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13
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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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그리고 작은 엄마의 허리가 다시 활처럼 휘었다. 그리고 그녀의 질척이는 사타구니를 준희의 육봉에 강하게 밀어붙였다.
그녀는 흐느낌도 호흡도 멈추고 경직되었다.
거대한 오르가즘의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녀의 음부는 화산처럼 폭발했으며 용암처럼 뜨거운 꿀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조절 할 수 없는 쾌감 속에서 그녀의 전신이 꼬이고 발작적으로 젖혀졌다.
작은 엄마의 음탕한 자태에 준희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힘껏 쳐 올리면서 그녀의 질 속에 자신의 정액을 힘차게 방출시켰다.
천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듯이 정신이 없었다.
“아--- 준희 좋아 으으-- 너무너무 좋아-.”
준희는 작은 엄마의 음부 속 깊숙이 육봉을 박아넣고 백탁의 정액을 힘차게 토했다. 뜨거운 정액은 그의 육봉을 감싸고 빨아들이는 작은 엄마의 몸 속으로 빠르게 쏘아져 나갔다. 그녀는 가늘게 떨면서 준희의 가슴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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