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5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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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하아하아~~ 이..이모.....흐읍~~"
그때 이모님께서.....제 몸을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제 몸위로 올라온 셋째 이모님......제 가슴을 핥아 갔습니다...
전에도 한번 쓴적이 있지만...제가 가슴이 좀 심각한 성감대였습니다.....
거기다 셋째 이모님의 따뜻한 입안과 혀는 정말 짜릿했습니다...
입술을 붙여 빨며....입안에 들어 있는 젖꼭지를 혀로 이리저리 돌리며 빨았습니다..
"흐읍~ 흐으~..하아하아~~"
억지로 참으려해도 제 입에선 신음소리가 세어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참을 왼쪽 오른쪽...제 젖꼭지를 가지고 놀던 이모님의 입술이...
제가 했던 그대로 제 가슴을 지나..배로 옮겨 졌습니다...정말 열심히 이곳저곳 핥고 빨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배를 지나...제 자지를 빨아주시는데도......한번 입에 넣었다가...다시 빼고....
정성을 다해서....고환을 입에 넣었다가 이리저리 굴리고 빨아주셨고......
다시 자지 기둥의 옆부분을 입술로...위아래로 핥아주시며...빨아주었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서 이렇게 자지만 빨아 주셨을때도 잘못했으면 쌀뻔했었습니다..
정말 이모님의 빨아주시는 그 느낌은 현자이모..막내이모....윤미...미선이....
그 누구와도 비교가 않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입으로 빨고 핥고 하시다가.....
몸을 일으켜...이모님께서 제 위로 올라와 자세를 잡으셨습니다...
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열려있는 보지 구멍에 맞추셨습니다.......
그리곤 그대로 허리를 내렸습니다....
"학~"
제 가슴에 두손을 얹으신 이모님께서 엉덩이를 서서히 움직이셨습니다..
"푸욱~~찔꺽~ 쑤욱~~찔꺽~~턱 턱~푸욱~푸욱~푸욱~~~"
전 두손으로 이모님의 유방을 움켜쥐었습니다....
셋째이모님의 위아래로 움직이던 엉덩이가 점점 빨라졌습니다..
"턱턱턱턱~~찔꺽~찔꺽~찔꺽~찔꺽~~턱턱턱턱~~푹푹푹푹~~~"
"후웁후웁~~이...이모....하악하악~~이..이..모..... 하아하아~~"
"하악~~ 하아하아~` 미......민호.야..........아악~~ 나....나...어..어떡..해..하악~~"
"으음~~ 아아아~~아..나..죽..을거..같....아.하아하아~미..민..호......하아음~~"
"아아아~~ .아..나..나 좀..아아아아~~...좋아....미...민..호..야.....하아~~하아아~~"
"하아하아~~이..이..모..저..저두,...하악~저.저.....정말........조,,...좋..아..요...하아하아~~"
"하악~하아아~~ 아...나...조..좋아..저..정말.....민..호...나.아..나..좋,,,아....정..말~~ 하아아~~ "
"하아하아~~ 아...어....어떡..해...하아앙~.엄마.....하악~.좋..아아..나..나 어떡해..아아~~좋,,아.....흐윽~~"
"하윽하악~~이...이모...저...정말...조.좋아...요? ㅇ아아아~하아~"
"으응~~~아흑~~으..응....나...나...정말...미치..겠어...하아하아~~너..너무..조..좋아....하악~~"
"하악~~조..좋아...하악~~아아악~아아~.미..민호..두..조... 좋..니..?...정..말..? 하아아아~"
"하아하아~으..으응~~하아하아~나..나두...좋,,아..요..하악~..이..이모...죽을..거..같아..요.....흐읍읍~~"
"하악~~하아아~~내...내.꺼..꽈..꽉..물..고 있,,,어..요.....하아하아~정말....좋.아..요....하악하악~~"
정말로 셋째이모님의 보짓살들이 제 자지를 꽉 물었다 놨다 하는 수축성은 누구와도 비교못할 정도였습니다..
엉덩이를 빠르게 오르내리면서도 이모님의 보지 안에서는 제 자지를 계속 수축하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이렇게 빨리 쌀것 같은 느낌을 받은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하아하악~~이..이모...저...저...흐읍흐윽~ 아..저..저.......싸....살거..같아...요~~하악하악~"
이모님의 허리가 더 빨라 졌습니다....
"턱턱턱턱~~ 푸욱푸욱~~턱턱턱턱~~ 푹푹푹푹~~"
"아악~~아흑~~미..민..호..야.....나.........나...나...정말.......하악....아아앙~~~"
"으윽~~ 아.....아..나..나 어...떡해..아아~~미..민..호....하악하악~ 정말 좋,,아.....흐윽~~"
"하악하악~~이..이..모..아윽~아아~~이..이모....아...저...저....하악악~~"
"푸욱~~~찌익~~~찍~~"
"하악~~"
이모님과 저.....둘다 동시에 소릴 질렀습니다..
그와 동시에 셋째이모님의 보지속안에서.....참아왔던 정액이 힘차게 터져 나왔습니다..
몇번을 쿨럭~ 이며....이모님의 보지속안으로......
몸안에 남아있던 마지막 한방울 까지 모두 쏟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모님의 사정을 한 후에도....아쉬운듯 엉덩이를 멈추지않고...들었다 놨다 하셨습니다..
천천히 움직임을 늦추시며.....숨을 고르셨습니다......
"하아하아~~후읍~~~하아하아~~~"
그리곤 이미 작아져서 이모님의 보지안에서 빠진 제 자지를.....
까칠까칠하지만....부드러운 둔덕위의 보지털로 누르시며 제 위로 그대로 쓰러 지셨습니다....
먼저 말을 꺼낸건 저였습니다....
"하아하아~~이..이..모...하아하아~ 죄..죄송..해..요..하아~"
"하아~~흐읍~ 아..아냐..하압~ 미..민..호야..이..이모두....하아하아~"
"하아하아~오..오랜..만..에..하아~ 조..좋았..단..다..하아하아~~~"
"이..이모....하아~~"
한참을 그렇게 제 몸위에서 숨을 고르셨습니다...
그렇게 진정을 하신후에 몸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리곤 부끄러우신듯 제게 말을 건네셨습니다...
"미..민호야...이.모...추해 보이지...?"
"네..? 아니요....저..이모 정말 좋아해요...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정말이니..? 이..이모...추해 보이지 않니..?"
"네....이모.....그리고....죄송해요...저..만 좋아서...."
"응..? 아냐...이모도 오랜만에 좋았는걸.....아직 젊어서 그런건데 뭘~"
"아..아니...여..여자 친구랑..할때도..이..이렇게 빨리..하진... 않았는데..(사실입니다..)"
"이모가....그렇게 좋았니...?"
"네.....솔직히...이모 몸안에 들어가니까.....모..못참겠어서...죄..죄송해요.."
이모님께서 빙그레 웃어 주시며...제 자지를 바라 보십니다..
"잠깐만....닦아야 겠다.....아까 자위도 했으면서 꽤 많이 나왔구나...역시 젊어서.."
그렇게 말씀하시고선...제 자지를 그대로 입으로 넣으셨습니다..
"헉~ 이..이모...."
정성스럽게 빨아 주셨습니다...
셋째이모님이라는 생각때문일까요...이모님의 입안에서 그대로 다시 커집니다..
이모님께서 깜짝 놀라시며 입을 떼셨습니다...
"어머~ 이렇게 금방...?"
"...그..그게...."
"민호..정말....대단하구나.....아무리..젊다고...벌써..이렇게 되다니..."
그렇게 말씀하시며 다시 입으로 가져가 빨아주셨습니다..
"읍~으읍~~ 쪼옵~~쪼옵~~흐읍~~"
"하악~이..이모....흐읍..흐읍....하아아아~~"
이모님께서 그렇게 빨아주시자 자지는 터질듯 부풀었습니다..
두손으로 이모님을 일으켜세우고 이모님을 바닥에 눕혔습니다..
그리곤 바로 이모님의 몸위로 올라가 몸을 실었습니다..
"미..민...호...야.....하...한..번만..하기..로..약..속......흐으~"
말을하시는 이모님의 입술에 입을 붙이고...
한손으론 제 자지를 잡아 이모님의 계곡안에 있는 보지구멍에 그대로 푹~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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