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31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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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그리곤 뭘했냐구요..?
출혈이 있을지 없을진 몰랐지만....
이모가 뜻하지않게 숫처녀(이모한테 이런 표현쓴다는자체가.죄송합니다...^^;)였잖아요......^^*
윤미때 그랬던것처럼 손수건을 찾았습니다...
이런~ 달랑 하나 남은 손수건이 남색이네요...ㅠ.ㅠ
그냥 휴지를 들고 방에 와서 불을 켰습니다...
"엄마~~..불 키지 마..민호야...얼렁꺼......"
침대위의 이불을 재빨리 끌어다 푹 뒤집어 씁니다......
많이 부끄러웠던 모양입니다....
"뭐야..민호야....빠...빨리 불꺼......."
"아냐..이모 몸 닦아주려구......."
"시..싫어....내가..할래....창피해..얼렁 불끄고 나가......"
윤미때와 마찬가지로 말도않되는 이유로 이모를 설득했습니다..
"나..이모가 처음 나랑 나눈 사랑이라...그거 흔적 남기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이모...정말 않돼..?"
이모두 여자였습니다......
잠시후 이불속에 감추었던 머리를 뺴꼼히 내보이며 묻습니다...
"저....정..말..?"
"웅~ 정말루......내가... 평생 간직 하려구..."
"시...싫어.........그..그래..도....창...피.....해.....내가..할..래...."
"어~...그런 이모는 지금 내거 빤히 쳐다보면서 뭘그래..?"
"어머~~난..몰라....."
하며 이불을 다시 푹 뒤집어 씁니다..
조심스레 이모가 덮고 있는 이불을 조심스레 끌어 내렸습니다..
두눈을 꼭 감고 있네요...
아마...윤미와 마찬가지로....
제 자지를 보지 않으려는것과...제가 하려는것에 무언의 허락을 한거겠지요...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
이불을 확 들춰서 침대 밑으로 던졌습니다....
"엄마야~~"
깜짝놀란 이모가 두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가립니다...
"어~ 이모......그럼.....이모 예쁜 가슴 다보이는데......"
"나..난...몰 라...민호..너,,,미워....나빠....그러지마........."
"자꾸 그럼...나....화..화 낼꺼야......."
"미안 이모.....잠시만 그대로 있어.....내가 닦아줄께..잠시만.."
화장지로 닦으려던 그때 눈에 들어온것이 이모의 희색 면티였습니다..
아~ 저게 있있구나...
이모의 하얀색 면티를 손으로 끌어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모의 정말 예쁜 보지쪽으로 가져갔습니다...
내심 기대는 하고있었지만....
솔직히 출혈이 없어도 실망하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아직 경험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간의 경험으로...이모는 정말 제가 첫 남자였구....
또...자전거나..뭐..운동을 많이 하면..
처녀막이 스스로 터진다고 이미 들었었기에.......
근데......
막상 이모의 손을 옆으로 밀고 보지쪽을 보자....
제 정액과 뒤섞인 장미빛의 선혈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놀랍기도 했구....정말 이모가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었습니다...
이모의 새하얀 면티로...예쁜 보지 주변을...정성스레 닦았습니다...
"아흑~~흐윽~~"
아직도 통증이 다 가라앉지 않았는지....
약간씩 신음을 지르네요.....
닦았던 면티를 들어보았습니다...
밝은 형광등 불빛아래라 더 선명하게 잘보였습니다...
"이모.....이거 봐..."
이모가 살짝 실눈으로 바라봅니다...
"어..어머...그거 내 옷이잖아...."
"웅~ 미안해....이 흔적을 간직하고 싶은데...손수건이 없어서...미안.."
"내가 티 한벌 사줄께.....정말 미안해...."
"아냐...괜찮아.....그보다....그거..잠깐 보여줘봐..."
"이....이거...피...내....내꺼야...?"
"응~이모가 순결한 여자라는 증거야....."
"정말 출혈이 있구나......신기하다....."
"치~ 이,...나쁜~~순결한줄 알았으면 지켜줬어야 할거아냐..?"
"앗~ 이모...바란건 내가 아니라 이모였다구...그새 잊은거야..?"
"그래도 조카로써 끝까지 않된다구하면서 지켜줬어야지...."
"와~ 어이없다....그럼 물를까..?"
갑자기 이모가 꾹꾹~ 거리며 웃습니다...
"어떻게 물를껀데.....큭 큭~~"
"내가 이모한테 한것처럼.....이번엔...이모가 나한테하면 되잖아..."
"뭐~...? 치~~ 그런게 어딨어...?"
"뭐~...? 치~~ 그런게 어딨어...?"
"참!! 근데...그때....현자가 너한테 존대말 쓰던데...맞니..?"
"응~ "
"현자이모..나랑 있을땐 존대말 써.....왜...?"
"흥~ 기집애...민호 너한테 완전히 빠졌구나..."
"훔~ 그럼 나도 존대말 쓸까요..? 조카님...?"
"허이구 됐시다~~ 누구 졸지에 늙은이 만들어 버리려구...."
"참!! 그날 나...웃겨 죽는줄 알았다...."
"왜..왜...?"
"너..나 샤워하고 나오자 마자 쉬 마렵다구 화장실 들어갔잖아..."
"그리구 나오면서 하마터면 쌀뻔했다고 했잖아...."
"그게..왜..?"
"내 입까지 올라 왔다 걸린 말이 뭔줄 아니..? 큭~"
"너 아까 현자 입에 다 쌌잖아...이말이 목구멍 까지 걸렸었다..킥킥~~"
이모가 뭐가 잼있는지 깔깔~ 대며 웄습니다...
그래도 걱정했는데...다행이 예전의 밝은 모습을 보여...정말 고맙네요...^^*
정말 꿈에서만 그려봤었던 막내이모와...그렇게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막내이모에겐...제가 첫남자였구요....
그날 막내이모와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 꼭 끌어 안고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 피곤했기도 했구....
막내이모의 따뜻한 품이 좋아 아주 달콤하게 깊은 잠에 빠질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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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