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1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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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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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수간] (블루레인)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장 - #1
2000-12-10 12:46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4. 창작야설
<滿月, 여자아이와 동물원의 하룻밤>
by 블루레인. 2000.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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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1개월 전.. (3), 두 사람만이 아는 절정.
'제발 여기까지만...' 이라는 지윤이의 바램도 소용이 없었다.
지윤이는 이제 사내의 손이 자신의 앞섬을 열고 교복 블라우스 속으로 파고 들어와 그녀의 맨 살결에 닿는 것을 감수해야만 했다.
사내의 손길은 뜨거웠다.
그리고 사내의 손이 자신의 속살에 닿자, 마치 순간 찌릿하고 전류가 흐르는 것 같았다.
'아읏...'
지윤이는 눈을 다시 질끈 감았다.
'아... 제발 하지 말아요.. 그만.. 하 아... '
여자아이는 부끄러움과 두려움에 이렇게 사정했지만, 그 소리가 차마 입 밖으로는 새어나오지 못했다.
이제는 소리치기에도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자신의 옷 속으로까지 사내의 손이 파고 들어온 것을 허용한 이상, 주변에 알려봤자 자신만 더 곤란해질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지윤이는 설마 하는 생각에 '여기까지만..' 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자신이 후회되었지만, 이제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자포자기의 감정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빨리 어서 끝나고 이 남자가 지하철에서 내려주었으면..
지윤이는 부끄러움 속에 그런 생각마저 하고 있었다.
그는 여학생의 교복 블라우스 속에까지 손을 집어넣었지만, 젖가슴 위의 책가방이 크게 들썩거려 사람들의 주목을 끌면 곤란하므로 조심스레 손을 움직였다.
먼저 손가락으로 보들보들한 여학생의 속살을 문질러 보았다.
그리고 브래지어 위로 여학생의 포근한 젖가슴을 한번 쥐어보고는 이어서 손가락을 미끄러뜨려서 브래지어 속으로 파고들었다.
이윽고 그의 손은 브래지어를 위로 젖혀 올리고 맨 살결의 젖가슴을 살며시 쥐어 보았다.
말랑말랑한 소녀의 수줍은 젖가슴..
탐스럽게 융기된 그 두 개의 봉우리는 그가 지금까지 만져본 그 어떤 젖가슴보다 감미로웠다.
손안에 느껴지는 속살의 감촉 하나 하나가 그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그는 이어서 중지손가락으로 조그마한 여학생의 젖꼭지를 문질러 보았다.
"으... 으응..."
그러자 그녀의 입술 사이로 희미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그 앙증맞은 작은 녀석은 이내 단단해지며 일어서기 시작했다.
그는 그 작은 신음이 주변에 들렸을까 긴장을 하며 주변의 눈치를 살피고 다시 여학생의 안색을 살폈다.
이미 귓불까지 새빨개진 그녀는 여전히 고개를 숙이고 눈을 질끈 감은 채, 점점 더 크게 몸을 부들거리고 있었다.
치마 옆에서 그의 손을 붙잡고 있는 여학생의 손도 힘이 꽉 들어간 채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그리고 새어나오는 신음을 애써 참으려는 듯 입술을 꽉 다물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찌 보면 마치 화가 난 것 같기도 했다.
때문에 그는 순간 이런 생각마저 들었다.
'이제 드디어 화를 내는 것일까..?'
하지만 곧 여학생의 몸 상태로 미루어봐서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뭔가 다른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혹시..? 이 아이는 지금 느끼고 있는 중인가..?'
그런 생각이 들자 갑자기 그는 미칠 것 같았다.
전철이 흔들리면서 그의 팽창한 물건은 자연스럽게 여학생의 엉덩이를 압박하며 자극을 받고 있었다.
더구나 지금의 상황과 이제까지의 긴장..
여학생의 젖가슴은 이미 상당히 부풀어올라 더욱 탐스러운 탄력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 젖가슴을 쥔 그의 손바닥을 통해 그녀의 떨림이 전해지고 있었다.
이 여학생 또한 지금과 같은 현실에서 상당한 자극을 받고 있을지 모르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아직 이 정도의 애무로 느끼기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과 같은 분위기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아니야.. 솔직히 느끼기는커녕 불쾌하기만 할 수도 있잖아.. 결국 추행을 당하는 것이니.. '
'하지만 이 아이가 이런 자극에 익숙하지 않다면... 지금 내가 주는 자극은 생각보다 큰 것일 수도 있겠지..'
이런 생각을 할수록 그는 점점 더 여학생이 무엇을 느끼고 있을지 궁금해 미칠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는 더욱 집요하게 여학생의 어린 젖가슴을 탐하기 시작했다.
그는 천천히 부드럽게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그 가운데 도드라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굴리기도 하고, 때로는 살짝 퉁겨주기도 하였다.
그럴 때면 여학생은 그의 손을 붙잡은 자신의 손에 더욱 힘을 주며 작게 진저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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