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9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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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20:58
안녕하세요
1월 추운 겨울날 우리를 아무도 모르는 타지에서 뜨거운 밤을 보낸 몇일후 아줌마 집에서 과자를 먹으면서 대화를 했어
아줌마: 몇일전에 우리 거기서 했던거 동생이랑 친구들한테 아무도한테도 말했지
나: 네 이 일은 죽을때까지 가져갈께요 그리고 제가 그때 나쁘게 말한거는 아줌마가 쉬워보여서 한 말이 아니예요 걱정 하지마세요 정말 사랑해요
아줌마: 고마워 나도 사랑해 오늘 이모집에 가서 맛있는거먹자 이모가 맛있는거 해준데 술은 먹을꺼니?
나: 네 방학이니깐 상관없어요
아줌마: 그래 아줌마랑 이모도 쉬니깐 우리 재미있게 놀자
그리고 저녁시간쯤 되서 우리는 이모집으로갔지 오자마자 이모는 우릴반겨주시고 타지에있던일을 궁금해하더라고
이모:둘이 놀러가서 뭐했어?
아줌마:그냥 어디어디서 맛있는거 먹고 산책하고 애기랑 재미있게 놀았지 섹스도하고
이모:술도 마셨어?
아줌마:그냥 모텔에서 맥주 몇잔 마셨어
이모:언니 미쳤어 미쳤어 이제 중3 되는 애를 모텔 데리고 가서 술을 먹이고 떡을치냐 --
아줌마: 그럼 차에서 술마시고 떡치고 애를 거기서 재울까?
이모: 그것도 나름 재미있겠네 나중에는 아줌마 빼고 이모랑만 단둘이 가서 하자 ㅎㅎ
나: 네 이모
아줌마: 아이구 둘이 못하는 말이 없네
그렇게 우리는 추운겨울 따듯한 음식을 먹으면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었지 근데 너무 간만에 마신 술에다가 분위기에 취해서 이모가 제안을 하는 거야 "밥도 다 먹었겠다 우리 재미있는거 할래?"뭐냐고 물었더니 다 같이 산책 할겸 밖에서 한번 해보자는 거야 아줌마는 질색팔색을 하고 나도 추우니깐 못하고 날 따뜻해 지면 하자고 하니깐 아줌마 개 정색함 동생 때문에 제가 변태 된거 같다고 하면서 ㅋㅋㅋ 서로 똑같구만 ㅋㅋ 그래서 이모가 나한테는 언니랑은 모텔도 가주고 나는 아무것두 안해주고 너무해 맛있는 밥도해줬는데 히잉 하는 너무 귀엽더라 보고 설레여서
내가 아줌마 꼬셔서 가자고했지 아줌마는 마지못해 나가시더라 이모가 속옷은 입지말자고 해서 전부다 노팬티에 바지입고 브라안차고 기모옷에 패딩 입고 나갔어 우리동네는 번화가 가 아니여서 겨울철 밤7시가 되면 조용하고 사람보다 길고양이가 활개치는 밤거리야 진짜 조용한 동네야 우리는 서로 어디갈까 생각하다가 내가 나온 초등학교 쪽으로 돌자고 했지 그렇게 우리셋은 떠들면서 학교 쪽으로갔지
가는 길에 내가 초등학교다닐때 저기서 맨날 놀았다 저기 피씨방에서 삥뜯겼다 저기 학원을 다녔다 설명하니깐 이모가 너 어제까지 다녔잖아 하면서 두분이서 해맑게 웃으시더라 초등학교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 집 가는 길에 이모가 자기를 따라오래 우리는 아무생각 없이 따라갔지 갑자기 외진공원 풀숲옆에서 멈추더니 패딩점퍼를 내리면서 가슴을 흔들더라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가 이모꺼 빨아줘 였지 외지고 아무리 사람이 안지나가도 그렇지 거기서 그렇게 나오니깐 우리는 당황해서 말문이 막힌거야
아줌마: (조용한 목소리로) 야 너 미쳤어! 다시 옷 안올려입냐?
이모: 아 찌찌 얼겠다 빨리 녹여줘~
나:(진짜 당황해서 두리번 두리번 주변을 살피면서) 누구오면 어떻해요?
이모: 그냥 해줘 이모 춥다 빨리
아줌마: 야 그냥해 빨리하고 집에가자 창피해가지고 진짜
나는 그렇게 이모랑 풀숲 사이에서 이모의 가슴을 만지고 딱딱 하게 서버린 이모의 꼭지를 입김을 불어주면서 혀로 살살굴려서 애무를 해줬어 나도 급 꼴려서 그냥 노팬티상태인 바지를 내리고 이모것두 내리고 박을려구 했는데 아줌마가 뜯어말리더라 미쳤나고 우리가 괜히 나왔다고 하면서 아쉽게 마져 박지는 못했지만 우리동네에서 야밤에 공원에서 발정난 상태로 빨아주는것도 나름 재미 있었어 그때는 생각못했는데 지금 보면 아찔했었다 애초에 내가 살던 동네였구 그동네에 내 초,중 친구들 열댓명 살고있었는데 참 겁도없었지 ㅎㅎ
이모집으로 돌아와서 아줌마 혼자 씻구 나랑 이모랑 같이 씻었는데 이모가 바디타올로 내 등밀어주면서 나중에 날 풀리면 이모랑도 타지 나가서 야외에서 한번 해보자고 하니깐 나는 "카섹이요?" 라고말했거든 아니말고 진짜 나가서 야외해서 하자고 했지. 난 흥분한 고추가 이모 보지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지 생각해보니깐 밖에 나가서 카섹은 했는데 아예 나가서 자연속에서 한건 없더라구 아줌마한테는 비밀로 하래 알면 카섹이고 나발이고 또 난리치니깐 말하지말래 난 알겠다고 했지 둘다 변태인건 나만 알음 물론 나도 변태고 다 씻고 '아줌마 나 이모'이런식으로 우리 셋이서 알몸으로 침대속에서 들어가서 내가 양팔로 팔베게 해주니깐 둘이 동시에 내품에 안기더라 와 벌써 부터 쌀뻔했다
가을까지만 해도 서로 부끄러워서 특별한 날 빼고는 따로따로 했는데 날씨 쌀쌀해지고 나서부터는 셋이 같이있으면 쓰리썸은 일상이 되어버렸어 내 품에 안겨서 이모랑 아줌마랑 뽀뽀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이모 보지 아줌마 보지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박아주니깐이제는 서로 부끄러움 없이 신음을 내는데 이맛에 쓰리썸이고 자매덮밥이고 하는구나 했지 난 역시나 그랬듯이 아줌마 질안에 잔득 정액을 주유했고 번갈아 가면서 키스를 해줬지
그리고 잠깐 잠이들다가 깼는데 밤10시가 다 되어가는거야 나 엄마 아빠한테 친구네 집에서 자고온다는 말을 안했거든 진짜 깜작 놀래서 아줌마 한테 사정말하고 간다고 하니깐 아줌마도 화들짝 놀래서 밤길 위험하니깐 아줌마랑 같이 가자고 했어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아줌마 여기서 자고 간다면서요 그냥 저 혼자 후딱 갈께요 하고 찌찌 만지며서 말하다가 그만 만지고 어른 가라면서 꿀밤 한데 맞고 집까지 후다닥 뛰어갔지 집에 도착하니깐 부모님이 너 지금 어디갔다가 지금오냐고 한소리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피씨방에서 게임 하다가 왔다고 하니깐 밥은 먹었냐고 하더라고 난 항상 밥은 잘먹고 다닌다고 하니깐 아빠가 그래도 날춥고 사람도 많이 안다니니깐 해지면 얼른 들어오라고 한소리 하셨다 엄마는 집에 컴퓨터 있으니깐 피씨방 다니지말라고 하셨고 별 말씀 안하시더라고 휴~~ 다행이다
9편도 바로 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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