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7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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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늦은 아침을 먹고 셋이 탁자에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을때 난 갑자기 발정이 나서 "우리 이러지말고 옷벗고 얘기해요"라고 했지 아줌마랑 이모는 너 또 그런다 변태 변태 거리지만 이제는 웃으면서 받아주시고 이모는 10초만에 상하의 속옷을 집어던지시고 아줌마는 원피스를 벗으시니깐 바로 알몸이시더라고 나 박기 편하고 만지기 좋으라고 속옷을 안입고 계셨데 아줌마가 잔소리가 많아서 그렇지 은근 변태시더라 이모는 그냥변태구 ㅋㅋㅋㅋㅋ
이모랑 아줌마의 말씀이 끝나가는 와중에 타이밍에 맞춰서 나는 아줌마 뒤로가 꼭지를 비비고 목덜미에 키스를 하면서 대화언제 끝나냐고 응석부리면서 아줌마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어 이모는 대화끝났다고 그러고 아줌마는 고새 못참고 박을려구 하냐면서 웃으시면서 그자리에서 요? 같은걸 바닥에 깔으시고 어서해 이러시면서 동생 앞에서 가랭이를 벌리시더라 난 가볍게 키스부터하고 아줌마는 내 ㅈㅈ를 빨아주기 시작했지 그리고 다시 키스를 하려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 너 매번 느끼는건데 니 고추 빨아주고 다시 혀돌리면서 키스하는거 더럽다고 생각한하니?" 라고 말하는 거야 난 솔직하게 하나도 안 더럽다고 생각한다고 했지 이모랑 아줌마가 나 진짜 대단하대 여친생기면 잘해줄것같다네 ㅎㅎ (지금도 느끼는 건데 그게 왜 더러움 ㅋㅋㅋ) 내 ㅈㅈ 빨아준 아줌마와 다시 뜨겁게 키스를 하고 이제 삽입을 하려구했지 아줌마는 빨리 넣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귀두로 ㅂㅈ를 살살 문질러주면서 더 애간장을 태웠더니 아줌마 가랭이에서 물이 흐르는게 보이는 거야 한번 핥으려다가 그냥 댑다 박았더니 쑤욱 들어가면서 아줌마가 신음을 지르는거야 난 그소리에 꼴려서 봇물빨 생각조차 못하고 냅다 쑤시기 시작했지 조용한 공간에서 쑤걱쑤걱 소리만 들리고 이모는 뭐하나 쳐다봤더니 자기 언니가 중딩한테 따먹히는걸 보면서 자위 하고 계시더라 ㅋㅋㅋ 이제 우리셋이 모이면 본능만 남은 짐승들이라는걸 이때 확실히 깨달았지 가슴도 빨고 ㅂㅈ에 넣었던 ㅈㅈ 다시 빨아달라고 하고 다시 보지에 넣었다가 마무리는 항상 아줌마 ㅂㅈ에 질내사정 그렇게 몇분을 격렬히 하고 아줌마는 기절하듯이 누워계시고 마져 자위하고 계시는 이모한테 다가가서 애무좀하고 자위하고 계신 모습 섹시하다고 칭찬하니깐 좋아 죽으려구 하더라고 자기 같은 아줌마가 뭐가 좋네 난 이모랑 아줌마말고 다른 여자들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고 립서비스하니깐 엄청 좋아하시더라 ㅎㅎ그렇게 립서비스하고 박으려는데 이모가 자기는 괜찮다고 나중에 저녁먹고 하자고 힘 비축하라고 하시더라고 많이 아쉬웠지만 오늘 미친듯이 박아야되서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참았지
그렇게 섹스를 하고도 3시쯤 밖에 안되더라구 뭐 할까 하다가 그냥 벗은 상태로 우리 셋이서 낮잠을 잤어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이모랑 아줌마는 아직도 주무시고 계셨어 난 장난끼가 발동해서 자고있는 이모한테 다가가서 이모 목 가슴 배 보지 스트레이트로 햝아버리고 가슴 주물럭 주물럭 거리면서 우유! 우유! 우유! 말하니깐 이모가 우유안나와서 미안해 이러시는거야 깜짝 놀라서 뒤로 자빠지고 이모는 안나와도 이모꺼 한번 빨아볼래? 하면서 나한테 젖을 물리더라 난 누워서 이모 젖을 빨고 이모도 내꺼 먹어본다면서 내 ㅈㅈ를 살살 굴려굴려가면 맛을 보더니 못참고 위에서 엄청 방아를 찍어대더라고 그리고 다시 이모를 눞힌 다음에 내가 박았는데 이모신음 새어나갈려구 하는 타이밍에 이모 입을 한손으로 거칠게 막았거든 근데 그게 상황이 너무 이상한데 꼴리더라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질안에 사정을 했는데 이모는 아이쿠 하면서 질안을 닦으러 화장실에가시더라구 근데 ㅋㅋ 아줌마가 일어나시면서 "우유 맛있게 잘 먹었니?" 라고 하는데 혀 깨물뻔 알고보니 두분 모두 나보다 일찍 일어나셔서 그냥 누워 있었더라고 하시더라 쪽팔려 ㅋㅋ 이모는 ㅂㅈ닦고 내옆에 누우시면서 xx이 이모도 소개시켜줄까? xx이모는 애기 낳아서 우유가 줄줄 나올껄? 하시면서 개쪼개면서 내 엉덩이 찰싹때림 ㅠㅠ 여기서 xx이모는 이모랑 같은 동네에 사시는 동네친구임 임신하셨는데도 귀엽게생기셨구 뭐랄까 그냥 귀엽게 생김 근데 아줌마야
옆집 아줌마 보다 피부 훨씬 하얗고 살집이 더있는느낌? xx이모썰은 몇개 있는데 나중에 풀어줄께
우린 알몸으로 사이좋게 누우면서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더니 저녁쯤 되더라 아점을 늦게 먹어서 저녁 일찍 먹기로함 그냥평범한 저녁식사더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남 술은 집에가야 되니깐 아줌마가 나는 먹지말라는데 그래도 한잔마심 ㅋㅋ 술상을 치우고 마지막으로 쓰리썸하고 헤어지려구하는데 이모가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우유!우유!우유! 하시면서 위에서 방아 찧는데 쪽팔리더라고 ㅋㅋ 마지막은 아줌마 질안에 사정하고 헤어지기전에 이모랑 뽀뽀로 마무리하고 아줌마랑 같이 집을 나섰어 그리고 갈때 늦은시간에 사람아무도 안지나가길래 우리동네 올때까지 아줌마 가슴만지면서옴 ㅋㅋ ㅋㅋㅋㅋㅋ 처음에 꿀밤때리더니 그냥 어디어디까지만 만지면서 가자고 하면서 그냥 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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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미르1004
Blazing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