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24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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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지금은 모르겠는데 펜션같은곳 놀러가면 깔끔하게 원상복구해야되는 문화?가 있어서 나랑 아줌마,이모가 내일 아침 편하게 청소하려구 오밤중에 미리 쓰레기 버리고 설거지하고 바닥쓸고 닦고 난리 부르스치니깐 새벽1시쯤인가 되더라고 곤히 잠든 애기이모,애기,딸내미를 바라본다음 방문을 닫고 이모는 아줌마한테 오늘 재랑 했냐고 물으시더라고 아줌마는 차안에서 만져주고 펜션에서 세팅다하고 섹스 하려구했는데 너네들이 너무 일찍와서 못했다고 하니깐 이모가 나가자고 하더라고 아줌마도 몇일 못해서 보지가 간질간질 했는지 별 말 없이 돗자리랑 쿠션을 챙기시더라고 점심에 우리가 놀던곳쯤에 좋은곳 알아냈다고 앞장서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가는길에 양옆에 이모들 끼고 가슴만지면서 걸으니깐 점심에 우리가 놀았던곳에 도착해서 하류쪽으로 내려가서 무릎까지 오는 풀숲헤치고 가니깐 흙밭? 같은곳에 주변은 풀과 나무 밖에 없고 차도안다니고 사람도 올수없는곳이 되더라고
돗자리를 피고 이모랑 아줌마는 말없이 옷을 바로 벗으시더라고 나도 따라서 옷을 벗고 아까 나가기전에 셋이모두 속옷은 벗고가서 옷벗으니깐 바로 알몸이더라 삽입하기전에 난 이모들 예열시켜줄려고 아줌마 꼭지 잡아당기면서 이모랑 키스를 했지 그리고 이모랑 아줌마는 내머리를 잡아당기면서 꼭지를 만져줬고 앞에선 이모 내 등뒤에서는 아줌마가 나를 감싸면서 나를 애무해주시는거야 난 참지못하고 흐르다못해 물이 세어 나오는 이모의 보지에 내껄 삽입했어 이모는 세어 나오는 신음을 힘겹게 참아내시면서 내 물건을 받으시는데 아줌마가 여기 근방에 사람도 없고 집도없고 차도없다면서 참지말고 소리내라고 하니깐 이모가 신음을 내시던데 달빛에 비춰진 이모 모습이 그렇게 꼴리는거야 가슴 출렁출렁거리면서 아응 아응 거리는 이모를 보니깐 참지못하고 쌀뻔했지만 항상 질내사정은 아줌마 한테 해야된다는 내 신조를 잊지않고 파트너를 교대해서 아줌마로 체인지 하고 아줌마 안에 싸버렸어 아줌마로 교대한지 2분도 안되서 싸버리니깐 아줌마가 엄청 아쉬워하시더라고 이모도 이렇게 끝내기는 아쉽다면서 내 껄 다시 세워주려고하는데 술때문인지 아니면 피곤해서인지 발기가 아까처럼 빳빳하게 안서는거야 나도 당황했고 이모들도 당황하시더라고 애가 이럴애가 아닌데 왜 그러지? 하시면서 이모가 언니 보지에 넣었던 내 좆을 빠시면서 세울려고 하고 아줌마는 애가 오늘 왜그래 하면서 살짝 실망을 하려는 찰나!!!
이모가 갑자기 "야 우리 레즈플레이 보여줄까?"
하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가 이모 등짝 후리시면서 이게 정말 미쳐가지고는 하면서 혼내시는데 그말을 듣자마자 내 물건이 다시금 빳빳해지는거야 확실한건 술때문에 그런것도 아니고 피곤해서도 아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극적인걸 찾고싶었을뿐 ㅋㅋㅋㅋㅋ 이모가 웃으면서 재 다시 발기 했다고 흡족해하시던데 이때다 싶어 나는 빨리 해달라고 이모들한테 아양 떠니깐 이모는 말 나온김에 하자고 하고 여기서 하다가 재 발기 풀리면 골치아파진다고 언니꼬시고 아줌마는 날 쳐다보면서
"이 새끼가 이씨...... ㅡㅡ "
하면서 처음으로 욕한다음에 마지못해 레즈 자매덮밥을 보여주시는거야 혹시 영화'아가씨'라고 알어? 김태리랑 어떤 여자애 가 침대에서 가위치기 하는 씬있잖아 아줌마랑 이모가 흙밭에 돗자리에서 가위치기를 하시던데 달빛에 비추어진 모습이 나를 미치게 하는거야 둘이 가볍게 목덜미에 키스해주고 서로 보지를 비비는데 이모 가슴이 달빛에 비춰지면서 출렁출렁 거리고 아줌마도 술기운인지 분위기인지 몰라도 앙칼진 신음소리를 내시던데 솔직히 이거 보고 안꼴리면 남자도 아니지 아까 시무룩해진 내물건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 딱딱하게 굳고 승천할것처럼 하늘 높이 치솟은 내 좆이 아줌마 입에 갔다 데더니 아줌마가 가위치기 자세로 내꺼를 빨아주시는거야 살짝 자세가 불편해서 아줌마를 바닥에 눞히고 쿠션으로 허리 부분을 받쳐준다음에 삽입하기전에 아줌마한테 오늘 너무 이쁘다고 뽀뽀하면서 칭찬해주니깐 이모 웃으시고 아줌마는 "어두워서 보이지도않는데 애는참...... 말하나는 잘하네" 이라면서 아까의 사나운 말투는 사라지고 다시 온순하신 아줌마로 돌아오시는거야 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을 한번 훑어준다음 보빨하려는척 하면서 아줌마꺼에 내꺼를 삽입을했는데 아까본 플레이가 너무 자극적이여서 엄청 딱딱해진 상태로 거침없이 쑤셔주는데 왠 괴성을 지르면서 신음을 토해내는데 난 쌀것같을때 잠깐 한박자쉬고
옆에서 우리 모습을 보고 자위하고 계신 이모를 바닥에 눞히고 그위에 아줌마를 뒤치기 자세에서 엉덩이를 때리면서 쑤시는데 하지말라는 아줌마의 말을 무시한채 이모는 밑에서 자기 언니 박히든 말든 자위하고 있고 아줌마 중간에 뒷치기 자세로끼고 있고 난 아줌마 엉덩이를 쌔게 내려치면서 강강강강 박고있었어 사정할것같은 신호가 오자마자 아줌마를 동생옆에 두고 내가 둘을 바라보면서 자위를 하고 가슴에다가 정확히 사정했지 그리고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양 옆에 이모들 끼고 밤바람을 맞고 있었는데 옆에서 아줌마가 우시는거야
놀란 나랑 이모는 왜 우냐고 물으니깐 아줌마가 너(동생)때문에 재 이상해지면 어쩔거냐고 울면서 화내시는데 난 괜찮다고 아줌마를 안아주면서 다독였어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진정되고난후 우리셋은 흐르는 강물에 몸을 씻고 가지고온 수건으로 몸을 닦고 풀벌레 소리를 들으면서 펜션으로 복귀했지 가는길에 아줌마가 욕해서 미안하다고 하니깐 난 괜찮다고 안아줬어 ㅎㅎ 복귀하니깐 애기이모가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깐 이모가 쉿 제스쳐를 하시는데 딸내미가 아까 깼는데 다시 재웠다고 또 애기우는 소리든고 깨기전에 빨리 들어가라고 하니깐 셋이서 후다닥 들어가서 잠을 청했어(다음날 아침 우리 셋이 어디 갔냐고 안물어보는거 보니깐 딸이 눈치는 못챈것같더라 아마도 그렇겠지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쓰다보니 일요일이 되었는데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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