를 완전히 빼내어 한쪽으로 밀어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리를 벌리려 했는데...
쉽게 벌려주질 않네요...
이모의...아니...여자의 마지막..자존심 같은 걸까요..?
그 허벅지 위에 입술을 데며 핥아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살며시 두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자이모두 포기한듯...다리를 벌려줍니다..
그곳을 잠깐동안 바라봅니다...
검은 잔디밭같은 풀들이 위에 돋나나있었고...
벌어진 붉은색의 계속 사이에선..미끌거리는 맑은 물이 넘치고...
정말 예뻤지요.....♡~~
"하아...미..민호..씨..그..그렇,게...보..지 마..요...나....부끄..러..워,,,하음~~"
"현자야....현자 여기......보지.....정말 예쁜거.알아..?"
"그..그렇게 말하지..마요...나쁜 사람...그..그런 말..싫어..."
"그럼..이게 보지..아니면 뭐야..?"
정말 그런말이 스스럼없이 나오는 제게 놀라면서...
이모의 갈라진 계곡으로 혀를 움직였습니다...
"하아하아~~ 아음~~ 나..나빠....하아하아~ 나..쁜..사람..그..그런말..싫..어..하악~"
"나...날..이..렇게..만,,들다니.....하아하아~ 학학~~ 아..나..몰..라,하아하아악~~"
현자이모의 엉덩이가 어쩔줄 몰라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많은 물이 넘치듯 흘렀고...
이모 보지에서 느껴지는 열기는 점점 뜨거워져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랜시간을 이모의 보지계곡에서 돌아다니던 입을 떼고....일어섰습니다..
"하아아아~~ 하악~~ 왜...왜.....요...민..하악....호..씨...하아하아아아~~"
"이제 나 해줘...."
"하아아~~ 뭐..뭘..요..?"
"이제 현자가.......내꺼 해줘......"
"미...민호씨....나...그..런거..모..못해..요..하아~"
"어제도 해줬잖아....나..조금만..해줘~~"
"어..어젠....아~..나..몰라..저..못해요....."
"부끄러..워요....아..나...몰라.....모..몰라..요...어떡해...."
현자이모의 손을 제가 잡아 제 팬티위의 자지로 이끌었습니다..
처음엔 않하려고..주먹을 쥐고 있다가...
제 요구에...점차 주먹을 펴서 조심스레 잡아보더군요..
"팬티 내리고 해줘~~"
"민호씨..정말 미워.....직접하면 않돼요..?"
"나...진짜..이거..못..해요...."
"해줘~ 괜찮아....우리둘뿐인데 뭐가 부끄러워~"
"그..그래두..."
결국 애처롭고...원망스러운 눈길로 절 한번 바라보더니...
제 팬티를 아래로 조금씩 내렸습니다..
그순간 좁은 팬티않게 같혀있던 한껏 부풀어있던 제 자지가....
이모의 눈앞에 덜렁~ 이며 빠져나와....
이모의 얼굴을 찌를듯 꼿꼿해져있습니다..
"어머~~"
잠깐 놀란 현자이모가 주손으로 제 자지를 잡습니다....
그리곤 입으로 살짝 감싸안습니다..
정말로 해보지 못한거지만...본능에 이끌린거 갔습니다..
"읍~으읍~~ 쪼옵~~쪼옵~~흐읍~~"
그냥 입안에 넣었다 빼었다만 할뿐...혀를 사용하진 못하더군요..
"하아~~ 이..이모..흐읍~~ 혀.현자..야...혀..혀로....."
"키...키스,할때..처럼..하아~ 혀..혀로....아아하아~~"
그제서야 현자이모가 혀를 굴리며 이리저리 빨아댑니다..
정말 짜릿한 기분이....삽입할때와는 또다른 기분이...
사실 윤미와의 수많은 섹스로....
그리고...저와 함께한거지만....^^;
윤미의 빠는 기술은 정말 끝내줬었지만....
지금 이순간만큼은...처음으로 빠는 현자이모의 혀가 더 좋앗습니다..
"하아악~~ 현자..이모,,,하아아~ 아~ 나....현자..야..좋..아,.너무.좋아...하아~"
현자이모의 머리를 두손으로 잡고 한껏 쾌감을 즐겼습니다..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현자이모를 의자에서 일으키고..제가 앉아 이모를 제게 이끌었습니다..
절 바라보게 하고....치마를 두손으로 끌어올려...
제 무릎위에 현자이모를 앉혔습니다.....
그리곤 엉덩이를 바싹 당겨....이미 물이 흥건히 흘러넘치는....
현자이모의 보지 구멍에 제 자지를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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