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68
무독성풀
0
21
0
4시간전
"그리고..저도 처음엔 죄책감이 많이 들었는데....이젠 않그럴래요.....나..이모 좋아하니까.."
"그래....오늘은...민호랑 이모랑...둘이 좋아서 그랬던 거니까....둘다 후회는 하지 말자.."
"네..네 이모...."
이모님께서 많이 안정이 되신듯 했습니다...
"근데...민호 정말 이모 많이 좋았니..? 여자친구에 비하면..싫었을텐데...그렇지 않아..?"
"아녜요...정말로 여자친구보다 이모가 더 좋았어요..훨씬..."(진심이었습니다..)
"정말이니..? 이모..그렇게 좋았어..?"
"네..진짜루요......그..근데..이..이모는요..? 이모...정말..저 좋았어요..?"
"으응~ 이모도....정말 좋았어....진짜루....아주 많이..."
그순간...그냥 괜히 쓸데없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모님의 팔을 살며시 밀어놓고....따뜻한 유방을 손으로 만지며 물었습니다...
"음~ 이모,,그럼.....이...이모부랑 비교하면...어..어때..요..? "
"어..어머~ 얘는...어,,,어떻게....그런걸..물어 보니...?"
대답을 않해주시네요...
아무래도 이모부님이 확실히 더 좋으실껀 뻔했겠죠....
하지만 집요하게 물어 봤습니다....
"음~ 이모,,말해주세요....응..? 이모부랑 비교하면...어..떤 대..요..? "
"흐음~...하아~ 그..그만..해......"
단지 손으로만 쓰다듬으며..젖꼭지를 가지고 노는건데도 이모님께서 흥분을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이떄다 싶어...다시 이모님의 젖꼭지를 입으로 물고..빨았습니다..
"하아하아~아..않돼...하아~ 미..민호..야.....하아하아~ 그..그만.."
"하아앙~ 이..이제..그..만...응..?..하아하아~그..그만...민..호야.....하아~"
입술을 띠면서 다시 물었습니다..
"이모,,말해주세요....응..? 이모.... "
"하아하아~얘..얘는...왜....왜이렇게 짖굿어..? 정말....하아하아~ "
"하아~음~ 솔직히..말하면.....미..민호..너..가..조금더..좋았..어...진 짜로.."
기대도 않했던 대답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말을 듣고 수긍이 됐습니다...
"이모부랑...요즘에 부부관계 한지...한달도 넘었어......"
"요즘 매일 야근이다 뭐다...늦어서..많이 힘들어해..그래서..."
"민호야..이모 참 우습지..? 그런것도 못참고.....민호앞에서 이게 무슨 망신이니..정말..."
"이모....."
"아니....더 솔직히 말하면...민호랑 했던....방금전 같은 기분....여지껏 처음 느꼈던거 같아..진짜루.."
"내 입으로 그런 창피한 말까지 하면서 민호한테 애원하던 내가 많이 챙피하고 부끄럽긴 한데..."
"그래도....오늘일...후회는 없어....나...정말 많이 좋았단다....정말로 민호 몸..많이 좋았어....."
"이모......"
"나..사실은 좀전엔 후회가 되더라...."
"네..?"
"응~ 아니...민호랑 관계 갖은게 후회 되는게 아니라.....내가 그랬잖아..."
"민호랑 딱 한번만 할꺼라구....그 말한거...후회까지 되더라......"
"아~ 민호..이모 욕하겠다....이모 이상하다..그치..?"
"이모....저..이모 전혀 이상하지도...욕하지도 않아요....저 이모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저...할수만 있다면...이모랑 오늘 처럼...자주 하고 싶어요..."
".....민호야...그건..않되....더이상은...."
"오늘도...우리...죄를 진건데....더이상 그러면..곤란하잖아...그렇지..?"
"오늘로 끝내는 걸로 하자....그게 나나 민호를 위해서 좋을거 같아...."
"이모....."
"이모가 오늘은 민호 애인이 었다고 생각해....그럼 편하겠다...."
이모님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그리고 이모님께 감사했습니다...
셋째이모님을 단순한 섹스 파트너로써 생각해서 그런 말을한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이모님의 말이 일리가 있었기에 더이상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제 애인이었다고 생각하라시는 이모님의 말씀에...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시 손을 이모님의 보지에 가져다 대었습니다....
다급히 제손을 잡으시며 이모님께서 절 바라 보십니다...
"미..민호야...?"
"이모....오늘은 제 애인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오늘은...제가 하고 싶은데로...그렇게 할께요...."
"미..민호...괜찮니..? 또..또 하려구...?"
말없이 손을 이모님의 보지계곡으로 움직였습니다...
존전에 적은 양이었지만...제가 싸논 정액과 이모님의 애액이 마른듯....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살살 문지르며 이모님의 보지 주변을 쓰다듬었습니다..
"흐윽~ 하악~ 미..민.호야...하악~..아아아~...하악~미..민..호..흐으응~"
"하윽~너...너..정.말....하아아아~대..대단..하아하아...하..구나..흐읍~ 미..민호..야.."
이모님께선 다시 숨을 헐떡~이십니다..
현자이모와 자주 나누던...69자세가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 몸을 돌려....그대로 이모님의 보지에 제 얼굴을 묻었습니다...
제 자지는 이모님의 얼굴앞에 가도록 했구요...
이모님께서 망설임 없이 제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주십니다...
"쯔읍~~흐읍~~ 하음~~미..민..호...하악~~으으음~~~쪼옵~~하악~"
"흐읍~~쪼옵~~아~ 아파..살..살..으음~~미..민..호..야..읍~~흐읍~~
"할짝~~할짝~~쭈으읍~~흐윽~이...이모....으으음~~쭈웁~~후우웁~~"
"으음~~쪼옵~~할짝~~조..좋아요..?..이..이모....좋아..요.? 하읍~~쪼오옵~~ "
"쯔읍~~흐읍~~으응~~ 좋아...정..말..하으~ 좋,,좋아... 하음~~으으음~~~쪼옵~~"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고 핥으면서도 서로 좋은지 물어 봤습니다..
이모님은 정말 열심히 그리고 소중한듯..제 자지를 빨아주셨습니다..
"읍~으읍~~ 쪼옵~~으음~~~쪼옵~~흐읍~~"
"으음~미..민..호야...아앙...아아아~~ 하악~으음~~~"
"우음~할짝~~ 쯔읍~쯔으읍~이..이모....~우우~쯔읍~흐읍~~"
자지를 이모님의 입에서 빼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이모님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하아하아~이..이모...저..아.아까..처음처럼 해주시면..않돼요..?"
"흐읍흐읍~ 으..응..? 어..어떻게,,? 하아하아~~"
"흐읍~이..이모가..제..위..에서.....하아하아~~"
"하악~ 그..그래..아..알았어....흐읍~"
이모님께서 절 눕히고 몸을 일으키셨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절 올라 타시며....제 자지를 한손으로 잡으셨습니다.
허리를 살짝 내리시더니...이번엔 이모님께서 제 자지로 삽입을 하진 않고...
앞뒤로 흔들기만 하셨습니다...제 자지로 이모님의 클리토리스를 비비시며...
"하악하아~~하악~좋아,,하아~~민..호야.....하악~~조....좋아..?"
| 이 썰의 시리즈 (총 71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9 |
| 2 | 2026.01.29 | 현재글 [펌] 한여름밤의 꿈68 |
| 3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7 |
| 4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6 |
| 5 | 2026.01.29 | [펌] 한여름밤의 꿈6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