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8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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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선약들을 무사히 마치고 글을 쓸수있어서 다행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 썰 풀어드릴께요
때는 중3 겨울방학 1월달 나는 해가 바뀌어도 집돌이삶을 바꾸지못했지 다만 달라진게 있다면 겨울방학 기간동안 만큼은 우리집 보다는 옆집 아줌마 집에 오래 있었다는점 그거하나만 바뀌었고 내 삶은 평범했어 부모님은 일나가시고 누나는 항상 학원,친구들이랑 놀러가거나 가족들끼리 놀러가거나 그랬지 누나랑 나는 완전 정반대야 나는 집돌이 누나는 밖순이 그리고 아줌마도 일나가시고 아저씨는 타지에어 오래일하신다고 구정,신정 말고는 집에 오지도 못하고 외로운 타지생활을 하고 계셨지 (이때 아줌마가 현관 비밀번호 알려줌) 그래서 아줌마집에서 아줌마 속옷으로 자위도 하고 청소,설거지,빨래,아줌마와의 관계 등을 이어가며 무료한 삶을 살고 있었지 근데 이번주 주말에 아줌마가 둘이같이 멀리 여행가자고 하다러 부모님한테는 친구집에서 자고온다고 하니깐 별말없으셨구 아줌마는 뭐 남편 멀리가있으니깐 걱정 없겠고 우리는 이번주 주말 멀리 가기로 했어
이번주 주말 아줌마는 약속 장소에서 나를 픽업했고(동네사람들 알면큰일나니깐 멀리서 만남) 나는 차에 타자마자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다고 마지면서 가자는 아줌마의 말을 듣자마다 바로 아줌마의 허벅지와 아랫도리에 손이가더라 그때 신호에 멈출때마다 아줌마는 내고추를 기어봉마냥 조작했기 시작했지 어디인지는 자세히 말은 못했고 서로 만지면서 가다보니 충남의 한 해변가에 도착했어 아줌마랑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한잔 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다가 차를 외진곳으로 몰고 가더라ㅋㅋ 아줌마가 원래 태우자마자 한발 빼고 싶었는데 차운전 해야되서 참고있었다면서 옷을 벗고 뒷자리로 이동하더라고 나도 따라서 이동한뒤 옷을 전부 탈의 하고 아줌마의 목덜미를 감싸면 키스를 시작했어 대낮의 시골 외진곳이여서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어 차 뒷자리에서 해서 많이 불편했지만 섹다른 경험이라서 나름 나는 좋았지 ㅋㅋㅋㅋ
그냥 평범하게 카섹을 마친다음에 우리는 해변가와 동네를 같이 걸었지 타지여서 아는 사람도 없겠다 손잡을잡고 걸으며 뽀뽀를하면서 걷고 저녁시간이 되자 우리는 한적한 식당으로 들어가서 같이 밥을 먹었어 아줌마가 여기서는 자기,여보라고 애칭부르자고 해서 콜함 그리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었어 사장님이 우리보고 부부금술이 좋다고 하셨어 부럽데 서비스로 뭐 주셨는데 오래 되다보니 까먹음...나보고 엄청 동안이래 ㅋㅋㅋㅋ 중3 인데 동안으로 보여야지 그렇게 우리는 저녁에 술은 안먹고 간단한 식사를 마침다음 모텔로 입성을 했어 이때 모텔 처음 가봄 (그리고 나 이때 미성년자였는데 민증검사같은거 안하더라 원래 미성년자처럼 보이면 민증검사 하는거잖아 그치?)
모텔방에 들어가자마자 나는 바구니같은거예 담긴 물건은 구경했지 콘돔,러브젤,무슨 이상한 과자 같은거를까먹고 티비보다가 아줌마가 같이 씻자고 해서 나는 아줌마와 욕조물 미리 받고 샤워를 했지 샤워 간단히 한 다음 욕조에 들어가자마자 아줌마가 따라들어와서 몇분동안 서로 키스만했어 그리고 다 씻은 다음 서로의 몸을 닦아주셔면 내가 여보 고생했어 하니깐 정말 좋아하더라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는데 어떤 채널에서 야한 장면이 계속 나오는거야 같이 보면서 따라해볼까 하니깐 좋다고 그자리에서 가랭이를 벌려주는거야 나는 티비에 나오는것 마냥 짐승처럼 가슴을 물어뜯고 아줌마의 촉촉하게 젓은 아랫도리를 개처럼 핥기 시작했지 그리고 내꺼를 아줌마꺼에 삽입하자마자 아줌마는 집에서 내는 신음소리보다 4,5배크게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어 신음이 우는소리같았고 100m 전력질주한후 숨소리마냥 거칠었어 "여보 더 쎄게 더 쎄게, 자궁터질것같아, 임신하고싶어,미쳐버릴것같아, 개 처럼 박아줘등 이때까지 못한말을 타지에서 울분을 쏟아내면서 말하는거야 난 그때 등에 손톱자국 진짜 심하게남 하지만 나는 아프것도 모르고 아줌마한테 "중3 남편한테 박히니깐 젊어지는것같지?,처제(아줌마의 동생 여보자기부르기로했으니깐)도 내가 이렇게 따먹을꺼라고" 하면서 별 야한말을 타지에서 토해냈지 이렇게 거사가 끝나고
우리는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 한잔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어 원래 아줌마가 이런사람 아닌데 집에서 신음소리를 참고하면서 하다가 이상해진것 같다고 하면서 멋쩍게 웃으시더라고 나는 그럼 오늘은 타지에서 왔고 여기는 우리를 아무도 모르니깐 신음소리크게 내고 오늘만 서로 변태같이 하자고 하니깐 너무 좋아하시더라 아줌마는 오늘만 이렇게 변태같이 하고 다음에는 집에서 처럼 정상적으로하고 평범하게 내 동생이랑만 쓰리썸을 하자고 하시더라 나는 콜을 외쳤고 바로 쑤시기는 미안해서 침대에 수건을 깔고 서비스로 모텔에서 준 러브젤? 마사지 오일같은걸루 아줌마를 마사지 하기 시작했지 이건 집에서도 해달래 나보고 처음하는애가 이렇게 잘하냐면서 칭찬해줌 ㅎㅎ 아줌마는 부끄럽다고 하니깐 내가 면티로 얼굴가려주고 30분간 열심히 했지 어깨 주무르고 가슴도 주무르고 허벅지,종아리,엉덩이, 주무르기만 했는데 아랫도리가 젖어있는거야 내껀 쿠퍼액이 정액 만큼 흐르고 팔도 아프고 해서
바로 아줌마 보지에 쑤셨지 진짜 뜨끈뜨끈하더라고 그리고 얼굴을 가린 면티를 치우고 마사지하면서 몰래 챙긴 바닥에 있는 아줌마 팬티를 아줌마 입에 쑤셔넣고 입을 막고 개처럼 박기 시작했지 아줌마가 눈이 땡그리지면서 내 가슴팍을 치는데 내가 쎄게 박으면서 오늘한번만 자기야 하면서 애교 부리니깐 눈이 뒤집히면서 입꼬리가 올라가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는거야 그리고 나는 입을 막은 손을 치우고 아줌마가 못움직이게 양손으로 몸을 고정시킨 다음에 팍!팍!팍!팍! 소리에 아줌마 꼭지를 세게 비틀었지 팬지를 입에 구겨넣으니깐 흠 .. 흠.으응 흠!!! 더 야하게 들리더라 나는 일으켜서 세운 다음에 자기가 위에서 허리흔들어 달라고 하니깐 자세 잡으면서 입에있는 팬티를 꺼내며 변태 변태 거리면서 내 좆을 빤 다음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지 이제 쌀것같아서 아줌마를 다시 눕힌다음에 내 정액을 아줌마 자궁 깊숙히 쑤셔넣고 어떻게 표현할지를 잘 모르겠는데 누워있는 아줌마 다리를 들어올린다음에 중력에 힘에 정액이 자궁끝에까지 도달할때까지 다리를 놓아주지않았어 아줌마는 진짜 타고난 변태라고 극찬 하시고 너 아줌마 말고 다른여자 만나면 괜찮겠냐고 땀에 젖고 볼이 빨개진 얼굴로 나를 걱정하시더라고 난 괜찮다고 했어
이렇게 우리는 타지에서 뜨겁고 변태적인 밤을보냈고으며 아침해가 뜨자마자 뭐라할것도 없이 모닝섹스로 하루를 시작했지 서로의 속옷과 정액과 땀이 묻은 휴지는 휴지통 깊숙이 버리고 타지에서의 색다른 섹스는 마음 한곳에 깊숙이 추억으로 담아뒀어
즐거우셨나요 9편도 오늘중으로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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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에코그린
Blazing
나이젤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