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5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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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잠이 들려는 찰나에...막내이모의 목소리가 절 깨웠습니다..
위아래 츄리닝 차림의 이모가 절 바라보고 있네요....
".....민....호야..."
"아웅~...이모...않잤어..? ....왜..?"
".....나............너............방에서 잘래...."
"우웅~~왜..? 잠 않와...?"
"응~ 그리고 조금 추워~~"
비록 상상속에선 막내이모와 섹스를 나누웠고...
막내이모를 생각하며 자위도 많이 했지만...
그때까지 현실은 절대 그럴수 없다고 마음먹었었구.....
또 절 그냥 어린애 취급하던 막내이모였기에....
가금씩 막내이모와 팔베게 해주고 잔적도 있기 때문에..별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이상하다 생각하실필요 없습니다...)
(집에 함께사는 지슷한 또래의 이모나 고모가 있으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추워..? 웅~ 알았어...일루와..팔베게 해줄께..."
팬티만 입고 있던 저는 이모한테 한쪽 자리를 내주고 팔베게를 해줬습니다..
"아~ 따뜻하다..."
막내이모가 제 가슴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런 이모의 등뒤로 팔을 돌려 꼭 끌어 안았습니다..
"피곤하겠다...얼렁 자~ 이모...."
"으응~~ 민호두 잘자......"
정말 잠을 자려고 억지로 잠을 청했습니다..
근데......잠이 않오네요....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편하게 팔베게 해준것 뿐인데..
막내이모 몸에서 나는 향기 때문이었을까요..?
제 의지완 상관없이....
제 자지가 서서히 일어서며...잔뜩 부풀어 졌습니다..
다행이...이모는 츄리닝 차림이라 쉽게 느낄순 없었습니다..
"....민호야....자니..?"
"아..아니...아직..왜..?"
"......나...물어볼꺼 있는데...."
"뭔데..? 뭐든 물어봐....대신 한군덴 빼고 물어야해..."
평소에도 자주 주고 받던 농담이었습니다...
그날따라 그말이 어색하더군요....
"얘는~~"
막내이모가 옆구리를 꼬집습니다...
"..저...저기....민호야....너....현자...조..좋아..하니..?"
속으로 뜨끔했지만....모르는채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하하~ 몰랐어..? 나..현자이모 좋아해...울 막내이모보단 쪼금~ 덜 좋아하구..."
"그..그게..아.니라......여...여자..루....."
"....여........여자루..?"
마른침이 넘어갔습니다..
혹시....현자이모가 막내이모한테 뭐라 말을 한건가..>?
그럴린 없을텐데........
"왜..그런걸..물어.보는데.....?"
"....정말..그런가 보구나...? 대답이 없는걸 보니까...."
"아..아냐....현자이모두 이몬데..어떻게 여자루 좋아해...."
"........................."
"지...진짜야....."
"........나......사실은,.....저..전에.....봐...봤어...."
"으..응..? 뭐...뭘...?"
"저..전에......그......그러니까....그...그게........"
"너......너..랑....현자.......하.........하는거...."
일순간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차라리...시간이 멈춰버리길 바랬습니다....
제 가슴속에 뭍혀있는 막내이모의 입김이 뜨거워짐을 그때 느꼈습니다..
"...미..미안...해....일,,부러.......보..보려..구 한..건..아닌..데....미..미안..해.."
"이...이모...."
"아...아냐....나..나쁘..게..생각..안해....."
"조.......좋,,아하면....그......그럴수 있다고...생각.....해.."
"어....어디..까지 봤..는데.....?"
다 알면서 물어 봤습니다.....
".....혀..현..자가......너...그..그..그거......"
"이....입..으로......해.....주..는..거......미..안..해..."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건가.....
뭐라고 핑계를 만들어야 하는건가.....
아~ 머리속이 핑핑~ 돈다...미치겠습니다...
"아..아냐..이모...내가..더 미안..해....."
"이모한테...차마...얘기 할수가..없었어.....미..안해..."
"근데...걱정..안해도..돼...현자 이모랑은...확실히 선을 긋고 만나는거야.."
"저....정..말...?"
"으응~~나 한테 중요한건..현자이모가 아니라...이모니까...."
"고...고마워~..."
"그...근데....혀..현자.랑..언제,,처음....그랬어..?"
"뭘..?"
이제 전 더이상 떨리지 않고 말했습니다...
"그....그거...있잖,,아....그..그.거...언제...처음..했..어..?"
"아~ 저기..그날...이모 친구 집들이 간날....."
그날의 일을 막내이모한테 자세히 말해줬습니다...
화장실에서 자위하던거....알몸으로 속옷꺼내러 왔다가 들킨거....
오늘처럼 현자이모가 무섭다고 함께 자게된거...등등~ 모든걸 얘기했습니다...
그리고..가끔씩 이모들 생각하며 자위 한다는 것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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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