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21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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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또왔어요!
시작할께요
6월 말쯤이였나 아마 기말고사 끝난 마지막 날이였던걸로 기억이나애들 시험끝나면 피씨방을 가자나 나는 시험끝나자마자 교복입고 가방매고 이모네집에 갔어 가서 집도착했는데 이모가 집에 안계시더라고 난 이모네집에 혼자 있는게 익숙해서 대충 점심떼우고 씻고 이모 소파에서 누워서 한발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이모가 일끝나고 오시는거야 나는 이모한테 와서 와락 안기면서 반갑게 인사했어 이모는 밥 뭐먹었냐고 하셨는데 그냥 라면먹었다고 하니깐 이모가 오늘 힘 많이 써야 되는데 라면으로 괜찮냐고 하시니깐 난 문제 없다고 했지 ㅋㅋㅋㅋ
이모: 아가 예전에 말했던xx이모 알지?(xx이모는 우리 작은이모의 동네 친구 나이는 xx이모가 훨씬 어린데 그냥 친구처럼 지내더라)
나:내 xx이모는 왜요?
이모:오늘 애기 데리구 이모네 집에 온다고 해서 이모가 너 소개 시켜줄려고 집에 오라고 했어 말없이 갑자기 약속잡아서 미안해 오늘 시간 괜찮지?
(나야 뭐 새로운 아줌마 따먹을생각에 약속이고 시간이고 나발이고 신났지 ㅋㅋㅋㅋ)
나:네 괜찮죠 ㅎㅎ
이모:근데 너 교복입은거 보니깐 또 다르게 느껴진다 왜 이렇게 설레일까 우리 딸이랑 동갑인데 내가 이래도 될까 모르겠네 혹시 이모가 부탁 하나만 해도될까?
나:그럼요 이모 무슨 부탁인데요?
이모:그 있잖아..... 교.. 교복
나:교복입고 박아달라고요
이모:응 괜찮겠어? 교복 입고 해도 되는거지 ㅎㅎ
나: 저야 상관없죠 그러고 보니깐 교복입고 해본적이 없네요 교복입고 해줄테니깐 저 맘대루 해도 되죠
이모:질싸 빼고 상관없어 xx이모 오시기 전에 언능하자
난 그자리에서 교복 상의 단추만 풀고 면티 는 벗어버리고 교복하의는 불편해서 그냥 바닥에 냅다던진다음 이모를 침대로 끌고간 다음에 씹질을 해준다음 이모 가 내 교복상의를 살짝 제친 다음에 내 젖꼭지를 애무해주시시작했어 난 그런 이모가 너무 이뻐서 머리를 쓰담아준다음에 기습적으로 뒷머리를 잡아챈 다음에 뒤로 돌으라고 한다음 뒷치기 자세로 만든 다음 엉덩이를 변태 같이 핥아줬어
이모:너 왜 그래 갑자기 변태같아
나:하지말까요?
이모: 아니 계속해줘 기분좋아
난 이모의 엉덩이와 허리를 핥은 다음에 삽입하려는 순간 이모는 뒷치기는 교복 입은 모습을 못본다고 하면서 다시 정자세로 누으시더라고 난 교복입은 내 모습이 그렇게 좋냐고 하면서 이모랑 키스를 하고 손을 맞잡으면서 젖도 빨면서 섹스를 마져했지 거사가 끝나고 이모는 오늘 xx이모 오시면 니 정력좀 보여달라면서 장어를 해주시겠데 난 오케이 좋다고 하면서 xx이모 오실때까지 고추예열하고 있는다면서 이모 장 보러간 사이 샤워 존나 깨끗히 하고 야동 보면서 고추를 예열시키고 있었어 한 두시간 지났나? 이모가 xx이모랑 같이 오시는 거야
여기서 부터는 xx이모 라고 부르지 않고 애기엄마라고 할께
애기엄마:안녕~ 아줌마 알지? 오랜만에 본다
나:안녕하세요 이모 ㅎㅎ 애기도 같이 왔네요
애기엄마:으.. 응... 애기 좋아하니?
나:네 저 애기 좋아해요
애기엄마:한번 안아봐 우리 애 잘생겼지?
나:완전 귀여워요 애기엄마 닮아서 벌써부터 이목구비가 예뻐요 커서 아이돌 하면 되겠다 (애기 안으면서 보니깐 애가 이쁘긴 하더라)
이모,애기엄마:너 진짜 남자애가 사근사근하고 말 예쁘게 잘한다
그렇게 이모는 저녁 준비하러 가고 나랑 애기엄마는 애기 같이 돌보고 있었지 저녁 준비가 다 되고 나,이모,애기엄마,애기 이렇게 도란도란 식탁에 둘러앉자 오븟하게 식사를 했어
이모:너 힘좀 써야되서 이모가 마트에서 복분자주 사왔어 아맞다! 이 장어 애기엄마가 너 사주고 싶다고 해서 사주신거다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먹어
나: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이모~~
애기엄마: 응 맛있게먹어 너 참 남자애가 어쩜 이렇게 나긋나긋하니 우리애도 너 처럼 컸으면 좋겠다
이모:야 재 처럼 크면 아줌마들한테 정기 다 빨려나가 죽을껄 재 니깐 지금 까지 버티고있는거지 재 무슨 짐승이야 하루에 5,6번 한적도 있어
애기엄마: 어휴 언니 애한테 무슨말이예요
이모: 너도 젊은 영계 한테 박혀보고 싶다는게 소원이라는덕 내가 소개 해줬잖아 그니깐 장어도 사주고 니 남편한테는 장어는 먹이냐?
애기엄마:먹여봤자 쓸데도없어요 애기 태어난후로 2번밖에 못했는데 뭐하러 쓸데없이 먹여 돈아깝게
이모:(호탕하게 웃으시면서)너는 좋겠다 장어 사주는 이모3명이나 있어서 아 4명인가? ㅋㅋㅋㅋㅋ 너 이것두 우리 작은언니한테 말하면 혼난다 언니 난리친다
나:네
애기엄마:아줌마랑 했다는거 어디가서 말하면안돼 알겠지
나:넵
이모:재 입 엄청 무거워 2년 가까이 되가는데도 별일 없잖아
애기엄마:그럼 재 중학생때 부터 따먹은거야?(진짜 이렇게 말함)
이모:그럼 당연하지 우리 애 면도하기전부터 내가 따먹었다 왜 부럽냐?
애기엄마:우리언니 능력자네 어디서 저런걸 꼬셔서 하루종일 하지우리남편은 거의 반년에한번꼴로 하는데..... 부럽네요 언니
나만 복분자주 마시고 이모는 맥주 애기엄마는 술을안마시더라고 저녁을 다먹고나서 이모가 애기 거실에서 봐준다고 하고 나랑 애기엄마는 안방 침대에 누워서 대화를 했지 애기엄마도 아줌마여서 그런지 쓸데없는 tmi가 많더라고
여기서 부터는 침대에서 애기엄마랑 했던 대화내용이야
"우리 남편은 우리애 태어나고부터 2번밖에 안했다 그2번도 사정사정하고 빌어서 겨우 2번했어 근데 지친다 지쳐 그래도 언니가 이렇게 젊은 영계 소개시켜줘서 좋다 아줌마 왁싱도 했는데 한번 봐볼래?♡"
난 냅다 보고싶다고 하니깐 애기엄마가 바지를 벗고 가랭이를 벌리더라고
남편한테 벌려야할 가랭이가 왠 고딩놈한테 벌리니깐 이거 흥분이 벌써 되더라 팬티만 입고있었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너무 풀발해서 팬티 찢어질뻔함 이모 장보기전에 미리 야동보고 예열시켜놨는데 이게 필요가없더라고 튼살마져 예뻐보이더라
애기엄마:어때?
나:보지도 예쁘세요
애기엄마:나 아줌마인데도 좋아 애엄마인데도 괜찮아?
나:괜찮아요 너무 이쁘세요 사랑스러우세요
애기엄마:나두 너 사랑해 우리애기 다음으로 사랑해
난 하기전에 혹시 마사지 같은거 해줘도 괜찮겠냐고 물으니깐 엄청 좋다고 해달라고 하시더라 그렇게 먼저 마사지젤같은걸루 애기엄마 슴가부터 마사지 한다음 천천히 내려가면서 털이 없는 백보지 주변에 마사지해주니깐 벌써부터 좋다고 거친신음을 내시더라
난 마사지를 완료한다음에 키스하고 가슴을 주무르고 몇번 빨았더니 내가 원하는 모유가 줄줄 나오는거야 냅다 먹었더니 그 맛이 뭐랄까? 간을 아예 안한 콩나물국 국물맛? 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은 괜춘 맛있냐고 물어보니깐 맛있다고함 이제 박으려구하는데 콘돔을 끼고 하자고 하시더라ㅠㅠ 난 어쩔수없이 꼈지 이모들이랑은 거의 노콘으로하는데 싫다고 하면 실례니깐
그리고 침대에서 애기엄마가 나한테 여보여보 하면서 방아를 찧는데 임자있는여자가 그것두 벽넘어 애기가 있는 상태에서 미친년처럼 개같이 박히는 모습이 그렇게 섹시할수밖에없더라고 난 젖을 계속 주무르고 모유가 줄줄세는걸 받아먹으면서 꼭지를 혀로 돌려가면서 존나게 박았지 그리고 사정할때쯤 콘돔을 벗고 내손으로 딸딸이를 쳐대면 애기엄마 얼굴로 들이미니깐 입벌리구 받아 먹으시더라고 역시 성욕에 굶줄인 애엄마 아니랄까봐 ㅋㅋ
정사를 끝내고 옷입고 거실로 나와보니 이모가 애기를 잘 돌보고 계시더라 이모는 애기를 애기엄마한테 주면서 나도 기다리고있었다고 빨리들어가자고 우리앞에서 바지를 벗으시구 나를 보채더라 근데 갑자기 애기엄마가 나 혹시 하는거 볼수있냐고 물으시던데 이모는 왜라고 물으니 아직도 모자른데 하는거라도 보면 좋을것같아서 물어봤는거야 미친 애엄마가 애를 안고있으면서 할말인지 싶더라(도대체 얼마나 발정이났으면....) 이모는 나보고 괜찮겠냐고 물으시던데 난 옷입고 보면 난 뻘쭘하니깐 애기엄마도 옷 다벗으라고 하니깐 애기 잠깐 소파에 눕혀놓고 옷을 그자리에서 훌렁훌렁 벗으시더라 애기한테 미안하기는 하지만 난 그때 발정난 변태고딩이라서.... 나도 어쩔수가없었어
그럼 이모가 안방에 앉을때 없다고 그냥 요 같은걸 거실에 깔더니 여기서 하자고 하시더라고 애기엄마 소파에 편히 앉아서 우리하는거 보래 애기엄마가 이모한테 고맙다고 하더라
난 귀여운 애기엄마가 쳐다보고 있길래 더 저극적으로 자극적으로 이모랑 관계를 맺었지 먼저 이모한테 오럴을 시킨다음 바로 혀넣고 키스를 갈기니깐 애기엄마가 애 안고있는채로 어머어머 거리시더라 나랑 이모는 아랑곳하지않고 이모랑 69자세로 서로 게걸습럽게 햝아주면서 다시 보지 허벅지 배 가슴 목덜미 순서로 핥아주고 빨아주면서 이모 보지에 삽입했는데 이모도 적극적으로 신음을 내주시더라고 내 머리 잡아당기고 등짝에 손톱자국도냄 ㅋㅋㅋㅋㅋㅋㅋ애기엄마한테 쓰리썸 제안 했는데 거절당하고 애기엄마는 애기 안으채로 입벌리구 멍하니 쳐다보시는데 난 이모를 뒷치기 자세에서 박으며 이모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면서 애기엄마를 보고 웃었지 그러디니 애기엄마가 가랑이 벌리면서 자위하더라 진짜 애기엄마도 변태중에 변태더라고 그리고 내가 쌀것같아서 신호주니깐 이모가 다시 이모 보지에 넣었던 내 좆을 거위소리 내면서 빨아주니깐 이모입에 사정이되더라고 그걸본 애기엄마는 진짜 야동에서 하는걸 실제로 보니깐 자기도 또 흥분된다고 나랑 한번만 더하고싶데
난 괜찮았고 이모는 고추씻고오라고 하시고 씻으러가는데 내가 몸파는 사람으로 느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모도 자기하는거 봤으니깐 이모도 우리 하는거 본다고 하던데 애기엄마 쑥스럽다고 했는데 이모가 서로 볼꺼 다봤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깐 알겠다고 이모가박히던 요 위에누으시면서 왁싱한 백보지 가랑이를 벌리시더니 이모 웃으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뭐라고 해야되지 앞에 애기가 지켜보는데 외간 남자한테 가랑이 벌리는 유부녀라... 하지만 난 발정난 고딩 당시 나는 그딴거 신경안썼어 그땐 오히려 더 흥분이 되더라고 애기이모를 눞히고 질싸한다고 미리 사전에 말했지만 지금 질싸는 안됀다고 하시더라 나중에 해주겠데 그리고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냅다 쑤셨어 뭐 처음하는날이여서 조심조심하는것두 있었지만 뭐 엉덩이때리거나 그런거는 안했지만 피스톤질 하나만큼은 진짜 최선을 다해서 했지 그러니깐 애기엄마가 숨을헐떡헐떡 거리면서 조금만 천천히 라고 했는데 내가 천천히 했겠냐? 자세 바꿀때 잠깐 5초 쉬는거 빼고는 이모랑 애기 앞에서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 다하고 안에 사정은 안돼다고해서 그냥 애기 엄마 가슴에 사정했지 그리고 우리는 잠깐 알몸으로 쉬었다가 옷입고 해어졌어 애기엄마가 정말 고맙다고 집에 갈때 용돈 주시려는데 내가 한사코 거절함 진짜 돈받으면 이상한사람 되는거같잖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에도 하자고 하시더라고 올해여름 계곡도 같이 놀러감 이건 나중에 써줄께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보내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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