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8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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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15
작은 팬티를 벗기고....
호트는 풀었지만...그때까지 벗기진 않았던 브라까지 모두 벗겼습니다...
그리곤,....몸을 똑바로 돌려 누이게 했지요....
현자이모...
부끄러운듯 눈을 감고 두팔로 다 가려지지도 않는 유방을 가립니다....
두발은 꼭 붙여서 파르르~ 떨고 있네요....아니..온 몸이 떨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모.....눈 떠봐....."
"..........." 눈을 꼭 감고 뜨질 못합니다...
"괜찮아......이모....눈 뜨고..날.봐...." 재촉을 해봤습니다....
마지못한듯...살짝 눈을 뜹니다....
온 몸이 사시나무 떨듯 떠네요.....
"이모....괜찮아...?"
"......으..응~...."
뭐가 괜찮냐고 물은건지.....또 이모는 무슨 뜻의 "응~"이란건지...저도 몰랐습니다..
왠지 그 상황에서 생각나는 데로 말한거니까요....
현자이모의 얼굴로 제 얼굴이 다가갑니다...
그러곤 조심스레,,,그리고 부드럽게...이모의 입술에 제입술을 얹었습니다...
아랫입술을 살짝 베어 물고...다시 입술을 벌리려했지만....쉽게 열어주질 않네요....
입술을 살짝 떼어 보았습니다.....
"이모.....이모 싫으면.....그만...할까...?"
"........."
방문을 닫지 않아서 거실의 불빛이 들어오곤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어둑어둑한 방안에서....
당황한듯...이모의 얼굴이 더욱 붉어지는게 보였습니다....
"...아...아니.....그..그게..아니라........흡~"
그틈을 놓치지않고 째빨리 이모의 입술에 제입술을 얹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곧바로 혀를 집어 넣을수 있었습니다...
이모가 말을 하던 순간이었기에 벌어진 입술 사이로 제 혀를 집어 넣을수 있었지요..
현자이모의 머리가 뒤로 조금 꺽이는듯 했습니다...
그리고..처음엔 입술은 닫지 않았지만.....
제 혀가 혼자 이모의 입안을 돌아 다니도록 가만히 있었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자...
현자 이모의 혀도,,,조금씩 움직이며.....제 혀와 엉키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지금껏 가슴을 가리고 있던 두팔을 풀어 제 목을 감았습니다...
서로 혀가 엉키고...서로의 입술을 빨았지요...
"흐으읍....흑~~ 쪼오옥...쯔으읍~~쯥~~ "
"으음~~으...음~~ 쪼옵~~~아~~"
한참을 현자이모의 입술을 빨다가...서서히 입술을 움직였습니다....
솔직히 그땐 목이나,..귀를 애무하는 정도까진 못할때 였습니다...
곧바로 가슴으로 내려갔지요...
이모의 두팔이 제 목을 끓어 안고 있었기에...
제 상체를 살짝 일으키자 바로 눈앞에....이모의 풍만한 유방이 보입니다...
곧바로 제 입술로 왼쪽 젖꼭지를 덮었습니다...
이미 딱딱하게 굳어진 이모의 유두를 입술로 빨며....혀를 굴렸습니다...
"하아아~~ 아....나...나..어..떡..해..아.....난...몰라.....학...하아....음~~"
"아,음~~ 하악~~ 아..아..아~~ 아,.,,나..좀,...어..떻게....하악~~"
왼쪽 오른쪽...번갈아가며...
제 침으로....유방 전체가...번들거릴 정도로 빨고 핥아갔습니다....
그리곤...서서히..이모의 배로 핥는 부위를 옮겻지요....
배꼽에 혀를 집어넣고 살짝 빨아봤고....
허리를 입술로 살짝 물며......핥아 갔습니다.....
그리곤...그렇게도 가고싶었던..이모의 예쁜 꽃잎.....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이모의 보지로 입술을 옮겻습니다.....
짧은 잔디처럼 포근한 느낌까지 드는 보지둔덕의 털을 혀로 핥아 갔습니다...
현자이모...
깜짝 놀라며 두 다리를 더욱 꼭 붙이고 힘을 주어 버팁니다...
집요하게 제 혀는 이모의 보지 윗부분을 핥아가며 탐닉 합니다..
그래도 쉽게 벌어지질 않네요...
이모의 두 다리를....양쪽 무릎을 잡고...힘을 주어 벌렸습니다...
"허억~~"
이모가 깜짝 놀라며 힘을 주어 다시 두 다리를 닫으려 했지만..
저역시 힘을 주어 단단히 잡고 잇었기에 다시 다리를 닫지 못했습니다..
그 틈에 이모의 갈라진 계곡을 입술로 곧바로 공격 했습니다...
확실히는 몰랐지만....미애나...윤미와는 틀려 보이는 보지네요...
혀로...계곡사이를 빨며..핥아 갔습니다....
정말 계곡에서 작은 홍수라도 난듯 끈적하고 따뜻한 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쪼오옵~~..쩝~....후우~~ 쯔으으읍~~~"
현자이모.....
제가 이모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허리가 크게 휘었다 내려집니다...
허리와 엉덩이가 심하게 요동치려했지만....
제가 얼굴을 푹~ 파뭍고 있었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하악~~,.,아,..나.나...아~~ 몰라....나...나 어떡해..아음~~ 아..나..나 좀...."
이모가 정말 자지러 집니다....
그때까지 전 팬티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한참을 제 침을 이모의 뜨거운 보지에 뭍혀가던 제가 얼굴을 떼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러곤 팬티벗기대회(^^;)에 나간듯..정말 빨리 벗어 버렸습니다....
그짧은 순간에..."현자이모한테 벗겨달라고 할까"..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그냥 제가 벗었습니다..
그리곤 다시 닫혀있던 이모의 두다리 사이에 제 두다리를 집어 넣었습니다...
눈을 감고 몸을 파들파들 떠네요...
그래도 제가 몸을 포개오자...두팔로 제 목을 자연스레 감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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