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18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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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1:30
안녕하세요 글써봅니다! 자유게시판에 장르 물어본거있는데 옆집아줌마 빨리올려달라고 하셔서 오늘은 힘 닿는데 까지 써보겠습니다!
중3 졸업식날 3년동안 정 들었던 학교를 떠나는 마지막날이 왔어 우리 부모님은 바쁘셔서 오지 못하셨구 난 졸업식 마치고 친구들이랑 피시방에 갈까? 고민하던 찰나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뒤를 돌아보니 아줌마,이모,이모딸내미가 내 졸업식날 꽃다발을 들고 오신거야 나는 반갑게 인사하고 친구들은 누구냐고 물어보길래 우리 이모들이라고 둘러댔지 이모 딸내미가 꽃다발 주면서 졸업 축하한다고 해줬는데 다른친구들이 사귀라고 놀리니깐 개가 우리 친척이라고 개정색하더라고 무튼 졸업식을 잘맞췄고
이모들 오셨으니깐 친구들이랑 피씨방가는건 뒤로미루고 우리는4명은 점심을 먹으러갔어 중국집에 도착해서 짜장면 탕수육을 시켜먹었지 이모는 많이 먹으라면서 나랑 딸내미한테 탕수육을 밀어주고 난 탕수육 흡입을 했어 점심을 다먹고 이모집에 가서 후식을 먹으려고 돈을받고 나랑 딸내미는 카페랑 빵집을 들어가서 후식을 사러갔지
딸내미:졸업 축하해 나 다음주 졸업식인데 너도 와라
나: 응 알겠어 축하해줘서 고마워 다음주에 꼭 갈께!
딸내미:많이 춥다 내 손 진짜 차가워 만져볼래?
나:얼마나 차갑길래? (손이 진짜 얼음장이더라)
딸내미: 넌 뭔데 손이 이렇게 뜨겁냐? 나 손시려서 그런데 손잡고 걸으면 안될까?
나: 그래 손잡고 걷자
우린 이모집 가는길에 손잡고 걸으며 길을 꺽으려는 순간 우릴 기다리는 이모와 아줌마한테 걸린거야 ㅋㅋㅋㅋㅋㅋ
이모:둘이 사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응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 (이때 아줌마,이모표정 진짜 안좋아짐)
나: 그게 아니고요 이모 딸내미가 손 시렵다고 해서 손잡고 걷고있었어요 오해하지마세요 ㅎㅎ
아줌마:그렇구나 난 손잡고 웃으면서 걸어오길래 니들 우리몰래 사귀는줄알았지 (다시표정이 밝아짐)
이모:공부나해라 이것들아
딸내미:난 괜찮게 하거든! 그리고 장난친건데 왜 정색을해? 엄마가 재랑 사귀는 사이 아니야?
이모,나:아니야 우리 아무사이도 아니야 오해하지마!(섹스도 한 사이)
아줌마: 어떻게 자기 딸이랑 동갑인 애랑 사귈수가있겠니 우리 조카 소설가 해도 되겠다 ㅎㅎ
이모:엄마가 장난쳐봤지 재 졸업식인데 분위기 망치진 말자 엄마가 미안해 우리딸
딸내미:알겠어 엄마
그렇게 우린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도착해서 넷이서 맛있게 후식을 먹었지 그리고 딸내미가 피곤하다 하고 안방에서 들어가서 잔다고 하고 나는 이모들이랑 마져 대화를 나누었어 시간이 흐르고 아줌마가 진지하게 대화를 꺼내더라
아줌마:(자고 있는 조카를 확인한후 방문을 닫으면서 나오더니 작은목소리로) 너 우리 조카랑 아무사이 아니지? 손시려워서 잡은거 맞지?
나:그럼요 아무사이도 아니예요 오해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이모:만약에 말이야 혹시라도 제가 고백하면 어떡해 할꺼야?
나: 아마 친구사이로 지내자고 하면서 정중하게 거절할거같아요
아줌마:같아요 는 뭐야 거절할꺼예요 라고 확실하게 말해야지!
이모: 너 말이야 나한테는 무슨짓을 해도 상관은 없는데 우리딸한테는 나한테 하는거 처럼 하지 말아줬으면해 부탁할께 너가 해달라는거 다해줄께 이모 사랑하지?
나:내 이모 사랑해요 아줌마도 사랑해요
이모: 그럼 우릴 사랑한다는 증거를 보여줘 (고추를 어루어 만지면서) (이때 이모 표정이 뭐랄까? 좀 애틋하게 보이더라고)
난 골아 떨어진 딸내미를 확인한후 거실에서 바지와팬티를 벗고 이모 목을 감싸 키스하면서 거실로 데리구간후 이모 바지를 벗긴다음 애무하기 시작했지
나:진짜 무슨짓 해도 상관없어요?
이모: 그럼 우리딸이랑 안사귄다면 이건 니몸이야 니맘대로해
나: 진짜 마음대로해도 상관없죠?
이모:(붉어진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안방문 닫힌걸 확인한후 난 바로 알몸으로 이모한테 달려들어 이모의 팬티를 찢어버리며 이모를 소파에 눕힌 다음 개같이 박기 시작했지 철벅철벅철벅 소리를 내며 이모를 거칠게 따먹었고 당황한 이모는 급하게 양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고 눈을 감으면서 내 좆을 보지로 음미하기 시작했어 이 상황을 본 아줌마는 "미쳤어 미쳤어" 그러면서 안방문과 거실을 번갈아 쳐다보면서 망을 봐주는거야 망볼 필요 없는데 말이야ㅋㅋㅋ 난 그상황이 너무 꼴려서 이모를 딸내미가 자고 있는 방문앞까지 데리고 간다음에 러그라고 해야되나? 그 바닥에 까는 양탄자 같은거 그걸 바닥에 둔 다음 이모의 상의를 탈의 시키고 뒤치기 자세로 섹스를 했지 아줌마는 멀리 떨어져서 아무말없이 입벌린 채로 우리를 처다보더라 난 이 상황이 인생살면서 도파민이 터져 나온 순간 top5 안에 들정도로 최고의 순간이였어 그렇게 이모는 젖가슴을 출렁출렁 거리며 딸내미가 자고있는 방문넘어 자식뻘 되는 애한테 팬티가 찢기며 박히는데 결국에는 숨을 못참고 신음을 내뱉는데 그렇게 꼴릴수가없더라고 난 그 상황에 너무 흥분을 해서 실수로 이모 질안에 사정해버렸지 그리고 이모는 아무말없이 그자리에 누워계셨어
발정이 안풀린 나는 아줌마를 작은방으로 공주님안기로 안고 가서 동생 보지를 햝은 내입술로 키스를 갈긴다음 아랫도리를 만졌는데 우리보고 미쳤다며 오두방정 떨더니 아줌마 아랫도리가 홍수가 났더라고 난 그걸보고 아줌마도 이상황에 흥분됬다는걸 인지한후 아줌마 옷을찢으려는데 아줌마는 너 미쳤나고 내 가슴을 팍팍 때리면서 날 밀치더라고 어디서 이런거 배웠냐고 혼내키니깐 발기된 상태인 나를 혼내는거야 난 풀발된 상태로 기가죽어 혼나고 있었는데 그런 내가 안쓰러워서 그냥 벌려줄테니깐 허튼짓하지말라고 안에다가 빨리싸라고 조카 깬다고 하면서 바닥에 누워 다리를 m자 로 벌리는거야 철딱서니 없던 난 내 가슴 때리며 혼을 내신 아줌마가 너무 미워서 (똑같이 때리는건 쓰레기인거 같아서)주먹으로 아줌마 배를 힘껏 누르며 딱딱해진 젖꼭지를 좌우로 잡아당기면서 개같이 쑤시기 시작했지 아줌마도 신음을 참기 힘들어서 하 윽... 학... 하응 ... 이런 신음을 내뱉으며 빨리 싸라면 보채기 시작했는데 나도 너무 흥분한 나머지 참을 생각도 못해보고 바로 질싸 해버렷지 그리고 서로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오는데......
이모는 아직도 러그 위에서 알몸인 상태로 멍하니 바닥만 쳐다보고 있더라고 우린 깜짝 놀라 이모를 작은방으로 데리구가서 속옷과 옷을 입히고 소파로 데리구 갔어 그리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깐 고개만 끄덕이시더라 아마 충격이 컸을꺼야 가볍게 할려구 했는데 내가 팬티 찢어버리고 목덜이 잡은 다음에 문앞에서 뒷치기 질싸를 해버렸으니깐 충격이셨을꺼야 너무 상황이 안좋아서 아줌마가 일단 너는 걱정하지말고 집에 가라고 하시면서 내 옷을 챙겨주시더라 난 겁쟁이 쓰레기 마냥 안아주지도 못하고 도망쳐 나왔어 그때 뛰어가면서 맞은 찬바람의 매서움이 10년이 넘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난다.
P.S
이번에 있었던 일은 내가 나쁜쪽으로 성향이 바뀔까봐 걱정되서 혼내키신 아줌마한테 반항심이 들어서 젖꼭지를 꼬집고 너무 흥분이 되어서 이모 목덜미를 잡고 딸내미 자는 방앞까지 데리고가서 변태같이 관계했던점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몇일후 다시 만나서 죄송하다고 사과했어요 아줌마도 이모도 사과 받아주셨구요
그리고 아줌마한테 성교육 20분정도 받았구요ㅎㅎ
혼나고 깨달음을 얻고 나니 제가 조금더 침착해야겠구나 느끼기도 했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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