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20
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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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녀의 몸은 타오르는 듯이 뜨거웠다.
머리를 뒤로 꺾고 이를 악물어 신음을 참았다.
질액이 팬티에 번지고 있었다.
준희의 한 손이 내려가며 스커트 속으로 미끄러지며 파고들어도 유방에서 퍼지는 쾌감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준희의 손이 허벅지를 미끄러지면서 음부에 접근하자 그제서 그녀의 두 눈이 번쩍 떠지고 본능적으로 준희의 손을 잡았다.
“준희야!”
하지만 준희의 손은 이미 팬티 위에서 불룩한 그녀의 치구 전체를 덮어버린 후였다.
그곳은 이미 뜨겁게 젖어있었다.
“준희야”
이름만 부를 뿐 의미는 없었다.
그녀의 손은 다만 준희의 손을 덮었을 뿐이었다.
당황하면서도 감미로웠고 한편 부끄러웠다.
그토록 흠뻑 젖어있는 그곳은 스스로 욕망에 휩싸여 있다고 애원하며 준희의 손길을 갈구하고 있었다.
준희의 손바닥이 그녀의 음부전체를 압박하면서 문지른다.
준희의 입은 팽창 할대로 팽창한 유두를 자근자근 씹어준다.
그녀는 눈앞이 캄캄해지는 쾌감 속에서 준희의 머리를 끌어당겨 유방에 밀착시켰다.
다른 손은 준희의 손을 자신의 음부에 눌러 밀착시켰다.
“아아아....”
준희는 유방에 짓눌려 질식할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안타까운 신음을 들었으며, 꼭 그래야만 할 것 같아 필사적으로 젖꼭지를 빨았고 손으로는 엄마의 음부를 문질렀다.
정신이 들자 그녀는 준희의 머리를 자신의 유방에서 떼어 양손으로 감싸고 두 눈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두 눈은 열기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준희야. 우리 이래도 돼?”
“엄마.”
하면서 또 얼굴을 숙여 유방에 갖다 댄다.
손은 그녀의 젖은 음부를 누르고 있었다.
팬티는 더욱 젖어들어 준희의 손을 축축하게 적셨고 허벅지 까지 끈적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 안에서 끓어오르는 용암이 파아란 섬광을 튀기는 것을 보고있었다.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했다.
준희의 얼굴을 강한 힘으로 떼어내고 다시 바라보았다.
“안되겠어... 준희야 이젠 그만하자.”
하지만 준희는 중단할 수가 없었다.
“엄마는 내가 싫어?”
그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게 아니야, 준희야. 네가 나이가 더 들어서 어른이 되면 이해할거야. 어쨌든 여기서 멈춰야 할 것 같애.”
그러나 준희의 손이 그녀의 목에 감기고 상체로 누르며 올라와 그녀를 바닥에 반듯이 눕혔다.
두 사람의 입술이 부딪치고 강하게 눌려졌다.
그녀의 음부에 있던 준희의 손이 움직였다.
“음--음--”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고 입을 벌렸지만 말은 준희의 입안으로 삼켜지고 대신 준희의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준희는 그녀보다 키도 컸지만 힘은 훨씬 강했다.
준희는 그녀의 혀를 빨아들였다. 타액도 빨아 마셨다.
그러면서 그녀의 음부에 있는 손을 움직여 팬티 안으로 밀어 넣어 온다.
그녀의 음모를 쓰다듬으며 내려가 질펀한 늪지를 더듬어오자 그녀의 몸이 또다시 타오르기 시작했다.
준희의 혀가 그녀의 입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그녀는 강한 흡인력으로 아들의 혀를 빨아들였다.
그녀는 다리를 조금 벌리고 아까처럼 양팔을 준희의 목에 둘렀다.
이제는 그녀가 준희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그녀의 사타구니에서는 준희의 중지가 꽃잎을 탐색하고 있었다.
그녀의 목에 둘렀던 준희의 손은 유방 한 개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반죽되고 녹은 욕정의 덩어리가 온몸으로 퍼지고 사타구니에 고이는 것 같았다.
준희의 손가락 하나가 꽃잎을 헤치고 그녀의 몸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그녀는 신음을 토하며 준희의 손이 움직이기 쉽도록 다리를 조금 더 벌렸다.
그녀의 돌기가 준희의 손바닥에 일그러지는 것이 아주 황홀하게 느껴졌다.
그것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준희의 손가락이 그녀의 질 속으로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했다.
아래에서 뿌적뿌적하는 젖은 소리가 들린다.
그녀는 이제 제정신이 아니었다.
준희의 입에서 떨어져 고개를 좌우로 돌이질을 하며 신음을 한다.
분명히 오르가즘이다.
아득하게 멀어지는 의식을 버려두고 준희를 강하게 끌어안고는 몸을 경직시켰다.
준희의 손가락에 주기적인 조임이 전해왔다.
뜨거운 음수가 더 이상 머금지 못하는 꽃잎을 넘쳐서 준희의 손을 적시고 계속해서 허벅지를 타고 내려갔다.
준희를 끌어안은 팔에 힘이 풀리기 시작하고 손가락에 전해지는 조임이 약해질 때 준희는 엄마의 팬티를 내렸다.
젖은 팬티가 엉덩이에 달라붙어 내리는 것이 쉽지않았다.
“준희야.....”
의미없는 목소리가 탁하게 쉬어서 나왔다.
한발을 올려 준희가 간신히 무릎까지 내린 팬티에서 스스로 발을 빼어준다.
준희는 자신의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커질대로 커진 성기가 튀어나오며 엄마의 사타구니를 올려 친다.
그녀는 준희의 목을 느슨하게 두르고 충혈된 눈으로 준희를 올려보면서 쉰 목소리로 말한다.
“우리 지금 무얼 하는 거지?”
“엄마를 사랑해요.”
준희는 그렇게 대답을 했다.
“엄마도 준희를 사랑해. 하지만 이건 엄마와 아들이 사랑하는 방법이 아니잖아.”
엄마의 목소리에는 힘이 실려있지 않았다.
엄마의 이성은 이제 와서 흔들리고 있었다.
준희의 성기는 엄마의 꽃잎을 누른 채 그녀의 음액에 젖어들고 있었다.
그대로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젖어서 미끄러운 육봉이 입술사이에서 스므스하게 움직였다.
그녀의 입이 벌어지고 눈꺼풀은 반대로 내려간다.
그녀의 몸 속에서, 아직 식을 수 없는 축적된 욕정은 용암처럼 불똥을 튀기며 또다시 끓어오르고있었다.
그녀는 한 손으로 준희의 머리를 끌어당기고 한 손은 스커트를 끌어 올리고 있었다.
준희의 한 손은 엄마의 유방을 주무르고 다른 손은 완전히 드러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엄마의 두 눈은 게슴츠레 반쯤 감겨있지만 그 틈으로 하얀 불꽃이 이글거리고 있었다.
준희의 육봉은 엄마의 꽃잎에 물린 채 한동안 모노레일처럼 앞뒤로 반복해서 미끄러졌다.
엄마의 허리가 넘실대기 시작했다.
준희의 육봉이 아래로 미끄러지고 엄마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미끄러지던 육봉이 어느 지점에서 걸려 멈추었다.
“아-!”
엄마의 두 눈과 입술이 동시에 크게 벌어지며 신음이 울렸다.
두 사람의 눈길이 마주쳤다.
“엄마-.”
“준희야...”
엄마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이고 준희가 13년 전에 세상으로 나온 문이었다.
다시 앞으로 조금 나아가자 둥그런 귀두가 미끈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학!”
엄마의 입이 딱 벌어지며 비명같은 탄성이 터진다.
준희는 엄마의 다리를 더욱 벌리며 허리를 내려갔다.
다리가 벌어지고 엄마 스스로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띄우자 준희의 몸이 그 안에 서서히 잠긴다. 부드러운 손이 준희의 엉덩이를 잡아 끌어당겼다.
준희의 육봉이 꽃잎을 활짝 벌리고 안으로 안으로 미끄러져 엄마의 몸 속으로 함몰되어 들어갔다.
“아-- 엄마-.”
“아- 준희야, 내 아들!”
준희는 육봉이 뜨겁고 한없이 미끄러우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감기면서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아- 엄마.”
“아- 준희 좋아-”
동시에 두 사람의 탄성이 터진다.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너무나 뜨겁고 황홀하며 끝없이 깊었다.
처음으로 엄마의 음부 속 깊이 준희의 성기가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도 낯설지않았으며 빠듯하면서도 매끄러운 느낌이 뭐라고 형언할 수없이 좋았다. 준희의 엉덩이를 끌어 당기며 엄마의 히프가 올라오자 준희의 육봉은 자연스럽게 뿌리까지 함몰되어 들어간다.
까슬까슬한 엄마의 음모가 아직도 여린 준희의 잔털과 엉켰다.
엄마는 준희의 엉덩이를 잡았던 손을 놓고 목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겹쳐왔다.
그리고 한차례 진하게 키스를 하고는 준희의 귀에 대고
“아- 내 아기- 엄마를 떠나지 않을거지-”
하고 속삭인다.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
엄마는 준희의 목을 힘껏 끌어안으며 귀에 속삭였다.
준희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천히 히프를 들어 빠지기 직전, 귀두만이 꽃잎에 물려있게 하고는 엄마의 눈을 보면서 다시 천천히 내렸다.
한동안 부드럽게 상하운동을 한 뒤에 상체를 세운다.
엄마의 탐스런 유방이 눈 아래 일렁이고있다.
“빨아줘.”
엄마로부터 듣는 최초의 요구였다.
준희는 손을 뻗어 양손에 하나씩 잡고 교대로 빨면서 주물렀다.
젖꼭지는 너무나 충혈되어서 이빨로 물면 그대로 터져버릴 것 같았다.
엄마의 허리 움직임이 빨라진다.
성기와 성기의 결합부분에서 젖은 마찰음이 `찌걱찌걱' 하고 들렸다.
“엄마 젖을 먹어.”
준희는 고개를 힘들게 기울여 유방을 빨았다.
엄마의 입에서 본격적인 신음이 새나오기 시작했고 요염한 히프는 더욱 빨리 넘실거리고 있었다.
애절한 신음소리와 질척거리는 소리 거친 호흡이 방안에 가득 찼다.
“아아-- 너무나 좋아 더 세게 빨아줘- 그래- 아아----- 엄마는 너무나 행복해-”
엄마는 준희의 목을 끌어안으면서 허리를 띄워올리고 엉덩이를 격렬하게 위로 밀어붙여 준희의 움직임을 맞받아 쳐왔다.
준희를 괴롭게 하려는 것처럼 손톱으로 등을 쥐어 뜯기도했다.
귀를 찢는듯한 울부짖음이 방에 울려 퍼지고 준희의 성기에 강한 조임이 전해졌다.
“아악----아아악-오오-”
성기의 조임이 움찔하면서 풀리고 다시 조여지는 순간에 뜨거운 것이 엄마의 질 내부에 가득 차는 것 같았다.
그 순간 준희도 폭발했다.
“아- 엄마-”
“오오- 아-아-이-이--”
엄마는 준희의 뜨거운 분출을 느끼면서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비틀며 문질러대었다. 엄마의 내부는 뜨거운 물엿을 쏟아 부은 것처럼 질척였다.
엄마의 질액과 준희의 정액이 뒤섞여 넘쳐흘러 준희의 음낭과 허벅지를 적셨고 엄마의 회음부를 흘러 엉덩이 아래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엄마가 엉덩이를 들썩일 때마다
'뿌적 뿌적' 질척이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는 몇번의 굴절을 넘기며 울부짖음 같던 신음도 잦아들고 한동안 숨도 쉬자 않은 채 무서운 힘으로 준희를 끌어안고 경직되어 있더니
“아--”
하는 탄식과 함께 풀어졌다.
엄마의 전신은 땀으로 범벅이 되다시피 해서 준희의 몸에 미끌거렸다.
“아- “
엄마는 마무리라도 하듯이 다시 한번 준희를 힘껏 끌어안고 두 다리를 꽉 조이며 입술을 빨았다.
준희의 육봉은 아직도 엄마의 속에서 불뚝불뚝 맥박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죽은 듯이 껴안은 채 아스라이 멀어지고 있는 쾌락의 여운을 음미 하고 있었다.
엄마의 내부에서 준희의 성기는 서서히 줄어들고 음부에서 역류해 나온 두 사람의 애액은 계속해서 엉덩이 골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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