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4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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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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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4
하지만 여자아이의 몸은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사내의 침입을 느끼자 여자아이의 은밀한 곳은 다시 젖어들고 있었던 것이다.
드디어 교복 치마 주머니를 찢고 그의 손이 들어갈 수 있었다.
"꿀꺽..."
그의 입에서는 지금 마른침이 끊임없이 삼켜졌다.
'마 마침내.. 여기까지 왔구나...!'
여학생의 허리를 잡고있는 왼손을 통해 그녀가 다시 떨고있는 것이 느껴졌다.
그는 주머니 속의 오른손을 치마 안쪽으로 집어넣어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여학생의 허벅지를 덮어보았다.
여학생의 몸이 흠칫하고 떨었다.
그리고 여학생의 손이 치마 위를 통해 그의 손을 붙잡았다.
하지만 그는 손에 힘을 넣어 전진을 시작했다.
그는 잔 떨림이 이어지는 여학생의 허벅지를 살며시 매만지며 조심스레 앞으로 나아갔다.
드디어 그의 손끝에 닿은 것은 여학생의 탐스러운 아랫부분.. 그리고 그것을 살짝 덮고 있는 보드라운 천의 감촉이 느껴졌다.
여학생의 팬티였다.
'아...!'
그것은 역시 흥건히 젖어있었다.
그리고 그 적시어진 감촉은 그가 원했던 바로 그 '물기'였다.
순간 또 다시 여학생의 동요가 느껴졌다.
교복 치맛자락을 쥔 여학생의 손에 힘이 들어가며 더욱 바들거렸다.
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여학생의 팬티를 확인한 그는 호기심에 손을 좀 더 아래로 미끄러뜨렸다.
그리고 팬티 밑의 허벅지 안쪽을 만져보았다.
'오...!'
이미 여학생이 흘린 물이 팬티의 틈새로 새어나와 부드러운 허벅지 속살 위로 몇 줄기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는 다시 손을 올려 젖은 팬티 위에서 그 밑에 감추어져있는 여학생의 작은 둔덕을 손가락으로 눌러보았다.
여학생의 몸이 움찔하며 다시 반응했다.
그는 이어서 손가락으로 젖은 팬티 위에서 둔덕 밑의 틈새를 따라 쭈욱 물기를 훔쳐내었다.
그러자 여학생은 순간 어떤 충격을 받은 듯 몸을 조금 휘청거렸다.
그는 재빨리 여학생의 몸을 지탱해주었고, 그녀는 몸에 힘이 풀린 듯이 그에게 몸을 기대고 말았다.
내려다보니 여학생의 꽉 다문 입술 사이로 가는 숨이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질끈 감은 눈가의 눈썹은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여학생의 손은 교복 치마 위에서 치마 밑의 그의 손을 부여잡고는 '이제 그만둬 주기를..' 하고 간절히 애원하는 것 같았다.
지윤이는 이 사내에게 젖은 팬티를 들키자 부끄러운 것을 들켰다는 수치심에 어쩔 줄을 몰랐다.
'아... '
그런데 사내는 손을 더 깊숙이 내려 자신의 물이 이미 허벅지까지 흘러내린 것마저 알게 되었다.
'시.. 싫어..'
그러나 지윤이는 사내의 다음 행동에 더욱 경악하였다.
사내의 손가락이 젖은 팬티 위에서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누른 것이다.
'헉...!'
그렇지 않아도 촉촉이 젖어 민감해진 그곳이 건드려지자, 여자아이의 몸은 놀라 움찔하며 팽팽하게 긴장을 했다.
여기에 또다시 바로 이어진 사내의 손놀림에 지윤이는 저 아랫배 깊숙이 저려오는 강한 자극이 전신을 타고 짜르르 흐르는 것을 느꼈다.
'아 흑...'
순간 지윤이의 몸에서는 힘이 빠져나가며 다리가 풀려버렸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내의 품에 자신을 기댈 수밖에 없었다.
지윤이는 이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난생 처음 자신의 은밀한 곳에 사내의 낮선 손이 직접 닿은 것이다.
여자아이의 샘에서는 더욱 물들이 넘쳐흐르기 시작했다.
지윤이는 방금 전 자신의 온몸을 훑고 지나간 느낌들에 당혹스러웠다.
때문에 여자아이는 부끄러움에 작게 몸서리쳤다.
'이 이제 그만.. 제발...'
교복 치마 위로 사내의 손을 부여잡은 지윤이는 마음속으로 계속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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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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