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3
무독성풀
1
144
9
8시간전
현자이모의 머리를 움켜쥐고있던 저는...
이모의 머리를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쭈욱~~쭉쭈욱~~ 퍽퍼억~~흐으음~~흐으음~쭉~ 으음~~쭉쭈욱~"
"하아~ 혀..현자야...나..나..할거 같...아....후으음~~~하아~~혀....현자야~~"
"아아아~` 혀..현자야ㅣ...아..나..나 쌀..거 같아...하악~~
"하악~~ 악~~"
참아왔던 제 자지에서 정액이 터져나왔습니다..
현자이모의 입속으로 고스란히...터져나갔습니다...
"우웁~ 읍~ 우우웁~~~"
그리곤.....
현자이모가 제 정액을 그대로 "꿀꺽~" 삼키는 소리가.....
정말 크게 들리는듯 했습니다..막내이모도 들릴수 있을정도로..
절정에 몸을 떨던 제가 거울을 다시 봤습니다...
그제서야 조심스레 욕실로 다시 들어가는 막내이모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현자이모는....제 자지를 입으로 정성스레 핥아....
깨끗하게 하고 일어나서 빨갛게 물든 얼굴로 물어봅니다..
"자기...좋았어요..?"
"으..응~ 좋았어....아주 많이.....힘들었지..?"
"으응~~않힘들어요...자기가 이렇게 좋아하는데...나두 좋구.."
제 바지에 조심스레 자지를 집어 넣고 자크까지 다시 올려 줍니다..
그리곤 욕실에서 들리는 샤워기 소리를 들으며 한마디 더합니다..
"근데 현희 얘는 때 미나..? 왠 샤워를 이리 오래해..? 물값 많이 나오겠다.."
"덕분에....우리 자기랑 즐거웠지만....."
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을하네요....ㅡㅡ
제 머리속엔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하나....하며 복잡한데...
현자이모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둘다 거실로 나왔습니다..
그때까지 욕실에선 물소리가 계속납니다...
현자이모가 욕실에 대고 한마디 합니다...
현자이모 : "기집애야...때 미냐..? 뭐가그리 오래걸려..?"
막내이모 : "으응~~ 금방 나갈께.....잠시만...."
아~ 미치겠다..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이일을 어찌해야 되는건가....
잠시후 수건을 들고,,브라와 팬티만 한 속옷차림의 막내이모가 나옵니다..
평소에 보는 복장인데도 어색합니다....
그래도 분명히 막내이모는 내가 자길 본건 모를꺼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말을 버벅이면....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그래서 평소대로 말을 했습니다..
나 : "막내이모..욕실 전세 냈냐..? 쉬마려서 쌀뻔했다...."
하며 정말로 급한듯 욕실로 달려갔습니다...
많이 나올리가 없지요....
마렵지도 않았지만....좀전에 소변은 아니지만...다른걸 많이 쌌기에...
그래도 조금 더있다가 나왔습니다...
나 : " 아~ 시원해.....정말 바지에 쌀뻔했네...."
(나중에 막내이모한테 들은 말이지만...)
(제가 이말했을때....막내이모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너..현자 입안에 했잖아...라고 생각했다네요...^^;)
막내이모 : "그..그랬니..? 미안..."
현자이모 : " 너 갑자기 왜그러니...? 아깐 우리 둘다 잡아먹으려고 하더니.."
막내이모 : " 아..아냐....그냥....."
현자이모 : "어~ 근데 현희 가슴이 조금 커진거 같기도 하구...아니..더 작아진거 같기두 하구.."
막내이모 : "........."
정말 어색했습니다...
현자이모는 깔깔~거리며 막내이모의 가슴을 가지고 농담하고 있었구...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치던 막내이모가...
아무런 대꾸없이 얼굴만 붉힙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끝내고 싶어서 저도 거들었습니다..
나 : " 왜 우리 이쁜 막내이모 가슴가지고 놀려...울 이모 가슴 얼마나 이쁜데..그치~이모~~"
막내이모....
두손으로....다급하게 브라위의 가슴을 가립니다....
이런~ 더 어색해졌습니다...
현자이모 : "어머~ 너 왜그래..? 이제와서 부끄러운척 하는거야..?"
하며 또 깔깔~ 거립니다...
어찌알까요....아까의 그상황을......ㅡㅡ
어떻게든 이상황을 빠져나가고 싶었습니다...
나 : "나 먼저 잘께....넘 피곤하다....잘자 이모들...."
하고 방으로 도망치듯 왔습니다....
하지만.......잠이 올리 없습니다...
"혹시라도 막내이모가 현자이모한테 하하지 않을까..?"
"혹시 전부터 알고 있던건 아닐까..?"
"혹시...부모님께 말하는건 아닐까..?"
오만가지 잡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숨도 못자고..결국에 날밤 샜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8 | [펌] 한여름밤의 꿈41 |
| 2 | 2026.01.28 | [펌] 한여름밤의 꿈40 |
| 3 | 2026.01.28 | [펌] 한여름밤의 꿈39 |
| 4 | 2026.01.28 | [펌] 한여름밤의 꿈38 |
| 5 | 2026.01.28 | [펌] 한여름밤의 꿈37 |
| 19 | 2026.01.28 | 현재글 [펌] 한여름밤의 꿈23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스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