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9장 - #2
eroslee
0
7
0
5시간전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9장 - #2
보스는 인간의 암컷을 살펴보았지만 당장 큰 실망을 하고 말았다.
가까이서 이 암컷의 엉덩이를 이리저리 만져보고, 코와 주둥이를 들이대고 냄새를 맡아보기도 했다.
그리고 팬티를 들추어보기도 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이 인간의 암컷은 보스가 기대했던 대로 발정한 것이 아닌 것 같았다.
자신이 본 이 분홍빛 물건은 인간들이 늘 걸치고 있는 그것이 틀림없었다.
보스는 자신이 속은 것을 알자 무척 화가 났다.
그래서 그만 자신을 속인 그 분홍색 팬티를 확 잡아 갈가리 찢어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이 암컷의 새하얀 엉덩이가 달빛 아래 드러났다.
순간 인간의 암컷이 다시 무어라 비명을 지르며 꿈틀거렸지만, 보스는 단단히 암컷의 허리를 다시 붙잡았다.
이 인간의 암컷은 자신들과는 달리 일부만 빼고 털이 하나도 없이 매끄러웠다.
보스는 매우 실망했지만, 털이 없는 이 암컷에 대해 호기심도 생겨 계속 이리저리 살펴보기 시작했다.
좀 전에 검은코 놈이 했던 것처럼 다리와 엉덩이를 이리저리 만지다가 등허리를 혀로 쓰윽 핥아보았다.
그러자 인간의 암컷은 다시 몸을 흠칫하며 부르르 떨었다.
보스는 다시 찢어져 너덜거리며 걸쳐져 있는 브래지어를 마저 뜯어내 버렸다.
그리고 밑으로 들여다보니 두 팔로 땅을 짚고 몸을 엎드린 이 암컷의 작은 젖가슴이 아래쪽으로 찰랑 흔들거리고 있었다.
아프리카에 있을 때도 본 것이지만 보스는 인간의 암컷이 가지고 있는 젖가슴이 신기했다.
보스는 혹시 이 암컷이 배란기가 아닌가 생각하며 이 찰랑거리는 젖가슴을 만지작거려 보았다.
보통 동물의 암컷은 새끼를 키울 때나 배란기 일 때만 젖이 부풀어오르는 것에 비하여, 인간은 항상 젖가슴이 컸기 때문이었다.
지윤이는 공포에 질려 우두머리 수컷이 하는 대로 몸을 내맡기고 있었다.
두 눈을 질끈 감은 여자아이의 눈썹이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지금 이 짐승도 아까의 수컷처럼 자신의 엉덩이 밑으로 주둥이를 박고는 킁킁거렸다.
그리고 이리저리 만지거나 팬티를 들춰보면서 무언가를 살펴보는 것 같았다.
지윤이가 두려운 와중에서도 이런 행동에 대해 의아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두머리 수컷이 크르릉거리더니 지윤이의 팬티를 쫘악 찢어버리는 것이었다.
"꺄악...!"
지윤이가 화들짝 놀라서 몸을 웅크리며 고스란히 드러난 하반신을 손으로 가리려 했다.
자신의 엉덩이 밑이 실오라기 하나 없이 벌거벗긴 채, 지금 저 짐승의 눈앞에 드러나 버린 것이었다.
여자아이는 두려움과 수치스러움으로 범벅이 되었다.
'아 아.. 시 싫어... 아 흐흑...'
여자아이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고있는 지윤이는 작은 두 손으로 자신의 다리 사이를 가리려 애를 쓰며 몸을 웅크렸다.
그러나 여전히 지윤이의 몸을 붙잡고 있던 우두머리 수컷은 바닥에 웅크린 여자아이의 허리를 잡아 올려 다시 엉덩이를 들고 엎드린 자세로 만들었다.
"아..."
우두머리 수컷은 이제 마음대로 지윤이의 가련한 하반신을 만지작거리고 있었고, 짐승의 손길이 한번 한번 스칠 때마다 지윤이의 몸은 꿈틀거리며 민감하게 반응했다.
"흐윽.. 으 음..."
"음.. 으응 응... "
게다가 어느 순간 짐승의 축축한 혀가 지윤이의 등허리에 차가운 감촉을 남기며 훑고 지나가자, 그 감각은 척추를 타고 흐르며 온몸의 신경세포들을 진저리치게 만들었다.
"아 흑..."
그것은 한동안 두려움에 얼어있던 여자아이의 몸을 본격적으로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아까 그 수컷에게 유린을 당할 때부터 이미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던 지윤이의 몸에 작은 불씨가 당겨졌다.
그리고 우두머리 수컷의 거친 손아귀가 지윤이의 젖가슴을 움켜쥐자마자 그 불씨는 불길로 번지며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다.
"아읏.. 응.. 으 음.. "
'하아.. 아 아냐... 싫어.. 흐윽.. 하 아...'
지윤이는 현실을 애써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짐승의 손길은 여자아이에게 제어할 수 없는 감각들을 일으키며 소스라치게 만들고 있었다.
또한 짐승에게 사로잡힌 채 아직 두려움에 떨고 있었지만, 이미 여자아이의 샘터에 고인 뜨거운 물은 점점 더 많이 샘솟아 작은 꽃잎들을 적시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31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99 (사후설명 + 작가분 작품후기) |
| 2 | 2026.01.31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1장 - #13 (끝) |
| 3 | 2026.01.31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1장 - #12 |
| 4 | 2026.01.31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1장 - #11 |
| 5 | 2026.01.31 |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11장 - #10 |
| 25 | 2026.01.31 | 현재글 [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9장 - #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