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20
피날레
18
869
10
01.18 21:12
고등학교 입학을 하고 5월달 쯤이였나 난 고등학교친구들이랑 어울리고 아줌마들도 바쁘고 해서 두달 가까이 못보던 상황이였어 어느날 이모한테 전화가 오더라고 혹시 몇일 몇시쯤에 시간이 될까? 나는 친구들과 선약이 있었지만 이모랑 안한지 오래되어서 친구들과의 선약을 파기하고 시간 괜찮다고 했어 당일날 이모한테 연락하니깐 이모가 이모집에 오지말고 어디에 가서 기다리고있으라고 했고 무조건 트레이닝복이나 청바지 말고 걷기 편한 복장을 입고오라고 문자가 오더라고 맞춰서 입고 난 약속장소에서 몇분 기다리니깐 이모가 차를 타고 오셨어 그렇게 차를 타고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벗어나 멀리 가시더라고 어디가냐고 물으니깐 우리둘 사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간다고 이모가 흠흉한 미소를 지으시는거야 몇분 달려서 내가 살고있는 도시를 벗어나서 꽤나 멀리 왔더라구 나는 배고프니깐 점심먹자고 했는데 알겠다면서 식당으로 밥먹으러 갔지 그리고 단순하게 동네 한바퀴 돌다가 산쪽으로 가는거야 산쪽으로 간다음에
주차를 한 뒤 나보고 내리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우린 손잡고 산을 등산?하기 시작했어 사실 산이라고 하기 보다는 정비가 잘된 등산로? 이느낌이 제일 비슷한거같이 나도 정확히는 산인지 산형태의 공원조성로 인지는 잘모르겠다 ㅎㅎ 그렇게 손잡고 걷다가 이모는 내손을 끌고 등산로를 벗어나 나를 숲풀 사이로 데리고 가시더라 난 이때 깨달았지 아 이모도 많이 고프셨구나 하고 아무말없이 이모 뒤 따라가서 가볍게 키스를 한다음 이모는 내 추리닝 바지를 벗기고 무릎을 꿇은채 내거기를 빨아주기 시작했어 난 거의 2달만에 하는 거라서 빨아만 주는데도 쌀것 같더라고 그래서 이모한테 쌀거같으니깐 잠깐만 하고 이모윗옷을 올려서 브래지어를 산 비탈길쪽으로 집어던진다음에 ㅋㅋㅋㅋㅋㅋ 이때 미친놈이냐고 한대 맞았는데 이모가 나보고 사내자식이 터프하다고 웃으셨어 그리고 이모 가슴을 원없이 빨기 시작했지 이모는 내머리를 쓰담아주시면서 이제 박아달라고 하시면서 나무를 잡고 뒷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셨는데 진짜 간만에 탐스러운 엉덩이보니깐 완전 꼴리더라고 난 엉덩이를 한대 때려주고 이모 보지에 깊숙히 삽입했지 그리고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다 보니깐 나올것 같더라고 난 질안에 싸지말라고 했으니깐 이모 입안에 입싸를 해버렸어 이모는 오랜만에 젊은놈 정액 먹어본다고 좋아하시더라고
야외에서 섹스를 마친 우린 다시 차를 타고 카페,그냥시내한바퀴돌고 저녁을 가볍게 먹은다음 모텔로 무난히 입성을해서 치킨과 소주를 먹으면서 담소를 나누었지
이모:고등학교생활은 어때 친구들이랑 잘 지내니 공부는 할만해 너 여자 친구 생긴거는 아니지?
나: 실업계 라서 무서운 애들 많은줄알았는데 친구들도 착하고 공부하면서 어려운거는 없어요 오히려 중학교때 보다 공부가 더 쉬운거 같아요 이모들이 내 여친인데 무슨 여친을 만들어요 ㅎㅎ
이모:그래 다행이다 요즘 너랑 자주 못해서 난 너가 다른 여자 만나는줄알았지 그래도 다행이다 너 성인되기전까지는 여친만나지마라 이모들이 여친해줄께 그리고 이모가 다른 이모들도 먹게 해줄까?
나:다른 이모 누구요?(갑자기 궁금해짐)
이모:아니있잖아 xx이모 몇개월전에 애기 낳으신 이모 그때 너 봤을텐데
나:뭐 나는 이모들만으로도 충분한데 말씀하시니깐 솔직히 먹고싶기는 하네요ㅎㅎ
이모:나중에 이모가 한번 잘 말해볼께(사실 이때 xx이모랑 얘기는 전부끝냈다고 들었어 내가 ok이라고 하면 바로 섹스가능했던거지)
아줌마는 작은이모한테 말하고 작은이모는 큰이모랑 애기엄마한테 말하고 참..... 입이 다들 가벼우시네
그리고 우린 가볍게 소주를 마시고 알딸딸한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 이모 가슴을 쓰담아 주면서 이쁘다고 칭찬하고 내가 우리 멀리서왔는데 이번에도 색다르게 하자고 했지 어떻게? 라고 하니깐 내가 이모 엉덩이랑 가슴때리고 싶다고 하니깐 이모는 이제 자기한테는 질싸빼고 맘대로 하라고 하시더라고 난 허락을 받고 이모 엉덩이를 때리며 뒷치기를 했고 이모가 침대에 대자로 누운다음 내가 그위로 올라타서 이모 목조르고 가슴싸대기 때리면서 좋아? 좋아? 하니깐 이모가 더 쌔개 박아달라고 아우성 치더라고 신음이 진짜 개커 침도 질질흘리시고 눈도 뒤집히고 나도 눈깔이가 돌아서 이모 가슴 멍들때 까지 때리고 꼭지는 핥은게 아니라 살짝 깨물어버리니깐 아프다고 소리치시더라고 그렇게 우리는 타지에서 짐승 같은 섹스를마치고 잠이들었지
짧지만 20편은 여기까지할께요
그리고 이모들 어떻게 생겼냐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제가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 똑같은거는 아님 얼굴은 90% 몸매는 70%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맞다 키는 아예 다름니다 아줌마가 제일 작은데 하도 수정하다보니 어느 순간 키가 똑같아지더라고요 이점은 양해 바랍니다 선생님들ㅠㅠ
왼쪽 아줌마 가운데 작은이모 오른쪽 큰이모
어디가 어떻게 다르냐고 댓글 써주시면 제가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ai로 최대한 비슷하게 해봤는데 완벽히 재연을 못하겠더라고요 죄송합니다ㅠ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다이아몬드12
청다리
육육
zerotst
나이젤
닉넴은또뭐하나
수코양이낼름
기루기루
옥봉
Qyuaqu
Kong
아몰라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