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28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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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하아아아~~ 그..그만...해...거..거긴,,,,학~~ 아..악....아....몰라..어...어..떡해.........아~...음~~"
이모의 팬티는 흐르는 이모의 물과 제 침으로..
이미 이모 자신의 뜨거운 계곡에 찰싹 달라붙어 버렸습니다...
한참을 이모의 계곡을 팬티위로 빨던 저는....
양손으로 이모의 팬티를 잡고 밑으로 서서히 내렸습니다...
"흐윽~~하아아~` 아...나..나 모..몰라....아앙~~흐윽~~"
이모가 두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립니다...
그러면서도 엉덩이에 팬티가 걸리는듯 하자....살짝 들어서 도와주네요...
이모를 더이상 부끄럽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이모의 얼굴쪽으로 제 얼굴을 가져갔습니다...
"이모....."
잘익은 홍시 처럼....빨갛게 물든 얼굴로...절 살며시 바라봅니다....
제가 찾기도전에....이모의 입술이 먼저 제입술을 찾아 옵니다..
좀전까지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빨았던 제 입술을....강하게 빨아옵니다..
제 손은....아무 방해물이 없는 이모의 보지로 다시 옮겻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갈라진 계곡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쓰다듬습니다..
그리곤...이모의 연약한 보지의 구멍을 찾아 조심스레 천천히 집어 넣어보았습니다..
"악~~아....아..파....아악~~하아악~~ 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아~~"
"으..음~~하아아아~~ 학~~ 아..악....아....아..퍼.....아~...자..잠깐..만....아..아파...~~"
많이 아팠는지...다급히 제게 입술을 떼며 말합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조금씩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습니다....
손가락 하나였을 뿐인데도....구멍이 정말 좁은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미애정도 엿다고 하면 비웃을 **님들이 있겠지만...
정말 그때 느낌은 그정도로 구멍이 작았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이모의 보지 안에서는....수많은 벽들이...
갑자기 들어온 제 손가락을...침입자를..사정없이 밀어내려는듯...
손가락의 진행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학~~하아아아~~ 학~~ 아..악....아....아..퍼.....아~...그..그만....아..파......~~"
"아....아..파....아아음~~하아악~~ 미....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아항~~"
조심스레 손가락을 뺐습니다...
그리고 굳게 닫혀있는 이모의 두다리를 살며시 잡아 벌리려했습니다..
역시 긴장을 한탓인지...몸에 힘이 들어가 잘 볼리지를 않네요..
조금 힘을 주어 벌렸습니다...
가까스로 열리네요...
이모의 두 다리사이로 들어가 이모의 예쁜 보지를 바라 봤습니다..
"하아하아~~미..민..호야...그..그러지..마..거..거긴..부..부끄러..워...하아"
"그..그렇게..보..면....하아앙~아...나..몰라......나..하아아~~"
"이모....정말..예쁘다....."
"하아하아~~모,,,몰라.....창피해.....그..그만..봐...."
이모의 갈라진 계곡을 입술로 덮었습니다......
그리곤.....혀로...계곡사이를 빨며..핥아 갔습니다....
정말 계곡에서 작은 홍수라도 난듯이.....
끈적하고 따뜻한 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쪼오옵~~..쩝~....후우~~할짝할짝~~~ 쪼으으읍~~~"
제가 이모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이모의 허리가 크게 휘기 시작합니다......온몸이 용동을 치려 합니다.....
하지만 제가 두손으로 골반을 단단히 잡고...막았습니다...
거기다 얼굴을 푹~ 파뭍고 있었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하악~~,.,아,..나.나...아~~ 몰라....나...나 어떡해..아음~~ 아......."
"아...나..나 이..이상해......아~~ 민..호야....하악~~이..이상..해.. 아아아~~~"
정말 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이모의 몸위로 제 몸을 포개며 위로 올라갓습니다...
이모의 꼭 감은 두눈에서 눈물이 조금 흘렀습니다..
"이모......"
"............."
"괜찮아....이모...나..봐...."
살며시 눈을 뜹니다....
눈물이 흐르네요.....
저한테 장난치며 웃고 떠들던 이모가 그렇게 여리고 약해보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눈에 입을 맞추며 눈물을 핥아줬습니다....
"이모.....조금,,두렵지...?"
"으응~~조....조금.....하....하지..만...괘..괜..찮..아........"
"이모.....겁나면.....그만,,할까...?"
이말은 할때마다 써먹었던거 같습니다...^^;
"아....아니....괘..괜..찮..아....나....차..참을,,수 이..있어......"
"그럼..이모....많이 아프면.....꼭 말해....알았지..?"
"으...응~~응~~ 아...알았..어..."
"미...민..호야.....나.....키....키스..해..줘....."
애절한듯한 눈빛으로 제게 말을 합니다.....
다시 이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갔습니다.....
이모가 기다렸다는듯...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제 입술을 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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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