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9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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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그러곤 지금껏 가슴을 가리고 있던 두팔을 풀어 제 목을 감았습니다...
서로 혀가 엉키고...서로의 입술을 빨았지요...
"흐으읍....흑~~ 쪼오옥...쯔으읍~~쯥~~ "
"으음~~으...음~~ 쪼옵~~~아~~"
결심을 하고.....이모의 두 다리사이에 있는 제 자지를 한손으로 잡아.....
이모의 따뜻한 보지계곡에 살며시 가져갔습니다...
이모가 일순간 움찔했지만.....그대로 눈을 꼭 감은채....
제 입술을 열심히 빨고 있었습니다....
현자 이모처럼 한번에 찔러넣을순 없습니다...
현자이모는 얼마 되진 않지만..그래도 섹스의 경험이 있었지만...
막내 이모는 정말로 전혀 섹스의 경험이 없는 처녀였으니까요...
입술을 떼고 다시 이모를 불렀습니다.....
"이모...."
"으..응....왜...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절 바라봅니다...
"이모,,,정말루 많이 아프면..말해.... 알았지..?"
"으..응~~아..알..았어...."
허리를 천천히 내리며 .....서서히,,조금 밀어보았습니다...
"아악~~~"
이모가 아픈듯 짧게 비명을 지릅니다...
밑을 내려다 봤습니다....
겨우 귀두 부분만 조금 들어갔는데,...
무언가 앞을 가로 막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심스레 더 밀어 봅니다...
"아악~~..미..민호..야...나......아..아..파........아...파......민..호야......흐윽~~~"
"이모.......많이 아파..?"
"악~~자..잠깐..만..잠시..만...그대..로..있어........아..파........흑~민호야...자..잠깐만..."
"흐윽~~미..민..호야....이..이제.....나...않,,아파...괘..괜..찮아.....흑~~하..아...아~"
아픈데 억지로 참으며 괜찮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미 결심을 한 상태라....서서히 다시 밀어보았습니다..
"학~~우욱~~아악~~~으으응~~으윽~~~"
입을 꽉 다물고 억지로 참고 있었습니다...
이상태로는 이모의 고통만 심해질거 같습니다......
되도록 빨리 해서 아픔을 빨리 맞는게 더 낳을거 같아서.......결심하고,...
한번에 푹~ 찔러 넣었습니다...
"악~~ 미...민호야........악~~ 아..파...아파..미..민호..야......아악~~~"
"아악~~그...그만.........아파.....아악~~ 그..그만...미..민호야.........악~~"
처음부터 막히는 부분이 있엇지만.....한번에 뚫고 들어 간것 같습니다..
이모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곤 두 눈에서 억지로 꾹 참고있던 눈물이 흐르네요......
아래를 보았습니다....완전히 다들어 간건 아니지만....거의 끝까지 들어갔네요..
무척이나 뜨거운 느낌이 제 자지를 휘감습니다...
"하아하아~~ 이.이모......많이 아프지..? "
"잠깐만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아픈게 조금 덜할꺼야...."
"조금만 참아...이모......미안해...많이 아프지..?"
막내이모.....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입니다.....너무 안스러워보입니다.....
잠시 그대로 있다가 조금씩...아주 천천히 다시....움직여 보았습니다..
"아악~~미..민호야....아...파..흑~~아..파....조금만....더..더있..다가..아..파..흐윽~~"
"흑흑~~~자,...잠깐만.....조..조금..만...그..그.....대로...있어....흑흑~..~~"
그대로 잠시 멈춰서 조금더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이모가 너무 안스럽고....미안했습니다...
"이모.....미안해...많이 아프지.....?"
"흑흑~~아..아냐....미...미.안해...민.호야.....나...이..제...아...파도....참을께..."
"미..안..해...정..말.......흑흑~~ 민..호야......흑흑~~"
예쁜 막내이모의 두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제 가슴도 아파옵니다.....저역시 눈물이 날거 같습니다...
그 두눈에 제 입술을 밭히고..혀로 눈물을 핥아 먹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이모의 입술을 찾았습니다..
이모가 열심히 제 입술을 찾아 감싸 안습니다.......
살짝 입술을 떼고..이모에게 웃을수 있도록 농담을 한마디 던졌습니다..
"이모..아마..... 키스 대회 있으면 일등할꺼야....그치..?"
"몰라....."
그때까지 훌쩍이던 이모가 그한마디에 눈물을 훔치며 얼굴을 붉힙니다..
"아냐...진짜야...이모가 아마 키스는 세계 제일일걸..?"
"치~~ 정말루..? 거짓말....."
"앗~ 진짜라니까.....나...이모랑 키스하다 흥분해서 사정할뻔 했어..."
불현듯 그때 생각 났습니다...
아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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