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22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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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일주일만에 오는것같네요
이번일은 7월 첫번째 주말쯤 이였던걸로 기억하고있어 아마 방학전이였을꺼야
초저녁쯤에 이모네 집에서 아줌마,이모랑 술을 먹고있었서 이때쯤 되니깐 아줌마랑 이모는 고등학생인나한테 술을당연하게 권하시더라고 ㅋㅋㅋ 요즘 고등학교 생활어떠냐? 친구들은 착하냐?이런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는중 요 근래 쓰리썸을 못해서 내ㅈㅈ가 근질근질하다면서 빨리먹고 하자고 누님들한테 졸랐지 아줌마도 요 몇일간 못해서 ㅂㅈ에 거미줄쳐졌다고 빨리 치워달라고하고 이모는 젊은 영계 먹고싶었다고 시작하기전부터 팬티를 벗고 가슴을 좌우로 흔들면서 박아달라고 귀엽게 앙탈을 부리더라고 ㅋㅋ
오랜만에? 우리는 침대에 셋이 모여 쓰리썸을 하기 시작했지 나는 이날을 위해서 딸치는 횟수도 절반가까이 줄이고 몸매를 강조하기위해 근력운동 그래봤자 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프랭크자세 밖에 몰랐을때였지만 누님들은 중학생때보다 몸매가 훨신 좋아졌다면서 남자 티가 난다면서 내 팔뚝과 가슴을 만지면서 꺄르륵 웃으시더라고 난 누님들의 허리를 감싸면서 이모,아줌마번갈아가면서 키스를하고 둘이 사이좋게 눞힌다음에 가슴도 번갈아가면서 빨아줬지 이모랑 아줌마는 이제 당연한듯이 서로가볍게 키스를 하고 서로의 가슴을 애무해주기 시작했어 난 먼저 이모의 보지에 키스를하고 바로 내꺼를 삽입했지 이모는 슴가를 출렁출렁거리며 흔드시는데 꼭지를 살짝 튼어진다음 돌리니깐 좋아서 눈이 뒤집히시더라고 그리고 아줌마는 그런 장면을 바라보면서 자위를 하시다가 내 등뒤에서 내 꼭지를 빙글빙글돌리시던데 흥분한나머지 아줌마한테 박지도 못하고 실수로 이모 얼굴에 얼싸를 해버렸지 ㅋㅋㅋㅋ 노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버렸지 ㅋㅋㅋㅋ 아줌마는 오랜만에 해서 그렇다고 나를 달래주셨고 머쓱해진 나는 물티슈로 이모의 얼굴을 닦아주려고하는데 이모는 아깝게 닦지말라고 얼굴에 묻는 내 정액을 손으로 쓰윽하신다음 자기 입에 집어넣는거야 역시 변태이모 남자를 시각적으로 흥분하게 만드는건 전문가시더라 이모는 오랜만에해서 타이밍못잡은거라고 한템포 쉬고 하자고 하시더라 아줌마는 간단하게 맥주와 소주 그리고 과일안주를 내놓더라고 섹스후 거실에서 간단하게 한잔했지 우린 벌거벗은 상태에서 술에 취한첼 아쉬운점 하고싶은 플레이 이것만은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열띤 토론을했어
이모:너하고 싶은 플레이있어?
나:글쎄요 저는 쓰리썸,레즈플 이런거말고는 딱히 없어요 ㅎㅎ
이모:그래? 그럼 거칠게 하는것도 별로야?
나: 네 거칠게 하는건 제가 원하는 플레이는 아니예요
이모:너 그럼 졸업식때 왜 팬티 찢은다음에 이모 문앞으로 끌고가던데 그건 뭐야? ㅎㅎ
나: 아 그건 너무 흥분해서 죄송해요
이모:죄송할건 없어 다만 방문 넘어 내 딸이 있는데 너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이모 팬티찢고 문앞으로 질질 끌고가서 거칠게 하길래 너무 당황해서 그랬어 너무너무 당황해서
나:정말 죄송해요 다시는 안 그럴께요(진짜 알몸인상태로 고개숙임면서 사과함)
이모: 다시는 안그런다고? 난 좋았는데 딸 때문에 당황해서 그렇지 이모는 좋았어
아줌마:미친년
이때쯤이였나 비가 오기 시작함
이모: 얘 아가 거칠게 하고싶지 여기서 정확하게 말해 하고 싶어 안하고 싶어
나(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하고 싶어요 이모
이모:아까는거칠게 하는거 별로라면서 ㅋㅋ 그럼 이모 부탁도 들어줘
나:뭔데요?
이모:이모 오줌싸는거 먹어줘
아줌마:야이 미친년아 니 딸이랑 동갑이다
나:네 할께요 그정도는 들어줄수있어요
아줌마: 야 하지마 저런 이상한거 들어주지마 너 나중에 어른되면 정상적인 관계 못맺어 너두 애한테 그런거 시키지마
이모:언니 우리 지금 재랑 쓰리썸하고 셋이서 물고빨고 하는데 정상적인거는 찾는게 뭐야 언니 나 하고싶어 그대신 애 교육잘시킬께 부탁할께 그리고 재 우리 큰언니랑도 했어 내가 연결시켜줬어 우리 정상적으로 하기는 그렀네 ㅎㅎ 나 잘했지 (술김에 실수해버림)
아줌마:(동생등짝 후려치면서) 너 미쳤어 하 진짜 내가 어린애 데리고 뭔짓을한거지 그럼우리 3자매가 전부했다는거야!!!!! 다 내탓이야 전부다 얘 아줌마가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
하면서 흐는끼면서 우시는데 내가 달래줬지
나:아줌마 괜찮아요 저한테는 다들 좋은 분들이예요 그리고 너무 변태적이거나 이상하게는 안하잖아요 저는 이런게 오히려 좋아요
아줌마: (내이름을 크게부르면서) ㅇㅇ아!! 우리 자매 셋이서 너 돌려먹고 재는 지 자식뻘한테 오줌받아먹으라는데 이게 정상이 아니라고? 너 진짜 큰일이다 어..... 너 진짜 이러다가 망가져 중학생때 내가 너 망가트린것같아 내 잘못이야
나:너무 자책 하지 마세요 저도 좋았어요 싫다고 하면 저 집에갈께요(아마 이때 오줌 받아 먹을 생각에 풀발이였던걸로 기역함)
아줌마:그꼴로 어디가니
이모:어 그럼 허락한거다 언니
아줌마:너 그럼 약속하나 하자 이모들이랑만 하고 너 절대로 다른사람한테는 하지마 이거 이상하게 만든거 내 탓도 있으니깐 내가 책임질께
나:책임질필요까지는 없는데...
아줌마:아니야 대신 너가 하고 싶은 플레이중에서 맨날맨날은 못들어주고 3,4개월에 한번씩 너가 해주고 싶은거 해줄께 대신 그것 말고는 없다 너 계속하면 진짜... 아줌마는 너랑 다시는 안볼꺼야 알겠지 부탁할께 난 죄책감이 들어서 그래 알겠지 이거는 꼭지켜줘
이모:허락받았다 야 화장실로 와봐
나:내 이모
이모:맞다 언니 재 ㅇㅇ이모랑도 했다(전편에 나온 애기엄마)
아줌마:미친년아 미친년아 에휴.... 말을 말자 니들 하고싶은데로해라 단 내 앞에서 하는거야 수위심해지면 내가 뜯어말린다
이모:예예 아 진짜 꼰대야꼰대 야 빨리와봐
고추 덜렁덜렁 거리면서 개같이 뛰어옴
난 화장실 타일에 무릅을 꿇고 이모 오줌을 받아먹으려고 대기중에 있었고 무릎을 꿇은 나를 보며 이모는 옳지 하고 흐믓한 모습으로 보지를 벌렁거리면서 내앞에 같다 대더라고 살짝 떨렸지만 나를위해 레즈플도 해주고 큰언니,애기엄마까지 이정도쯤이일하니깐이야 생각하니깐 오히려 오줌정도면 포상이더라고 ㅎㅎ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오줌을 내 얼굴쪽에 갈겼는데 술때문에 그런지 많이 참아서 그런지 오줌이 시발 진짜 뭐랄까 고압세척이더라고ㅋㅋ 냄새는 ㅎㅎ 나쁘지는 않았어 님들한테 추천해볼께
그런 우릴 보고 아줌마는 입을 틀어막고 술기운을 빌린 나는 웃으면서 이모오줌 받아먹고 이모도 웃으시면서 많이 먹으라고 오줌을 쥐어 짜네는데 받아먹는거는 10%도 안돼더라고 솔직히 말해서 셋다 미쳤지 ㅋㅋㅋ 받아먹는놈이나 싸는이모나 구경하는 아줌마나 ㅋㅋ
다먹고난 다음 난 입을 닦으면서 이제 내맘대로 한다고 하니깐 아줌마가 들어왓서 나 양치 시키더라 ㅋㅋ 가글도 시킴 꿀밤 쎄게 때리면서 웃으면서 받아먹는데 미친놈인줄알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제 제 차례죠 가서 누우세요
이모,아줌마:응
나:진짜 제 마음대로 할꺼에요
이모: 이모 똥꼬에 박든 동영상을찍든 니 마음대로해라
아줌마:아 진짜 ㅡㅡ
자 이제 내 차례 난 하기전에 마사지해주고 싶다면서 이모랑 아줌마를 나란히 눕혀놓고 마사지플레이를 해주고 싶다고했지 이모는 잠깐 기다리라고 하면서 찢어도 되는 낡은 팬티를 입고오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집안에 모든불을 소등한 다음에 난 아줌마먼저 해주고 마지막으로 이모를 마사지했어 쓱쓱해주면서 보지쪽으로 코를 같다데는데 냄새가 쪼금 ㅎㅎ 그렇지만 난 주저없이 마사지를 하고 이모가 몸이 풀릴때쯤 기습으로 팬티를 찢어버린후 입을 틀어막고 강제로 하듯이 플레이를 했지 이모는 당황했지만 이상황을 즐기시더라고 난 더욱 흥분해서 이모를 뒤치기자세에서 엉덩이를 때린다음에 좋냐고 물어보니깐 이모가 미칠것같다면서 소리를 지르시는데 빗소리때문에 제대로 들리지도 않더라 난 그리고 옆에있는 아줌마의 팬티를 입으로 벗기려구했는데 아줌마가 내 머리를 밀면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내가 그걸 거부하고 아줌마 팬티를 입으로 벗겼지 손으로 팬티 잡고다음에 입에 갖다대서 물고 내림 아줌마는 아 진짜 하면서 반쯤포기 상태로 계시던데 난 무방비 상태의 아줌마한테서 더 흥분을해서 미친듯이 박아대기 시작했지 아줌마가 흐느끼는것 같은데 죄책감보다는 흥분이 더 앞서더라고 내가 꼭지를 쎄게 꼬집으니깐 아프다면서 손을 뿌리치시던데 난 그 두손을 잡고 미친듯이 쑤셨지 우는건지 신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극도로 흥분된상태로 이 여자의 ㅂㅈ에 미친듯이 사정을 했어 아줌마는 허리를 활처럼휜다음에 그대로 뻗으셨고 난 아직도 뻣뻣한 ㅈㅈ 를 달래주기위해 이모를 안방으로 끌고가서 가슴을 살짝 때리고 뒷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쎄게 때리면서 머리채를 잡고 미친듯이 박아댔지 이모는 너무 좋다고 우는건지 웃는건지 반 실성된 상태로 소리지르면서 탐스러운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들던데 술에 취한상태로 빗소리에 안들릴껏같아서 난 누워서 가랭이 벌리라고욕을 했는데 이모가 들었는지 갑자기 침대에 누워서 가랭이를 활짝벌리더라고 ㅋㅋ 당황하지않고 이모의 가슴을 빨고 땀에 젖은 우린 서로 껴안으면서 키스를 하다가 옆치기 한 다음에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다음 난 안에다 싼다고 명령조로 말하니깐 이모가 안에다 싸라고 존댓말을 하더라고 난 이모 깊숙히 이 여자를 임심시키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있는 힘을 다해 깊숙히 사정해버렸어 그리고 난 이모 가슴품에 안겨 누워있으니깐 이모가 수고했다고 머리 쓰담아주면서 언니 기다리니깐 거실로 가자고 하더라 땀범벅이라서 거실로 나와보니깐 춥더라 ㅋㅋ 윗옷을 걸치고 이불을 들고와서 양 옆에 이모들을 팔베게 한다음에 이모랑 같이 아줌마를 달래주고 아줌마는 훌쩍훌쩍거리시면서 다음에는 꼭 정상적으로 하자면서 나한테 안기면서 말하시더라 난 아줌마한테 뽀뽀해주면서 약속 꼭 지킨다고 말하고 우린 비오는소리를 들으면서 밤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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