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59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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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날은 늦잠을 오래도록 잤습니다..
전날 현자이모가 멍게를 사와서 셋이서 함께 한잔 하고 잤거든요..
이모들이 출근한다고 인사하는것도 못들을 정도로 깊은 잠에 빠졌던거 같습니다..
초인종 띵동띵동~ 하는소리에 잠깐 깼는데....
"아웅~ 뭐야..?..................누구세요..? "
"민호씨...나..."
현자이모 목소리네요....
팬티 차림으로 눈 비비며 나가서 문을 열었습니다....
열어진 문사이로 불어오는 차가운 겨울 바람에 잠이 확 달아 납니다...
"어머~ 민호씨 깨워서 미안....나 서류 나두고 가서..중요한건데..."
현자이모가 뭔 서류를 나두고 갔다고 다시 왔다네요.....
막내이모 방으로 들어가더니 두툼한 서류 한뭉치를 들고 나왔습니다....
"회사 갔다가 다시온거야..?"
"응~ 이거 중요한거거든요....근데 아직도 자고 있었어요,..?"
"웅~ 어제 많이 마셨나봐....아우~ 자기땜에 잠 다깼다.."
"어머~ 어떡해....빨리 들어가 자요...."
그때 현자이모가 입고있는 스커트에 눈이 갔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이미 제 자지는 팬티를 뚫고 나올듯 발기된 상태고...
스타킹을 신고있는 현자이모의 날씬한 두 다리를 보니까...발동 되데요..^^;
"자기가 깨운거니까..현자가 나..다시 재워주고 출근해라..."
"어머~ 않되요..민호씨...나 빨리 가봐야 해요...."
현자이모...그와중에 제가 한말뜻을 알았던거 같습니다...
둘이 섹스를 나누고 다시 씻고 화장하고 출근하려면 너무 늦는단 말이겠죠..
"그런가....뭐~ 어쩔수 없지....흥~ 삐짐이다...얼렁 출근해..."
".....민호씨...............삐졌어...?"
"흥~ 몰라....나 들어가서 잘래...."
그리고,,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누웠습니다..현자이모...방으로 따라 들어오네요....^^*
"왜,..? 늦었다며..?"
"씨~ 열쇠도 없는데....문열어 놓구 가라구요..?"
".......근데....자기 정말 삐진거야..?"
"흥~ 몰라~ 나 잘꺼야....그냥 문 열어놓구가...."
일부러 침대에서 몸을 옆으로 돌리며 말했습니다...
".......나..정말 늦었는데...."
"....................."
"음~ 민호씨...그럼......"
그렇게 말하곤....제 몸을 바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며 말합니다....
"민호씨..그럼 입으로 해주고 갈께요..."
"지금 조금 늦어서 민호씨랑 관계까진 못해요.....이걸로 참아..알았지..?"
하며...팬티위를 만지던 두손으로 팬티를 끌어 내렸습니다..
그리곤 커다랗게 부풀어 있는 제 자지에...곧바로 입을 가져갑니다..
"쯔읍쪼옵~~읍~으읍~~ 쪼옵~~으음~~~쪼옵~~흐읍~~"
"흐읍~~하아하아~ 혀..현..자..야....흐읍흐읍~~......하읍~~"
"으음~~후읍~ 혀..현자야...아~ 너..너무 좋...아...으음~"
"쪼옵~~흐읍~~쯔읍쪼옵~~하읍~ 쪼옵~~하음~~~흐읍~쪼옵~"
말없이 계속 빠는 따뜻한 현자이모의 입술과 자지를 감싸오는 혀놀림에 금방 사정할거 같았습니다..
"후우~흐읍~하아하아~~자..자기야.....나..나..싸..쌀거..같아....흐으~ 흐읍~~"
입에넣고 위아래로 넣었다뺐다 하는 현자이모의 입놀림이 더욱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 제 자지밑의 고환을 주무릅니다...
"하윽~흐읍~~ 아~나...나....하악~나....나.....흐으으읍~~헉~~!!"
"읍~읍~꿀꺽~~꿀꺽~~꿀꺽~~꿀꺽~~~"
현자이모의 입안에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정말 많은 양의 정액이 쏟아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몇번을 쿨럭이며...제 몸안의 정액이 현자이모의 입안으로 터져 나갔습니다...
현자이모는 자지에서 입을 떼지 않은채 정액이 나오는 그대로 삼키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입을 뗀 현자이모는 조금 흘러내린 입가의 정액을 손으로 닦으며......
"하아하아~민호씨 좋았어..?"
"흐읍흐읍~~ 으응~ 나..정말 좋았어....흐읍~"
"이씨~ 민호씨 해주다가 나도 흥분해서...젖었잖아...."
"엉..? 현자도 했어..?"
"아니...한건 아닌데...많이 젖은거 같아요....속옷 갈아입고 가야겠어요.."
현자이모도 제 자지를 애무하면서 흥분을 했던거 같습니다..
자기도 많이 젖은거 같다고 하네요....
"웅~ 이렇게된거....내가 자기도 해주면 않될까..?"
"어머~ 않되요..나 정말 늦었어..이제 가야 해요..."
아쉽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막내이모 방에서 속옷을 갈아입은 현자이모는 그대로 문을 나섰습니다..
전 팬티도 입지않은 그상태로 배웅을 했습니다..
"민호씨 나 갔다올께요.....쪽~"
죽어서 쳐저있는 제 자지에 쪽~ 소리내며 뽀뽀를 해주고 나가네요..
"아~ 뭐야~어디에다 인사하는 거야..?"
"호호~ 나 진짜 가요..민호씨..이따 저녁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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