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0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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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웅~ 다녀와~~"
현자이모가 출근하고..전 다시 제방에 들어와 그대로 침대에 벌렁 누웠습니다..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부터 몸안의 정액을 쏟아내서 그랬던 걸까요...? 다시 잠이 왔습니다..
그날 셋째이모님께서 현자이모집에 보내실 음식을 뭔가 잔뜩 만들어 오셨는데..
전....셋째이모가 오신줄도 모르고 그냥 퍼져 잤습니다..
얼마나 잤을까요....주방에서 뭔가 덜그럭 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아우~ 또 누구야.....?"
그대로 일어나 주방으로 나가봤습니다...
셋째이모가 뭔가를 만들고 계시네요...냄비에선 뭔가 보글보글 끓고있구..
이모님은 뭔가를 칼로 톡톡톡톡~ 썰고 계셨습니다....
그때까지 비몽사몽이었던 두눈을 비비며 인사를 들였습니다..
"우웅~ 이모님 오셨어요..?"
"응..? 민호 나때문에 깼구나.."
"곤히 잠든거 갔아서 그냥 둔건데........미.....민..호..야....너...너.."
뒤돌아 보시며 제게 말을 건내던 셋째 이모님께서 놀라시며...
황급히 고개를 돌리시며....갑자기 다급하게 말을 더듬거리십니다...
"응,..? 왜그러세요..?"
"너...너...빠..빨리....들어가서...오....옷..입어...."
아뿔싸~
좀전에 현자이모가 집에 다시왔을때...
제게 오랄을 해주고 갔을때...그때 그 상태로 잠들었었던걸 깜빡 했던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그냥 밖으로 나갔으니...
황급히 방으로 들어와 팬티와 츄리닝 바지를 걸쳐입으면서.....
심장은 쿵쾅쿵쾅~ 뛰었고.....아~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하나....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셋째이모님도 평소에 제 속옷 차림을 많이 보셨기 때문에 괜찮을꺼란 생각도 했지만..
속옷차림과는 다른.......말그대로...바로 눈앞에서 다큰 조카의 자지를 보셨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습니까...?
급하게 옷을 걸쳐입고 조심스레 다시 나갔습니다..
"이,...이모....죄송해요...많이 놀라셨죠..?"
"아....아니야...그..그럴수..도 있지..뭐,...."
그때까지 고개를 돌린채로 주방 벽을 바라보시며 말씀을 하십니다..
얼굴의 한쪽 면만 보이는데도 얼굴이 빨갛게 물드신게 보였습니다......
33살의 셋째이모....정말 부자집 맏며느리감의 조신한 이모님 이었기에...
감히 섹스라는 말을 이모님과 매치시킬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까지..단한번도 셋째이모님을 생각하며 자위를 한적도 없었구요....
그리고 그때도 괜찮은 집안으로 시집가서 잘 살고 있을때 였습니다..
저희 아파트 바로 옆동에 사셨기에 자주 찾아오셔서 반찬이며..빨래며 해주셨었습니다..
어색한 침묵을 깨시려는듯 셋째 이모의 부엌칼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
"토토토톡~ 아얏~~아~"
"이..이모~~"
도마위에서 애호박을 썰고 계시던 이모님께서 손을 살짝 베셨습니다..
"이..이모...괘..괜찮아요..?"
황급히 셋째이모님께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바로옆의 수돗꼭지를 돌려 물로 손가락을 씼도록 했습니다..
왼손 검지손가락이 조금 많이 베인듯...피가 계속 나오네요..
식탁위의 티슈 몇장을 뽑아 피와 물기를 제거해 드렸습니다..
셋째이모님께 꼭 누르고 있으라고 말씀드리고...
찬장안에 있던 연고와 대X밴드를 가져왔습니다....
"이모...잠깐만요........"
이모님의 손가락을 감싸고있던 티슈를 제가 천천히 들어보았습니다...
더이산 피가 흐르지 않는거 같아서...티슈를 휴지통에 던져넣고 연고와 밴드를 준비했습니다...
이런~ 잠깐동안 멈췄던 피가 다시 몽글몽글 맺히네요...
어쩔수 없이...이모님의 손가락을 제가 물고 피를 빨았습니다..
"쪼옥~쪼옥~~"
"흡~~~~ 아~~~"
잘못들은 걸까요..?
셋째 이모님의 닫혀있는 입술 사이에서 작은 신음 소리가 새어나왔던거 같습니다..
잠깐동안 셋째 이모님의 왼쪽 건지손가락을 그대로 빨았습니다....
그때 잠깐 생각했던건데....하루 종일이라도 그렇게 빨고 싶다는걸 잠깐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었지요...
입을떼고...입으로 호~불면서 손가락에 묻어있는 침을 말렸습니다..
다행이 더이상의 출혈은 없는거 같았습니다..
손가락에 연고를 바르고...밴드를 감아 드렸습니다...
고개를 들어 셋째 이모님을 봤습니다..
"이모..이제 괜찮을꺼예요...아프시죠..?"
"으응~ 괘...괜찮아....이제....."
아파서 그랬던건지...놀라서 그랬던건지....얼굴이 빨갛게 물드셨네요...
그때 렌지위의 냄비에서 뭔가 끓어 넘쳤습니다...
"어머~ 어떡해.....앗뜨거~~"
"이..이모~~"
깜짝놀라 급하게 냄비를 잡으셨던 이모님께서 데이신 듯 다급하게 손을 땠습니다..
제가 다급히 렌지 불을 껐습니다...셋째이모님...뭐가그리 급하신건지...
이상하게 그런 이모님을 보니까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참다가 혼자 꾹꾹~대고 웃었습니다...
"너..너 왜웃니..? 이모..이렇게 된거..고소하니..? "
"큭큭~ 그..그게 아니구요...세..셋째 이모...오늘같은 모습..처음이라...큭큭~"
"하...항상..조용하고 조심성 많던 이모가 이렇게 당황한 모습이..그..그냥..큭큭~"
"그..그랬니..? ......그래도 그만 웃어...무안하다......."
"큭큭~ 죄..죄송해요....."
"아~ 그나저나 어떡하니..? 민호 너주려고 끓이던 찌개가 넘쳐 버렸네..."
"잠깐 기다려라...다시 해줄께....배고프지..?"
그제서야 안정이된듯 평소의 셋째 이모님으로 돌아왔습니다..
잠깐동안 뭔가 부지런히 만드시던 셋째이모님과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아~ 잘먹었다....역시 막내이모랑 현자 이모보다 셋째 이모가 해준밥이 맛있다니까..."
"호호~ 정말 그래..?"
"네...이래서 여잔 시집을 가야하는거 같아요....이모들은 도대체가 원~"
"너..이따 다 일러 줄꺼야....호호~"
"앗~ 않돼요..가뜩 이모들 등쌀에 말라 죽겠구만....저 죽이려고 할꺼예요.."
"참!! 이모 설겆이는 제가 할께요...."
"응..? 아냐....사내녀석이 할게 없어서 설겆이를 하니..? 그냥 이모가 할께.."
"아녜여..저 가끔씩 설겆이 해요...."
"어머~ 이 지지배들 너 설겆이 시키니..?"
"아녀..뭐~ 그런건 아니구...가끔씩 가위바위보 해서 진사람이..."
"이것들 오면 혼좀 내줘야겠다...남자한테 설겆이나 시키고..그냥 둬~ 이모가 할테니까..."
.
"아녜요...오늘만 제가 할께요...음~ 이모는 커피나 한잔 타주세요..."
"...그럼 그럴래..? 너...고추 떨어져도 모른다...."
편소에도 큰이모님이나...다른 이모님들께서...
저를 포함한 조카들한테 고추 라는 말을 자주했는데..그날따라 왤케 쪽팔리던지.....^^;
"앗~ 저 고추 떨어지면...여자친구한테 맞아 죽을텐데...."
아무생각없이 이런 말을 왜 했던건지...ㅡㅡ;
"응..? 참~민호 여자친구 있었지..? 잘 있니..?"
"네...자주 만나요...."
"호호~ 근데 민호 고추떨어지면 여자친구한테 왜 혼나....?"
"...............................너...너..혹시..?"
"아~ 무...무슨 상상을 하시는거예요....? 그....그런거 없어요.."
"..............................."
뭘 훔쳐먹다 틀킨 사람처럼....제가 놀랐습니다....
그리곤 재빠르게 설겆이를 끝냈지요...
모레 현자이모 시골집에 가져갈 음식들 냉장고에 있다고 하셨고...
셋째이모님과 식탁에서 커피를 마시며...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참! 이모부는 회사일 잘 하고 계시구요..?"
"응~ 요즘 많이 힘든가봐~ 집에오면 그냥 파김치야...."
"많이 힘드신가봐요....이모부도 한체력 하실거 같은데..."
"그러게~ 전엔 주말이면 가끔씩이지만..둘이 영화도 보러가고.."
"외식도 하고...했는데..요즘엔 주말되면..그냥 집에서 잠만 자...."
"참! 이모...애기 안낳으실 꺼예요,,? 왜 아직도 애기 소식 없어요..? "
"......................."
"이..이모..?"
"후우~ 사실은 그것때문에 니 이모부랑 나도 걱정이 많아....."
"둘다 무슨 이상이 있는것도 아닌데...아이가 않생겨....걱정이야.."
한숨을 쉬며 말씀하시는 셋째이모님이 너무 않돼 보였습니다...
"참! 민호 너 학교랑 과는 정했어..? "
"네...멀리 않가려구요...서울쪽은 다니기도 힘들고 뭐~ 성적도 그렇고.."
"왜..? 너..공부 꽤 잘했잖아...이번 시험도 괜찮게 봤다고 들었는데...현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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