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15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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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4:30
내 바로앞에 있는...나에게 존대말을 쓰는 현자이모..분명 꿈은 아니었습니다..
이모에게 수건을 받아들고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방금 이모가 샤워를 했는데도 깨끗이 정리가 되어있네요,,,
변기나..거울에 튀었을법한 물방울도 않보입니다...현자이모의 저에 대한 배려였겠지요....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차가운 물줄기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된건지....
꿈속에서만 그리던.....
상상속에서나 할수있었던 자위의 상대인 현자이모와의,....
진짜 현실에서의 섹스가 그때까지도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이생각 저생각 하며...
온몸을 비누거품으로 깨끗하게 씻고 방으로 돌아 왔습니다..
어느새 막내이모 방에서....
한세트로 보이는...옅은 하늘색의 브라와 팬티로 갈아입은 후였습니다...
거기다 침대에 앉아있는 현자이모의 앞에 제 속옷까지 깨끗한걸로 꺼내 놨더군요...
"어~ 이모...속옷 갈아 입었네..."
"또..이모래.......이거 현희꺼 아니라.....제꺼예요..."
"그리고 이건 민호씨꺼...서랍에서 꺼낸거구....이거로 입어요.."
현자이모가 건네준 속옷을 입고 이모옆에 누웠습니다..
"현자야...이리와....이제 자자...자..팔베게 하구..."
이모가 제 옆에 살며시 누웠습니다..
그러곤 제쪽으로 돌아누우며 얼굴을 붉히네요...
"많..이...피곤,,하죠...?"
"응..? 아니..난 괜찮은데...아직 열번은(^^;) 더해도 좋을거 같은데.."
"어머~"
하며 제 옆구릴 꼬집습니다...
그런 이모가 너무 예뻐 보입니다...
왼팔을 현자이모의 등뒤로 돌려....꼭 끌어 당겼습니다..
"이모...아니..현자야...우리..오늘 이런거 나쁜거 아니지.? 내가 나쁜 거야..?"
"아녜요...처음 시작한건 나였는걸요..뭐...내가 좋아서 그런건데요..."
또 얼굴을 붉힙니다....
정말 예쁘네요....♡~~
"저....저..기..근데..요....현..희 한테...말할..꺼예요..?"
"우리...오...늘....이..런..거.."
"응..? 어떻게 말해..이런걸....현자는 말하고 싶어..?"
"말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도 돼....난 상관 없으니까.."
(물론 거짓말이었습니다....막내이모가 알면 어떻게 될진 불보듯 뻔하니까요..^^;)
"아..니...난...민호씨가..현희랑..친하니까..말하면 어떡하나하고..걱정..되서..."
"(휴~ 다행...^^;) 걱정마...아무리 막내이모랑 친해도 어떻게 말해..."
"그...그럼.....우..리...가..끔..씩......오..오..늘..처럼....이..렇게..."
"응..? 오늘처럼..뭐..?"
"그..러니까...오..오늘...처럼...해..도 ..되...요..? "
"그말하려고 그렇게 뜸들였어..? 근데...그거....내가 부탁해야 되는거 아냐..?"
"나야말루 현자랑 오늘로 끝나면 어떻게하나 걱정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난..현자랑.....매일이라도 하고 싶은데...." (진심이었습니다...)
"모...몰라..."
빨개진 얼굴을 제 가슴팍으로 푹 파뭍습니다...
정말 귀엽네요....♡~~
그렇게 까지 진행 되니까...저도 좀더 대담해집니다..
"현자야.....우리 한번 더할까..?"
"또....또요..? 아....않힘들어요..?"
"응~ 아까 말했잖아....매일이라도 하고 싶다구..."
"그.....그..래두,,,,..."
그대로 현자이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붙였습니다...
"흐읍~~"
그렇게 또다시 현자이모와의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지요...
다시 하니까..현자이모도 조금씩 부끄러워했던 모습을 바꾸려했지요..
이모두 절 도와주면서..아직은 부끄러워했지만...조금씩 대담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한번의 이모와의 질펀한 섹스를 나누고 잠이들수 있었습니다..
이모와 저...둘다 무리를 해서 정말 깊고 달콤하게 잘수있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이모가 절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민호씨....일어나요....밥 먹고 학교 가야지..."
현자이모가 방으로 들어와 절 깨웁니다....
어느새 스커트와 반팔 블라우스로 갈아입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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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