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4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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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담날 아침.....
다행이...예전의 막내이모처럼 보입니다...
이모두 그렇게 보이려구 애쓰는듯 싶었구요...
그때까지만해도 막내이모와 실제로 어떻게 해보고싶단 생각은 정말 없었습니다..
그저 상상속의 자위 상대였을뿐이니까요...
더구나...근친이란....학교에서 돌려보는 싸구려 포르노 소설에서나 봤던 내용이구...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전부 지어낸 이야기라 굳게 믿고 있을때 였으니까요...
수능을 얼마 앞둔 어느날 이었습니다.......(제가 수능 1세댑니다..94학번...^^;)
이상하게도 수능이 가까워 올수록 마음은 더 편했습니다....
현자이모와의 관계가 계속 되면서도 성적이 떨어지지않고....
오히려 석차가 상승을 했으니까요...^^* ( <---자랑 아닙니다..^^;)
그날은 현자이모가 시골집에 간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일이 있은후에도 중간중간 현자이모가 오지않을때가 있긴했지만..
막내이모가 그날의 일을 꺼낸건 수능을 얼마앞둔 그날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막내이모가 멍게(^^;)를 사다놨더군요...
"어~ 이모...현자이모두 없는데 이건 왜 사왔어..?"
"왜..? 현자만 멍게 좋아하니..? 이모두 이거 좋아하는거 몰라..?"
조금 삐진듯한 말쿠로 느껴지는건 착각이었던건지...^^;
"아니..그게 아니라...이모 혼자 먹으려구 사온게 이상해서..."
"민호..너두 좋아 하잖아..."
사실 저도 멍게 무쟈게 좋아했습니다...
"호~ 울 이쁜 막내이모..그럼 이거 나랑 먹으려고 사온거야..?"
"왜..그러면 않돼..? 현자가 사줘야만.....먹는거야..?"
"이모~ 왜그래...그런뜻 아닌거 알잖아......"
"뭘알아...넌 나보다 현자 더 좋아하잖아....내 말 틀리니..?"
단단히 삐진거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막내이모를 삐지게 한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그날일은 잊지는 않았지만...막내이모두 말이 없고...
평소처럼 대해주길래...거의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중이었거든요..
"나..민호 너한테 100일주도 못사줬잖아....그것도 미안하구...그래서.."
"않먹을꺼야..? 너랑 먹으려고 사온건데.......진짜루..."
"않먹긴 왜 않먹어....울 이쁜 막내이모가 조카 생각하구 사온 귀한건데.."
"응~ 얼렁 씻고 나와....상 봐놀께...."
곧장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언제나처럼 팬티한장 달랑 걸치고........
이상한건...막내이모가 그날따라 절 똑바로 쳐다보질 못하네요...
식탁에 앉지 않고...거실 바닥에 앉아 먹었습니다..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옵니다...
멍게 사올땐...정말루 소주 딱~ 한병 사오는데..
그날은 냉장고에 소주가 세병이나 들어 있더군요...
"왠 술을 저리 많이 사왔어..? 술도 잘 못마시면서..."
"너 있잖아...100일주 겸이니까..많이 마시라구...."
"훔~ 그러나 조카 시험 망치면 책임 질껴..?"
"그런가..? 그럼 마시지 말구...."
"나원~ 무슨 말을 못하게해요....농담입니다...이모니이임~~~"
둘이 거실 바닥에 마주앉아 소주잔을 홀짝였습니다..
가끔이지만...이모의 눈이 제 물건 쪽으로 향했던건 착각이었을까요..?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사다놓은 술은 세병다 바닥이 났고.....
평소보다 조금은 과음을(이모...딱 소주 5잔 마셨습니다....^^;) 한....
막내이모의 말투도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그~ 이모 취했나보다....어여 들어가 자~~"
"이건 내가 치우고 잘께.....얼렁 들어가...."
"아..아냐....내가 치울께.....이..이런거 남자가 하면 못써...."
"됐네요.....그냥 들어가 자는게 나 도와주는거다....어여 자~~"
막내이모,...일어서다가 다시 주저 앉습니다...
몸을 가누기가 조금 힘든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지요....
평소에도 막내이모를 잘 안아주었기에...
그대로..막내이모를 안았습니다...
그리곤 이모방 침대에 뉘었지요......
"잘자 이모....."
"민호두..잘자.....민호야....잠깐만...."
"응 왜..?"
"쪽~~잘자~~"
이모가 제 얼굴을 당겨 볼에 뽀뽀를 해주네요...
평소에도 가끔씩 현자이모랑 서로 제 볼에 뽀뽀를 하곤했었지요..
거실로 다시 돌아 나와 먹었던 것을 치웠습니다..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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