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여름밤의 꿈42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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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모가 다시 눈을 꼭 감네요....정말 아름답습니다....
구멍에 정확히 맞춰놓은 제 자지를.......
서서히....아주 천천히......조금씩 밀어 넣었습니다...
"흐윽~~우욱~~아흑~~~으으응~~우욱~~아윽~~하윽~~"
이를 꽉 물고...참고 있는 이모의 입술사이에서 신음소리가 세어 나옵니다..
아직은 아파하는걸 억지로 참는거 같습니다...
어제처럼 이모의 작은 보지 안에선...제 자지를 밖으로..밀어내려 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잠시 멈췄습니다....
"후읍~~이..이모....아직 많이 아파..?"
"하아아아~~미...민호..야...흐윽~하악~~아직....조...조..금..아프긴..한데...하악~하아아~"
"흐읍~어..어제..처럼 많..이 아,,프..진....하악~.않..구....그..그냥...기..기분이...하아악~"
"으응..? 마..많이 않아파..? 흐읍~ 기..기분이...뭐..?"
"흐읍흐읍~기..기분..이...이..이상..해....하악하아~~그..그냥..기..기분..이..하아아~"
"하아앙~~조..좋....은거...같...아..하악~ 가..간..지럽,,고....짜...릿..한거..하아하아~ 같,,아..."
"후읍~ 짜..짜릿한거..같아..?"
"하아아~ 흐읍~~ 모...몰라....흐읍....그..그냥....끄..런 거..같아...기,,분이..하악~ 이..이상해..."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
저와의 첫 섹스후 나중엔 그렇게 밝히던 윤미조차 두번째 섹스때에도 많이 아파했거든요..
그런데...막내이모는....아직 아픔은 있지만...작은 쾌감을 벌써 느낀다고 했습니다...
"하아하아~..미..민..호야....내..내가...하아항~이....이상..한 거..야..? 후읍하아~"
"아..아냐...이모가 아플까봐...걱정 많이 했는데...오히려.다행인걸.."
"그리구....나처럼..이모두 짜릿해야지...나만 좋으면...싫었는데..."
"정말..다행이다....이모가 않아프고...기분 짜릿하다고 해서..."
"모...몰라~...그...근데...이..이런..기분...처..처음인거..같애..."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모두 지금 쾌감을 조금씩 느끼고 있다는걸......
그래서 천천히..부드럽게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악~~~ 흐으으~ 하아아~~ 미..민.호야.......아.....나..어떡..해...하앙~~"
"하아악~~ 아....엄마...아..흐윽~~아..나..나..어..떡해....하아악~~~"
"후웁후웁~~이..이모......조,,...좋아...?"
"아악~` 하아아~~ 아...나....아아아~~미..민..호........나.아..나..좋,,,아....정..말~~ 하아아~~ "
"하아하아~~ 아....좋..아....미...민호..야........아..나..나 어떡해..아아~~좋,,아.....흐윽~~"
"하아하아~~저...정말...조.좋아...이..이모.....?"
"으응~~~아흑~~..나...나...정말...죽을거..같아...하아하아~~너..너무...하악~~"
"하악~~조..좋아...하악~~미..민호..는...? 하악~아아~.미..민호..두..조... 좋..아..?"
막내이모가..이젠 제 기분까지 물어 볼정돕니다...
"으응~~하아하아~이..이모......나..나두...좋,,아...죽을..거..같애...흐읍읍~~"
"하악악~~흐으음으응~~아...나..나..두.....너..무 좋..아...하아하악~~"
막내이모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걸 알게된 전....
이제 조금 깊게...그리고 속도두 조금 빠르게 움직이려 마음먹고..
이모의 두 다리를 한쪽씩 제 어깨에 걸어 올렸습니다..
그렇게 더 깊이 삽입되는 느낌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깊이....그리고...조금더...빠르게.....
"찔꺽~ 쑤욱~~찔꺼~~ 턱턱~푸욱~푸욱푸욱~~~"
"아악~~ 하아하아~` 미..민호.........아악~~ 나....나...어..어떡..해..하악~~"
"으음~~ 아아아~~ 흑~~ 아..미...민..호야.......학..........하아음~~"
"아아아~~ 아..나..죽..을거..같아....아..나..나 좀..아....자...자기야.......하아~~하아아~~"
이모의 입에서 처음 "자기"란 말을 들었습니다...
잘못들은줄 알고..다시 물어 봤습니다....
"흐읍~~흐읍~~이..이모.....흐읍..내..내가...누,,구라고..? 흐웁~~"
"하악하악~~으..으..응~~미..민..호....하아~ 아...자..자기...하아~하악"
"하아~하아~ 내..내가...이...이모..의...하압~뭐..뭐라고..?하아아~~"
"후웁~~하악~~자...자기...하윽 하아아~아....혀...현희...자..기.....아흑~아..나..나..후웁~~"
"하아~~나..나..이모..자기..맞..지..?~~아~ ~~흐윽~~"
"으..응~~하아항~자..자기..내...하악~..내..자기....혀..현희..자기... 하악~~~"
"하아~ 후읍~~그..그럼...이..이모....내....내...여자...맞지..? 하아"
"흐윽~하악~~자...자기...그..그러..지..하악~~마...그..그냥..하악~"
"하아하아~ 내...내..이..름...내..이름...하악~ 부...불러..하악~하아앙~~"
막내이모가 처음 현자이모와 섹스를 할때처럼 제게 도취되어...이름을 불러 달라 합니다...
지금 이렇게 쓰니까..고교3년생 주제에 너무 잘하는걸로 묘사 되긴했는데...
정말로...현자이모나...막내이모나..먼저 이름을 불러달라길 원했습니다...
"하아하아~~아,..알.았어....혀..현희야....하아하아~혀..현희....후읍~"
"하악~하앙~흐으응~~자...자기..야...하악하악~~네...네..자기야...하앙~"
드디어 막내이모두 제게 말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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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