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6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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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적잖게 놀란듯 막내이모가 되물어 봅니다...
"저...정,,말...나..나,...도 생각..하..며 그..그랬..었었어..? 정..말..?"
"으응~~미..미안해....솔직..히..여러..번 그랬어....."
"더 솔직히 말하면........현자 이모보다 더..많았어....미안.."
많이 놀란듯 했습니다...
"나...난.....민..호..너..이.....이모야..""
"그...그런게....가..능하..다고..새..생각..하니..?"
"그러니까 그냥 생각만 그랬던거야....."
"진짜로는...그럴수없잖아......미..미안해..이모...."
"아...아..냐....그..그런..걸로..미안..하긴.....뭐,뭘~~"
"미안해..이모.....이제 정말 않그럴께......."
"그래도..이렇게 이모한테 말하니까 속은 후련하다~~하하~~"
"......................."
".......저....저..기............미........민...호야...."
막내이모가 마른침을 한번 삼키고 다시 말합니다...
"저.....저기...저..정..말....나..나랑....그...그러..고...싶..어..?"
다시 숨이 턱턱 ~막혀옮을 느꼈습니다...
뭐라고 대답할지 난감해집니다....
대부분 이런 상황이면...앞뒤 않가리고 덤벼드는게 상책일텐데..
그때까지..전...일말의 양심과....도덕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이모....지,,,지금...뭐라고...한거...."
"저..저..기....나..나랑...정말..루....그...그거...해..보고 싶..냐..구..."
"...이....이모....지...지금....이..모가...하는..말.이..."
"나..나한..테....얼..마나..위..험,,한 상상을...하게..하는..지 알..아...?"
"으응.....그...근..데...나...아..아직....하...한..번도....해...해본..적...어...없어.."
"이....이모....저..정말..루...한...번..도...?"
"으...응.....저..정..말루...한..번도..해..해본,,적 없,,,,어.."
"그...근..데....그..그날....너..너랑..현자..가....그..그거할..때.."
"이...이상한..기..분이 들..어서......."
"이..이모,,,얼마전까지..남자친구..있었잖아....."
"근데.....정말...하..한번도 경험이 없었다구..?"
"사..사실은....그..그것때문에..헤어진거야....."
막내이모의 남친이었던....
그 샌님처럼 생겼던 병신 새끼(죄송...^^;)가.....
막내이모가 술 약하단거 알고 술먹이고 강제로 여관데려가다...
이모가 소리질러서 겨우 도망 왔다네요......
"그랬구나...그래도 다행이네.....다친덴 없었구..?"
"으응~~ 근데,,그때부터....남..자들..못믿겠어...그..그래서..."
막내이모를 따라다니는 남자가 몇명 있었는데...
애인 만들지 않고 지냈던 이유를 그제서야 알거같았습니다.....
화제를 돌리고 싶었습니다...
"이모....나두 남자야....나두 그럼....못믿어..?"
"아..아니...너..넌...다르잖아....."
"뭐가 다른데...?"
"내..조카에다......나....지켜주며..살잖아......"
(이말이 처음엔 이모와 조카사이의 선을 분명히 긋는것으로 알았습니다..)
"맞아....나..한테 중요한건 이모야....이모 울리는 놈있으면....그새끼 내가 죽일꺼야.."
"그..그런말 하지마......무서워....."
"이모....이제,,,자......이모는 내가 지킬께...."
"이모 시집갈때까지.....내가 꼭 지쳐줄께......"
"......................."
"미....민호..야.......저....저..저기....나...나..너한테...."
"나.....너..한테....허..허락하고..싶..다고 하면....나....나쁜..거지...?"
"아...아니....그..그럼..아...않..되는..거...지..?"
"이.....이...모...."
".....나....그..그날...마..많이...생..각 해...했어....."
"혀..현자.....마..막 되..먹은애....아..니거든......."
"혀..현자..가...모..몸을...허.....허락..할 정도..면....."
"나....나..처럼.....너....널..많이....믿고..있다..는...뜻인데...."
"그...그러..니까..........나...나..두.......너...너라.면...허...허락..하고...싶어..."
"이..이모....그..그게 무슨....."
제 두귀를 의심했습니다....
아니.....잘못들은 거려니 생각했습니다....
막내이모가 무언가 간절한듯한 눈빛으로 절 바라보며 말합니다....
"........미....민..호야......"
"....이....이..모....."
더이상 버틸 자신이없었습니다....
아니....버티고 싶지 않았습니다......
강한 자석에 이끌리듯....
절 바라보고 있는 이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다 대었습니다....
이모와 입술을 포갠후에도...
"이래도 되는걸까..? 내가지금 무슨짓을 하는거지..? 지금이라도 그만 두어야하지않을까..?"
머리속은 별생각이 다들었지만....
제 몸은 생각과는 정 반대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모의 입술은 가늘께 떨리며 처음엔 쉽게 열어 지질 않았습니다..
하지만....키스경험은 있다고한 이모의 입술은 조금씩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제 혀가 이모의 입속이로 들어가...부드럽게 움직이자....
잠잠히 있던 이모의 혀도...절 흉내내려는듯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음~~ 쪼옵~~ 쭙~~아음~~"
이모의 혀와 제 혀가 서로 엉키며....서로의 혀를 빨아댔습니다..
이모의 얼굴을 한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계속 제 혀를 이모의 입안에서 돌렸습니다....
이모의 몸이 많이 떨고 있네요....
이모의 혀와 입술을 계속 빨며.....
제 왼손은 이모의 츄리닝 상의 자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츄리닝 안엔 흰색의 면티가 한장 더있었습니다..
면티 위로....이모의 조금은 빈약한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흐읍~~흐으읍~~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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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