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9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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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18
제가 자지를 이모의 보지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직접 삽입은 하지 않고...갈라진 틈에 제 자지를 세우고...
위아래로 움직이기만 했습니다..음핵 부분을 건들일수 있도록....
이미 수많은 야설책과 포르노를 보아...
이론은 빠삭할때 였구....미애와 윤미때문에 배운것도 있고...
절대 서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윤미와의 잦은 섹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
전처럼 쉽게 사정할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이모는 안타까운듯,...목에감은 두팔을 더욱 꼭 끌어안습니다...
"하아..하아~~ 아아..음~.....왜.....왜.......아.....어..서....하악~~"
"민..호..야....왜...왜...그..래...아...어.서..나....나 좀..어떻게...하아~ 하앙~~"
보지 구멍에 자지를 데고.....넣진않고 말했습니다....
"이모.....눈..떠 봐....."
"눈 뜨고...나..봐...이모...."
살짝 눈을 뜹니다.....
"이모....정 말...예뻐........" (<--그때 이말을 왜한건지..아직도..^^;)
그러곤 제 자지를...이모의 뜨거운 보지구멍에....갑자기...정말 갑자기 찔러 넣었습니다....
"아악~~~"
현자이모....갑자기 들어와서...보지의 통증이 심했는지....
정 말 큰소리로 비명을 질렀습니다...그러곤 놀랐는지 오른손으로 자기 입을 막네요....
그러곤 다시 제 목에 팔을 감습니다..
"하아~하아~~ 아악~~ 아..아.파...민..호..야...아..파...."
"으윽~~ 흐으으~ 하아아~~ 으윽...민..호야...아.....나..어떡..해...하앙~~"
"하아악~~ 아....엄마...아..흐윽~~아..나..나..어..떡해....하아악~~~"
이모의 보지 않에서도 갑자기들어온 물건에....
깜짝 놀란듯 스스로 수축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모의 두팔은 제 목에서 제 등판으로 옮겨..절 더욱 꼭 끌어 않았습니다...
밀어내려는듯한 이모의 보지와....더 깊이 들어가려는 제 자지....
제 힘에 서로 열심히 밀고 당기고를 반복했습니다...
이모의 엉덩이도 조금씩 제 허리 움직임에 맞추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턱 턱 턱~~찔꺽~ 찔꺽~~ 철썩~~ 퍼억~ 퍼억~~ 철썩~~"
선풍긴 틀어놨지만...
더운 날씨에....이모 몸을 애무하면서부터 서로의 몸에 흥건히 젖은 땀때문에....
제 자지와..이모의 보지둔덕이 부딛히는 소리는 정말 철썩~이며 들렸습니다...
계속 박아대며 이모를 보았습니다...
현자 이모의 이마에 땀이 많이 맺혔네요...
"아악~` 하아아~~ 아...나....아아아~~ 민..호야.....나.아..나..좋,,,아....정..말~~ 하아아~~ "
"하아하아~~ 아....좋..아..민..호야...아..나..나 어떡해..아아~~흐윽~~"
"하아음~~ 으윽~ 나...아...엄..마....아..아..~~ 민..호..야...아..너..무..너무 좋..아~~하악~~"
"흐윽~` 흑~ 하아~~ 아~~ 이..모...나.두....이..모..좋..아.."
제 입에서도 참고있던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이런~~ 그렇게 자신있어 했는데...금방 터질거 같습니다...
여러번인지..아니면 얼마 없었는진 모르지만...분명히 이모두 경험이 있었을 텐데....
지금 생각해봐도 현자이모 보지구멍의 길은 정말 좁았습니다.....
미애나 윤미와 처음 할때 처럼은 아니었지만...
비슷하단 생각이 들정도로 좁았던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생각보다 더 일찍 쌀것 같았습니다...
깊이 푹~ 찔러넣고 그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제 동작에 맞춰 움직이던 이모의 허리도 제가 힘으로 눌러 제지 했습니다...
"헉~...아아....흐윽~~..아...왜...왜.....그..래...조..조 금..만....더..하..악~~"
"하악~~.아..민..호..야.....너..무..해..조..금만..더.....흐윽~~"
남자의 쫀심인가요..?
쌀것같아서 그런게 아니라는듯 제가 이모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후우~~ 이모...하아...나,,봐.."
이모가 빨갛게 충현된 눈으로 절 바라봅니다...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듯 한 눈빛이네요...
"으..응...왜..왜..?"
"이모....고마워....."
"나...정말..좋아하는..이모랑 이러는거....정말 꿈만 같아..고마워..정말..."
잠깐 가쁜 숨을 몰아쉰 이모...
"아..아냐...나...두 민..호...너가 좋..아서..이런..건데..."
"저..저 기..그리구...저..기.."
"응..?"
"저....지금...나..한..테....이..이모라구..하지..마.."
"그..그냥...이름..이름...불..러.."
여자는 거의 비슷한건가요..?
첫경험의 선생님도 그랬는데...한참 아래인 남자에게 이름을 불러 달라는거....
"그..그래도 괜찮겠어..? 정말..?"
"으..응~ 나..괜찮아....지금...나...민..호...너..너..여자..잖아...."
"그러니..까...괜..찮아......"
아~
그렇게 말하고 얼굴이 다시 붉어지는 현자이모..정말 예뻤습니다...
잠깐동안 몇마디 얘기를 더했습니다...
이젠 다시 시작해도 될것 같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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