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47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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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마 제가 아까 그렇게 했을때 느낌이 강해서 기억하는거 같네요...
"하아하아~~흐읍흐읍~~혀..현희야.....아...좋아..현희야..."
그렇게 만은 쾌감이 있었던건 아니지만...이모가 부끄럽지 않도록..
일부러 조금 과장되게 신음 소리를 내줬습니다...
"쯔으읍~~쯥~~ 으음~~으...음~~ 쪼옵~~~아~~"
막내이모두 간간히 신음소리를 섞어가며 혀를 굴렸습니다..
그리고....제..자지를 조금 놀란듯 쳐다봅니다....
곧바로 입으로 넣어줄지 알았는데....
갑자기 또 꾹꾹~ 웃습니다....^^;
이모가 제 자지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으니까..저역시 쪽팔리더군요...^^;
"왜..왜 웃어..?"
"아..아니요...이게..이렇게 생겼구나....싶어서요...."
"근데...이렇게 큰게..제..거..거기에.....들어갔던건가요..?"
하며..또 꾹꾹~ 웃습니다...
어떻게든 이창피한 상황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와~ 울 막내이모..이젠 정말 부끄럼 없나보네...."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걸 빤히 보면서 웃네...와~ "
"왜요....현자는 되구.....저는 그러면..않되나여..?"
전혀 부끄러움이 없다는 표정입니다...
이젠 제가 몸이 달았습니다..
부끄럽기도 했거니와....이모가 빤히 바라보고있다고 생각하자..
정말로 많이 흥분했었습니다...
"이..이모....빠..빨리....나..나두 챙피 하단말야..."
이젠 제가 애원합니다..전세가 역전 됐습니다..
"빨리..뭐요..?"
이모가 정말 부끄러움을 완전히 잊었다는듯...
제게 당했었던 그대로 절 가지고 놀리기 시작합니다...^^;
"이..이모.....혀..현희야....빠..빨리 해줘.....자..자기 입,..으로.."
막내이모가 미안했던지....
입으로 조심스레 제 자지를 집어 넣습니다...
"흡~"
따뜻한 이모의 입안으로 귀두부분만 살짝 들어 갔습니다...
그러곤 가만히 있습니다....조금 빠는 흉내를 내는것같은 느낌도 잠깐...
그냥 귀두부분만 입술로 물고 가만히 있습니다.....^^;
역시 말은 부끄럽지 않다고 해도...두눈은 꼭 감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모를테니까 움직이지 않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렇다고 제가 이모의 머리를 잡고,..스스로 엉덩일 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조심스레 말을 꺼냈습니다..
"현희야....."
"............." 그냥 물고 대답이 없습니다...
"괜찮아.......잠깐만 빼봐 현희야......"
그제서야 살짝 물고만 있던 제 귀두 부분을 놔주고 절 바라봅니다..
제가 못한다고 부른걸로 들었는지.....아니면....
스스로 못하는것 때문에 그런건지.....조금 당황한듯 했습니다..
"미..미안해...민호씨...나...나...어떻게..할지..모....몰라서....."
그런 이모가 더 예뻐 보입니다..
"아냐...잘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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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