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3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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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읍~~읍~~그...그만~~으읍~~으읍~~"
꽉 다문 입술이 아무리 지나도 벌어지질 않았습니다..
잠깐의 시간이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이모님의 반항(^^;)이 거세져 갔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서 있는힙껏 절 밀어 내셨습니다...
"짝~~"
제 왼쪽 뺨이 얼얼했습니다....
이모님께서 제 뺨을 강하게 후려치셨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내....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거지....?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이모님께서 차갑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하아하아~~정민호....너 지금 뭐하는거야..? 난 네 이모야!!!"
그말이 귀에 맴돕니다....난 네 이모야!!!...난 네 이모야!!!...난 네 이모야!!!
내가 지금...무슨짓을 한거야...내..내가..지금..무슨짓을......
눈물이 흘렀습니다......방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침대에 몸을 던졋습니다...
내..내가..지금..무슨짓을......내.....내가 지금...무.....무슨짓을 한거야...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이제 이모님을 어떻게 봐야하나..? 내....내가.....내가 도대체....
막내이모와 현자이모는 날 좋아해서 그랬던거지만....
어떻게 셋째 이모님께 이런 생각을.....어떻게....이런 생각을.......
침대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울었습니다...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도저히 이모님을 바라볼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제 어깨위에 이모님의 한손이 올라왔습니다..
"..............민..호야..."
"......................"
".........민호야...일어나 봐...이모랑 얘기좀 하자.....응..? 일어나봐...."
몇번을 부르는 셋째 이모님의 말투가 화가난듯 보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침착해 지신거 같았습니다...눈물을 훔치며 일어나 앉았습니다.
이모님께서 제 왼뺨을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많이 아팠지..?"
그소리를 듣자 잠시 멈췄던 눈물이 다시 쏟아졌습니다...
"이..이모....죄..죄송해..요....제..가....자...잠깐...미..미쳤...었나..봐요..."
"죄...죄송..해요....자..잘못..했어..요.....저..정말...죄..송......해..요...."
숨이 넘어갈 정도로 꺽꺽~되며 말그대로 대성통곡 했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선 제 왼뺨을 쓰다듬어 주시며 말없이 계셨습니다..
제가 조금 진정이 되자...말씀 하시네요....
"민호야.....난...민호 이모야.....잊은건 아니지..? "
"그래..민호 너 나이에 그럴수도 있어...아니..충분히 그럴수 있어..."
"하지만...난 결혼도 했고...민호 네 셋째 이모야....알고 있지..?"
".........."
대답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래~ 민호가 여자 경험이 있다니까 말할께...."
"한참 젊은 민호니까 자위를 하는것도 이해하고..."
"이미 여자경험이 있으니까...여자랑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해.."
"하지만...그 대상이 내가 될순 없잖아.....그렇지..?"
"..........."
또다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 얼굴을 잠시동안 말없이 바라보시던 이모님께서 다시 말문을 여셨습니다..
"민호야.................나랑 그렇게 하고 싶었니..?"
"...................."
"괜찮아......말해봐.......이모랑 그렇게 하고싶었어..? "
"...................."
또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후우~ 민호야.......넌 아직 젊고.....여자친구도 있고......"
"또 얼마후에 대학가면.....젊고 예쁜 여자들 많이 만날텐데....."
"이모처럼 나이 많은 여자가 뭐가 좋다고......"
".........................."
"...................후우~ 민호야.....아직도 이모랑,....하고 싶니...?"
"............................."
계속 대답없이 고개를 숙인체 있었습니다...
"후우~~~~~~"
잠시후 길게 한숨을 내쉰 셋째 이모님께서 돌아서시더니 옷을 벗으셨습니다..
"이.......이......이모....."
대답없이 계속 옷을 벗으시더니....
브라와 팬티까지 모두 벗으시고 절 보며 돌아 서셨습니다..
한손으론 가슴을 가리시고,,,
다른 한손으론 셋째이모님의 아름다운 아랫배 바로 밑을 가리시며 말하셨습니다..
"민호야......약속해줄래..? 오늘 한번 만이야...."
"그렇게 이모와 하고싶으면....오늘 한번으로 끝내자...그럴수 있지....?"
"이...이모....."
그때 이모님의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는걸 보았습니다..
그럴수 없습니다....절대로 할수 없습니다...제가 고개를 돌리며 이모님께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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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